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신당창당과 시민광장
준마 | 2009-07-21 15:35:19 | 조회 1497 인쇄하기
http://usimin.co.kr/39891     


트위터 페이스북

들어가며

 

조금은 이야기를 건조하게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날씨도 장마철이고 하여 구구절절이 이야기 하다보면 짜증만 날 것 같으니까요

 

1. 신당창당의 실체

 

우선 신당 창당의 실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신당창당을 준비 하는 것 맞습니다. 그 일원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친노 정당도 아니고, 유시민당도 아닙니다.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을 만들고자 합니다. 많은 부작용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중게가 그 일로 논쟁중이고요. 그러나 분열로 비추어지는 것을 우려하고, 시기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 아예 창당에 반대하고 여러 가지의 의견들이 있습니다만 창당준비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의 되삭임질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들이 튀어나오고 있으나, 추모기간이 지나고 본격화되는 시점에 숨길이유가 없습니다. 사족이지만 몇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부언론에 드러난 이야기입니다만 대통령님 서거 전날에도 창당을 준비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것 하나로 유산을 노린다는 둥 또는 분열을 가져올 것이라는 말에 대신합니다. 적어도 거기 모인 사람들은 그 다음날 대통령님이 돌아가실지 아는 사람은 없었으니까요.

 

단지 창당의 시점이 언제이어야 하느냐에 대하여는 결론이 도출된 것이 없습니다. 오직하나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을 만든다는 것 하나만 확실합니다.

 

2. 시민광장과의 관계

 

박무대표의 쪽지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이전에 시민광장 전체회원들이 공감대가 우선하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먼저 쪽지 건부터 이야기 하고자합니다. 빨대와 되삭임질을 하는 일부 언론에 의해 박무대표-시민광장-유시민을 연관지어 보도를 하고 있고 그에 대한 걱정과 불만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의 대표가 아닌 자연인 박무의 정치활동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또한 시민광장 회원 개개인의 정치활동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회원 개개인의 정치활동에는 제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7월 14일 리얼미터의 정례조사에 의하면 한나라당 지지자의 6.1%가 유시민을 차기 대선후보자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또 제가 아는 한 한나라당 당적을 가진 시민광장 회원도 있습니다.

 

문제는 박무대표가 대표라는 직함의 상징성을 망각한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 우려에 대하여 일정부분 공감하는 바가 없는 것은 아니나, 자연인 박무로서의 참여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미 박무대표는 공식적으로 대표로서가 아니라 일개회원으로, 아니 자연인 박무로 신당창당에 지지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그리고 쪽지로 첨맘님도 참여하시리라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과의 대화라고 보면 됩니다. 박무라는 자연인이 다른 자연인에게 사적으로 내가 속한 정당에 첨맘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정도로 이해를 하고 넘어갔어야 합니다. 그 쪽지를 까서 중게에 올리는 것은 PD 수첩 제작진의 메일에서 다른 친구에게 자기의 소신을 이야기 했다고 공개하는 검찰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단 한가지 박무대표가 조금만 더 신중했더라면 하는 조그마한 아쉬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하였듯이 시민광장회원 대부분의 공감대가 형성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는 현재로서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재창당 수준의 민주당 개혁과 함께 복당을 하여야한다는 그룹, 창당에는 찬성을 하나 아직은 아니라는 시기상조 그룹, 지금 당장에 창당을 하여야 한다는 그룹 등이 혼재되어 있다고 보시면 정확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는 첨맘님의 공식적인 의사표명이 있기 전에는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그로 인해 논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 논쟁을 좀더 생산성이 있는 논쟁으로 가져가기 위하여 포지티브논쟁을 제안 합니다. 다른 방법과의 차이점을 열거하는 것은 당연하나 다른 주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기에 앞서 내 주장의 타당성을 먼저 이야기하는 포지티브 논쟁을 제안합니다.

