안녕하세요?
49재 지난지 얼마되지 않았네요.
신당 창당에 동의하시든 하지 않으시든 개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시민광장에 가입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개인적으로 민주주의를 위해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조직되지 않은 힘은 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직되지 않았기 때문에 노짱님을 지키지 못한 것 아닐까요?
우리는 지금 시민광장으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한나라당을 찍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면 차이를 인정하면 됩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서로 강요를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오늘도 노짱님을 보며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가져봅니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