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아~~~신입 티낸다 그럴려나...
苾연 | 2009-07-21 17:53:29 | 조회 919 인쇄하기
http://usimin.co.kr/39909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들만의 리그 같습니다...

우리가 믿고 지지하는 만큼 친노세력들이 첨맘님을 지지해 주었으면 참 좋겠는데
속좁은 여인네가 보기에도 그건 아닌거 같구...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라 한들 그것 역시 한 번 흔들어보려는 언론의 바람몰이 같구...

지난 대선때는 노짱님 이외에는 진보 개혁을 상징 할 다른 대안세력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노짱님의 후계자로 지목되는 혹은 거론되는 인물들이 제법 있지요...

이해찬  총리, 한명숙  총리, 유시민  장관, 문재인 실장 등등등...

 단지 첨맘님은 다른 분에 비해 대통령님의 정치적 유산을 좀 더 가지고 계신 상황이 아닌지...

우리에겐 첨맘님이 유일한 대안세력이지만, 가족이라 여기는 그리고  동지라 여기는 다른 제2의
대안세력도 그렇게 생각할지가 참 많이 궁금합니다.
여기나 거기나 결과는 같습니다.
'누가 된들 밀어준다'입니다.
(밀지 않으면 어쩌겠어요...)
차기를 생각해 봐야죠.
여기서 드는 신입의 의문!
"누가 된들 밀어준다"에서 그 '누구'는 우리가 밀어주고 대세를 몰아건다 해서 될 수 있을까요?
상속자들 내부에서 지분따지고 법적권리 따져서 결정하겠지요...

우리들이 첨맘님 아니면 지지를 철회하겠다 해서 상속자가 바뀌지 않겠지요...

약간의 변수를 줄 뿐
물론 지지자의 눈치를 완전 배제할 순 없겠지만요.
어쩌면 첨맘님은 지지자들의 상황파악보다는 다른 상속자분의 눈치를 더 봐야 하는 상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신당창당은 우리의 몫이라기 보다는
상속자들이 원탁회의(좋은 의미의)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내 머리로도 진도가 이만큼 나갔는데 당사자들이야 오죽할까요...

우리의 이런 논쟁이 아주 나쁘지 많은 아닌게  어떤식으로든 압박이 가해질테니.빠른 결과를 도출해 내겠지요.

 

지금 막 쌀씻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밥 뜸들때쯤 되면 생각이 바뀔 지...

 


아~~~신입 티낸다 그럴려나...

 

ps. 난 그저 묵묵히 내 길을 가렵니다.

      대표도 아니고 집행부도 아닌것이,

      순 초짜가 감히 이런 말을???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팬  

쌀씻은 담에 밥, 밥 담에 설겆이는 내 차지, 밥이 젤 무섭워 ㅠㅠ,
09-07-21

민들레처럼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는데...맘 정리가 안되네요.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지역창립회의에 가서 좋은 분들 만나고 와야겠습니다.
밥 잘지어 맛있게 드세요~
09-07-21

초록뱀  

아주 좋습니다...
09-07-21

베가번드  

이 글을 읽고....
다들 고민들 합시다
지금이시간에 국회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과연 이럴때 인가..??..라고...
09-07-21

신림동boxer  

노짱님의 원대하고 순수했던 민주주의와 국민에 대한 믿음을 가진 분이라면 그 분이 누구인들 시민광장여러분이 지지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올바른 절차와 깨끗한 지지를 기반으로 우리들의 훌륭한 지지자를 선택할 자격이 있는 시민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저는 유시민장관을 지지합니다.
또한 유시민장관과 같이 올바른 길을 걸어온 많지 않은 다른 분들도 지지합니다.
그 누구에게든 누가 되지 않는 바른 지지자들이 됩시다. 홧팅!

저도 모자른 신입이예요..밥하러 가야쥐.총총총
09-07-21

지예사랑  

정확한지 여부는 누구도 알 수 없는거지만, 현재의 정치상황에 대한 님의 견해에 공감합니다.
09-07-21

청룡동주민  

우리들만의 리그 같습니다2
09-07-21

완행열차  

우리들만의 리그 같습니다 .....3
09-07-21

증편  

필연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노통의 정치적 상속자(?)분들이 어서 마음을 정해주시면 좋겠어요.
09-07-21