 

나아가며

 

이 글이 또 다른 논쟁거리를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건조하게 글을 쓴다고 하고서는 날씨 탓인지 구질구질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장마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준마 올림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베가번드  

적절한 시점에 올바른 지적 입니다
내 생각은 이렇다..로 끝났으면 합니다
분명한건...
우리가 함께 단합된 모습으로 정치인 유시민의 결정에 힘을 실어 주는것 이라 생각합니다
09-07-21

위시리  

추천 한 방 드립니다.^^*
제 맘속을 들여다보셨나요?
09-07-21

오르가재미  

게시판관리자에 임시삭제(블라인드처리)되었습니다.
09-07-21

오르가재미  

이것들이 연병하고 있구만
리자야~아이피 짤라~자식아~
09-07-21

지예사랑  

계속될 논쟁이 포지티브하게 진행되기를 바라며 공감합니다.
09-07-21

아랑아빠  

공감합니다.
09-07-21

완행열차  

공감합니다..
09-07-21

미루  

많은 담론 기대해 봅니다.
09-07-21

山仁  

신당 지지한다 안한다 말도 많은데 어떤 정당을 신당이라 생각하는지 부터 들어보고 싶습니다.

설마 전주 덕진의 국회의원이 만든 신당을 이야기 하진 않겠지요?^^ 그쪽도 신당론이 있던데..
09-07-21

준마  

너무 큰 걱정을 하시는듯 ㅎㅎㅎㅎ
09-07-21

山仁  

준마님~~! ㅋ
09-07-21

바다로  

시민광장은 모든 사람에게 개방적이어야 합니다.
시민광장은 어떤 정당에 묶어서도 안됩니다.
시민광장은 누구든 규약에 동의하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시민광장은 모든 구성원의 정치적 궤를 하나로 묶으려함은 위험합니다.
대표 개인의 정치활동에 시민광장이 방해가 될 수는 없습니다.
시민광장은 정당이 아닙니다.
정치인 펜클럽에서 개인의 모두를 묶으려하지 마십시오.
뭐 그리 시시콜콜 따지지 마십시오.
자연적으로 정화가 됩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열정만 있으면 됩니다.
만약 첨맘님이 정권을 잡으면 시민광장만을 보고 정치하라는
압박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대통령은 소수의 의견을 듣고, 모두를 하나로 아우르는 직업입니다.
좀 편안하고 자유스럽게 갑시다
몇 사람의 꼼꼼함이 시민광장 모두의 사고가 아닙니다.
이렇게 복잡해서야 어디 지지자 되겠습니다까?
지지자 클럽에 뭐 이렇게 제약이 많습니까?
회비의 운영만 투명하면 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님들은 님들 나름대로 생각하세요.
나중에 시민광장 다수의 의견에 따르면 됩니다.
그때는 님과 제가 하나로 뭉치는 것입니다.
09-07-21

베가번드  

동감...합니다
09-07-21

진아아빠  

나는 시민광장의 회원이 되면서
첨맘님과 똑같이 생각하고, 호불호를 같이 하고,
행동도 같이 하겠다고 서약한 적이 없습니다.

자유의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내가 옳다는 방법으로 지지하려고 가입했습니다.

시민광장이라는 울타리를 굴레로 만들어
각자가 자기기준으로 타인의 행동 사고까지 규제하려 든다면
시민광장은 감옥입니다.
09-07-21

청룡동주민  

동감합니다//
09-07-21

포세이동  

동감합니다.
09-07-21

끝까지간다  

바다로님....동감합니다...정말 징하내유....흐미
09-07-21

나라  

공감합니다. 제발 좀 그렇게 해봅시다.ㅜㅜ
09-07-21

참여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
꼭 그리된다면 당원이 되겠습니다
09-07-21

山仁  

(서프에서 퍼왔습니다. 글쓴이 이기자 )

"민주주의 최후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언제까지 게시판에서 박이 욕만 하고 있를건가요?

조직된 힘이 없어 대통령님께서 부엉이 바위에서 몸을 던지 셨습니다.

몇몇 정치인들의 조직된 힘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그럼 조직된힘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

서프 열심히 하면 조직된 힘이 나올까요? 팬클럽 열심히 하면 조직된 힘이 나올까요?

이제 남은 조직된 힘은 정당 밖에는 없습니다.

그럼 우리 참여정부를 계승하고자하는 참여민주 시민에게 남을 선택은 무엇이 있겠습니까?

선택은 민주당이냐 신당이냐 양갈래 길에 서있는것 같습니다.



그럼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은 민주당에서 더 잘 나올까요 신당을 만드는 것이 더 나을 까요?

민주당일 까요? 민주당이 깨끗이 목욕하고 나면 시민의 조직된 힘이 될까요? 민주당에 깨어있는 시민이 얼마나 있나요. 박스가득 있겠군요 동원된 시민이..

이건 민주당의 원죄 입니다. 참여의 정신을 박스를 동원해서 깨어 있는 시민을 몰아내고 박스안에 든 동원된시민들과 대선을 치른 민주당의 원죄입니다.

이렇듯 민주당에는 깨어있는 시민이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다. 박스에 의한 동원된 시민이 많아서 그들을 감싸는 저급한 정치몰이배들이 많아서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들어오라 합니다. 자리를 만든다 합니다.

그렇다고 다 내주겠습니까? 다 받은들 바뀌겠습니까?

이제 남은건 오직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참여민주주의 세력의 신당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회적으로 이야기 하지 맙시다. 무슨 눈치를 봅니까?

구슬을 뀁시다 이런 소리 말고 바로 갑시다.

구슬뀁시다 하고 하니 노란구슬이 와야되니 분홍구슬이 없으면 안되니 녹색구슬은 나중에 오니 하기싫어 한다니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정당은 반짝이는 색깔있는 구슬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깨어있는 참여시민이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스스로가 참여하는시민이 주인되는 정당 ,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적 힘이 느껴지는 정당을 만듭시다.

아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공론화 합시다.

눈치보지 말고 합시다.

"무슨 친노세력의 정치세력화" 입니까? 옥상옥으로 갑니까?

깔끔하게 "국민참여정당" 하나 하고 가면 됩니다.

국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여기고 당원을 정당의 주인으로 여기는 "헌법을 준수하는 정당."

종이들고 사정해서 당원되는 정당이 아니라. 스스로가 인터넷에서 가입하고 핸드폰으로 투표하는 자발적 정당, "내손안에 정당"이 필요합니다.

당비내는 참여당원이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고 공천권을 행사하고 당권을 행사하는 정당이 필요합니다.

몇몇 명망가나 정치인들에의해 소위 선수에 의해 좌우되지 않고 전 스탭이 관중이 함께 집체극으로 극을 완성시키는 "함께하는 정당"이 필요합니다.

전국민이 전국 혁신도시에 지역 창당대회를 하고 그 당원이 걸어서 행정 복합도시 (세종시)로 집결해 전국 창당대회를 여는 "지역분권의 자치정당".

참여정부의 정책을 제대로 이어 받을 전국정당을 갖고 싶지 않으십니까?

당원의 정책제안이 당원의 추천에의하고 당원의 투자에 의해 실천되는 "정책정당"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런 정당을 우리가 만듭시다.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준비합시다.

기득권이 인정되지않는정당. 1/n의 의무와 권리가 존중되는 정당입니다.

그 길로 갑시다. 그것을 토론 합시다.

그래서 온전히 대통령님의 뜻을 이어 받아 재대로 해봅시다.

아직도 소위 정치인의 시각으로 국민의 바람과는 상관 없이 신당은 안된다 하나로 가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 가십시오.

국민은, 깨어 있는 시민은, 깨어 있는 시민의 길을 갑니다.

재대로된 노무현의 길을 갑니다.

국회의원 몇분 전직 고위관료 몇분이 국민의 생각을 깨어있는 시민의 사고를 움직일수 없습니다.

따라 오십시오 시민의 생각으로 노무현의 참된 뜻으로 따라 오시길 바랍니다.

모두 손잡고 합께 갑시다. 사람사는 세상으로..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73783
09-07-21

노병  

진보는 분열로 망하고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했습니다
기다리면서 첨맘님께서 결정하실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우리가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09-07-21

새날개1  

과연 포지티브한 논의가 될까? 이런 의문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09-07-21

동서통합  

동감합니다.
09-07-21

둘이하나  

역시 준마님^^ 추천 하나 꾸~~~욱 눌렀습니다.
09-07-22

희희낙낙  

신당창당이 되면 민주당과 한판 주도권 싸움이 벌어 지겠군요.