두부김치  

여러 논쟁을 거쳐 올바른 방향으로 합일 되리라 여겨 봅니다.....
09-07-21

봉이  

우리들만의 리그 같습니다 .....4
09-07-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9174 천호선, '가을초, 친노신당 구체화. 방향은 국민참여신당'   6 대구경북시민 09-07-21 23 7 1595
39173 [퍼옴] 박근혜의 앞길을 막지 마라.   3 너땜에유시민 욕먹어 09-07-21 1 5 727
39172 문자 한방 날려보자....김대중 대통령은 벽에라도 소리쳐라.. 미디어법 반대 퍼포먼스 09-07-21 1 0 683
39171 8시40분 부터 유시민 장관님의 강연 방송 합니다-2009년 3월2.. 라디오인 09-07-21 3 0 672
39170 [공지] 한국 미래 발전 연구원 "경제학 까페" 스터디 모집 중..   4 플라토니아 09-07-21 1 0 798
39169 ●● 쥐새끼 국민들에게 모욕적 폭탄발언...●●   4 변강쇠 09-07-21 9 0 943
39168 의원직 사퇴? 실제로 어떻게 될까? 노고봉 09-07-21 1 0 589
39167 다수가 결정을 해도 틀릴게 없는 열린 세상입니다. 시민팬 09-07-21 0 0 501
39166 오늘 김해 진영읍내에 걸린 현수막   5 간격 09-07-21 10 0 1127
39165 시민광장 대표가 논두렁 허수아비냐???   2 섶눈팅 09-07-21 32 10 1061
39164 지금 중게 모습이 맘에 안들더라도   11 부세쳐 09-07-21 19 4 837
39163 미디어악법저지에 기초광장차원으로 적극적으로 결합했으면..   3 김반장 09-07-21 15 0 753
39162 중앙광장 차원에서 이런 것을 검토 해 주셨으면 합니다.   3 제로나인 09-07-21 15 2 859
39161 남아도는 열정과 에너지를 적절한 곳으로~   5 신림동boxer 09-07-21 8 4 605
39160 박무대표님과 바보열정님의 논쟁에 대하여.   11 찌라시없는세상!! 09-07-21 7 5 918
39159 시민광장 참 잘 돌아간다.. 합리적 개혁 09-07-21 24 10 817
아~~~신입 티낸다 그럴려나...   11 苾연 09-07-21 16 0 920
39157 이정도 강기는 있어야^^ 대단하다 박사모...   2 천리마 09-07-21 0 0 760
39156 노짱발언 관련하여 박무대표에게 출처를 밝혀달라는 회원들에..   12 청룡동주민 09-07-21 22 6 1042
39155 부탁합니다.   2 워니싸랑 09-07-21 2 1 549
39154 고만들 하셔요!!! 아름다운시상 09-07-21 4 0 514
39153 쌍용 자동차 현장에 계신 유시민님 걱정이 되요?   2 ,,, 09-07-21 0 0 801
39152 유시민님 노란 넥타이 소신을 꺾은 게 누구죠? 지도부인가요?.. ,,, 09-07-21 0 6 569
39151 분노에도 수준이 있지...싸구려들..   24 어처구니 09-07-21 44 10 1637
39150 박무대표님의 글에 부칩니다.   56 바보열정 09-07-21 24 12 2160
39149 어떻게 조중동과의 전쟁을 박사모가 먼저 선포하나요??? ,,, 09-07-21 1 7 470
39148 박사모하고 유사모하고 꼴이 비슷하지 않나요?? ,,, 09-07-21 0 10 530
39147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유시민님 뭐하세요? ,,,, 09-07-21 0 10 470
39146 난 중앙 시민토론 광장에 안갑니다   19 완행열차 09-07-21 59 3 1292
39145 삼성 불매 1인시위 버림받은 언소주 휘트니스 종로 트레이너..   2 찬우물 09-07-21 8 0 581
39144 대표란 적극적인 여론수렴 봉사직이다, 박무님이 시민광장님..   3 신호등 09-07-21 5 2 573
39143 내가 저스트어쎄컨 좀껴도 될까..   1 반달랏사 09-07-21 2 0 611
39142 1인시위 조차도 방해하는 롯데관광 김성균대표와 평군   6 찬우물 09-07-21 10 0 672
39141 바보열정님의, '박무 인터뷰' 관련한 글에 대한 해명   161 박무 09-07-21 76 14 3381
39140 신당창당과 시민광장   25 준마 09-07-21 61 11 1496
39139 박근혜가 미디어법에 무리수를 두는 이유가 뭘까요? 박사모는.. 미디어법 09-07-21 0 0 520
39138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6 워니싸랑 09-07-21 10 2 681
39137 미디어법 통과는 힘들듯 ;;친박의원 박(朴) 입장 지지" 행동.. 미디어법 09-07-21 1 0 592
39136 또 시작이다   1 오르가재미 09-07-21 4 1 651
39135 누가 이 꿈 좀 해몽해줘요.山蔘 캐는 꿈인지?三星 캐는 꿈인..   3 찬우물 09-07-21 2 0 648
39134 박무 대표님을 비난하시기전에....   5 베가번드 09-07-21 29 10 823
39133 [제안] 민주주의자란 문제를 민주주의로 해결하는 자를 말합..   21 라이프펜 09-07-21 12 6 731
39132 박무 대표님과 신당   15 새벽강 09-07-21 42 10 1062
39131 저의 정치적 선택권을 유시민 의원님에게 일임합니다.   5 겨란한판 09-07-21 27 7 929
39130 7월 23일 개정 저작권법 안내입니다   6 시민광장 09-07-21 4 1 3174
39129 언론과의 인터뷰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29 바보열정 09-07-21 34 13 1883
39128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창당관련입니다.   1 archer 09-07-21 1 0 625
39127 냉정하게 생각합시다 지금은 듣보잡의 활동이 줄어야합니다 빗방울과이슬 09-07-21 10 0 580
39126 이세끼들은 충격으로 뇌가손상됬나?논리 반론은 없고..   1 다크엘라임 09-07-21 1 10 807
39125 "신당에 유시민이 입당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고" 식으로 말..   11 토지공개념 09-07-21 33 10 1199
39124 상대의 자유는 곧 나의 자유입니다. 느티나무언덕 09-07-21 8 2 551
39123 살아있기에 시민광장이 있습니다. 준마 09-07-21 6 3 548
39122 [공지] 한국미래 발전 연구원 '경제학 까페' 스터디 맴버 모..   1 플라토니아 09-07-21 0 0 712
39121 시민광장 대표님과 신당창당에 참여하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10 제로나인 09-07-21 29 4 1084
39120 뇌빠 동시에 유뽕들아,뇌물현이 애국자인지 매국노인지 따지..   2 다크엘라임 09-07-21 0 9 574
39119 당을 안만들어도 희망을 유시민에게 1차적으로 찾는 것이 노..   2 시민팬 09-07-21 0 8 643
611612613614615616617618619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