창당 인사들 가운데는 민주당 인사들이 상당수 포함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군요

그러면 민주당이 분당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고요.


분당했다가 대선때에는 다시 합당합니까?

아니면 후보단일화 입니까?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새로은 창당을 하면 민주당이 이루지 못한 어떤 그 무엇을 이룰 수 있습니까?

신당을 창당하는 것이 민주당에 힘을 모아주는 것 보다 더 대한민국을 위하는 일입니까?

시민광장이 민주당과 같은 길을 가지 못할 합당한 이유를 분명히 밝혀 보십시오.

민주당과 같은 길을 가지 못할 합당한 이유를 밝힐 수 없으면서도

시민광장이 신당을 창당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통째로 한나라당에게 바치는 결과를 낳습니다.

벼가 여물어서 익어 가면 고개를 숙입니다.

그러나 여물지 못한 쭉정이는 고개를 빳빳하게 세웁니다.

시민광장은 고개를 숙일 수는 없습니까?

현재 민주당에 고개를 숙이고 입당할 수는 없는 겁니까?

창당을 당연히 여기시는 분들...

당신들은 민주당과 시민광장이 같이 가지 못할 합당한 이유를 밝히셔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창당을 해야 하는 이유를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한 설명도 하지 못하면서 창당을 지지한다면 그것은 개인의 사욕을 따르는 나쁜 행위입니다.
09-07-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9174 천호선, '가을초, 친노신당 구체화. 방향은 국민참여신당'   6 대구경북시민 09-07-21 23 7 1599
39173 [퍼옴] 박근혜의 앞길을 막지 마라.   3 너땜에유시민 욕먹어 09-07-21 1 5 730
39172 문자 한방 날려보자....김대중 대통령은 벽에라도 소리쳐라.. 미디어법 반대 퍼포먼스 09-07-21 1 0 686
39171 8시40분 부터 유시민 장관님의 강연 방송 합니다-2009년 3월2.. 라디오인 09-07-21 3 0 674
39170 [공지] 한국 미래 발전 연구원 "경제학 까페" 스터디 모집 중..   4 플라토니아 09-07-21 1 0 800
39169 ●● 쥐새끼 국민들에게 모욕적 폭탄발언...●●   4 변강쇠 09-07-21 9 0 945
39168 의원직 사퇴? 실제로 어떻게 될까? 노고봉 09-07-21 1 0 592
39167 다수가 결정을 해도 틀릴게 없는 열린 세상입니다. 시민팬 09-07-21 0 0 504
39166 오늘 김해 진영읍내에 걸린 현수막   5 간격 09-07-21 10 0 1130
39165 시민광장 대표가 논두렁 허수아비냐???   2 섶눈팅 09-07-21 32 10 1068
39164 지금 중게 모습이 맘에 안들더라도   11 부세쳐 09-07-21 19 4 840
39163 미디어악법저지에 기초광장차원으로 적극적으로 결합했으면..   3 김반장 09-07-21 15 0 757
39162 중앙광장 차원에서 이런 것을 검토 해 주셨으면 합니다.   3 제로나인 09-07-21 15 2 863
39161 남아도는 열정과 에너지를 적절한 곳으로~   5 신림동boxer 09-07-21 8 4 609
39160 박무대표님과 바보열정님의 논쟁에 대하여.   11 찌라시없는세상!! 09-07-21 7 5 922
39159 시민광장 참 잘 돌아간다.. 합리적 개혁 09-07-21 24 10 819
39158 아~~~신입 티낸다 그럴려나...   11 苾연 09-07-21 16 0 923
39157 이정도 강기는 있어야^^ 대단하다 박사모...   2 천리마 09-07-21 0 0 762
39156 노짱발언 관련하여 박무대표에게 출처를 밝혀달라는 회원들에..   12 청룡동주민 09-07-21 22 6 1046
39155 부탁합니다.   2 워니싸랑 09-07-21 2 1 551
39154 고만들 하셔요!!! 아름다운시상 09-07-21 4 0 517
39153 쌍용 자동차 현장에 계신 유시민님 걱정이 되요?   2 ,,, 09-07-21 0 0 804
39152 유시민님 노란 넥타이 소신을 꺾은 게 누구죠? 지도부인가요?.. ,,, 09-07-21 0 6 571
39151 분노에도 수준이 있지...싸구려들..   24 어처구니 09-07-21 44 10 1639
39150 박무대표님의 글에 부칩니다.   56 바보열정 09-07-21 24 12 2162
39149 어떻게 조중동과의 전쟁을 박사모가 먼저 선포하나요??? ,,, 09-07-21 1 7 473
39148 박사모하고 유사모하고 꼴이 비슷하지 않나요?? ,,, 09-07-21 0 10 533
39147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유시민님 뭐하세요? ,,,, 09-07-21 0 10 472
39146 난 중앙 시민토론 광장에 안갑니다   19 완행열차 09-07-21 59 3 1295
39145 삼성 불매 1인시위 버림받은 언소주 휘트니스 종로 트레이너..   2 찬우물 09-07-21 8 0 587
39144 대표란 적극적인 여론수렴 봉사직이다, 박무님이 시민광장님..   3 신호등 09-07-21 5 2 576
39143 내가 저스트어쎄컨 좀껴도 될까..   1 반달랏사 09-07-21 2 0 613
39142 1인시위 조차도 방해하는 롯데관광 김성균대표와 평군   6 찬우물 09-07-21 10 0 674
39141 바보열정님의, '박무 인터뷰' 관련한 글에 대한 해명   161 박무 09-07-21 76 14 3385
신당창당과 시민광장   25 준마 09-07-21 61 11 1498
39139 박근혜가 미디어법에 무리수를 두는 이유가 뭘까요? 박사모는.. 미디어법 09-07-21 0 0 522
39138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6 워니싸랑 09-07-21 10 2 682
39137 미디어법 통과는 힘들듯 ;;친박의원 박(朴) 입장 지지" 행동.. 미디어법 09-07-21 1 0 594
39136 또 시작이다   1 오르가재미 09-07-21 4 1 653
39135 누가 이 꿈 좀 해몽해줘요.山蔘 캐는 꿈인지?三星 캐는 꿈인..   3 찬우물 09-07-21 2 0 652
39134 박무 대표님을 비난하시기전에....   5 베가번드 09-07-21 29 10 826
39133 [제안] 민주주의자란 문제를 민주주의로 해결하는 자를 말합..   21 라이프펜 09-07-21 12 6 734
39132 박무 대표님과 신당   15 새벽강 09-07-21 42 10 1064
39131 저의 정치적 선택권을 유시민 의원님에게 일임합니다.   5 겨란한판 09-07-21 27 7 931
39130 7월 23일 개정 저작권법 안내입니다   6 시민광장 09-07-21 4 1 3180
39129 언론과의 인터뷰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29 바보열정 09-07-21 34 13 1886
39128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창당관련입니다.   1 archer 09-07-21 1 0 628
39127 냉정하게 생각합시다 지금은 듣보잡의 활동이 줄어야합니다 빗방울과이슬 09-07-21 10 0 584
39126 이세끼들은 충격으로 뇌가손상됬나?논리 반론은 없고..   1 다크엘라임 09-07-21 1 10 811
39125 "신당에 유시민이 입당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고" 식으로 말..   11 토지공개념 09-07-21 33 10 1201
39124 상대의 자유는 곧 나의 자유입니다. 느티나무언덕 09-07-21 8 2 555
39123 살아있기에 시민광장이 있습니다. 준마 09-07-21 6 3 550
39122 [공지] 한국미래 발전 연구원 '경제학 까페' 스터디 맴버 모..   1 플라토니아 09-07-21 0 0 715
39121 시민광장 대표님과 신당창당에 참여하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10 제로나인 09-07-21 29 4 1087
39120 뇌빠 동시에 유뽕들아,뇌물현이 애국자인지 매국노인지 따지..   2 다크엘라임 09-07-21 0 9 576
39119 당을 안만들어도 희망을 유시민에게 1차적으로 찾는 것이 노..   2 시민팬 09-07-21 0 8 646
611612613614615616617618619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