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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빠 동시에 유뽕들아,뇌물현이 애국자인지 매국노인지 따지는게 순서다
다크엘라임 | 2009-07-21 13:28:30 | 조회 59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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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 쑈당창당 노동가요=좆짜요 를 부를게 아니라.

 

모든 나라가 애국자가 사망하면 추모하고 매국노가 사망하면 통쾌해 한다.

그런데 동방의 이스라엘'이었던' 어떤 나라에서는 희한하게도 거대한 매국노의 사망을 서거로 칭하며

매국노를 추모하는 7일간의 국장을 행하고 있다.

 

노무현에 대한 평가는 매국노라는 것이 중론이다.

왜냐하면

대북특검 독단강행,

남북화해 지연공작,

보안법 유지,

한미FTA 독단강행,

광우병소 수입,

농민탄압,

불법체류자를 조장하여 서민말살,

혼혈화로 남북간 영구분단 획책,

혼혈화로 한민족 해체 획책,

부동산 폭등 조장,

기득권과 야합,

이라크파병,

평택미군기지 건설,

해외투기자본의 국부사냥 방조 또는 공모,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원수신분으로 세계지배세력의 거대 사조직인 유대 프리메이슨에

비열하게 사적으로 국민도 모르게 비밀가입하여 복무하는 등

민족과 국민의 운명이 좌우되는 중대한 시기에 민족과 국민을 나락으로 몰아간 죄악이

온천하에 차고 넘치기 때문이다.

 

노무현이 애국자라면 서거로서 추모해야 하고,

노무현이 매국노라면 죗값을 치룬 것으로 여겨야 한다.

그러므로 노무현이 애국자인지 매국노인지 따진 연후에

추모할 것인지, 통쾌하게 여겨야 할 지를 결정해야 한다.

 

정치인의 쇼인지 모를 인간적 면모를 추억하며 눈물을 쏟는 것은 자유다.

그러나 정치인의 정치적 행위를 짚어가며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의무다.

정치인의 죽음은 그의 죄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정치인은 죽어도, 영속해야 할 국가와 민족, 수천만의 국민 그리고

수억, 수십억의 후손들은 그 정치인이 시행한 정책의 영향을

대대로 평생 안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사망을 추모한 이후에 그가 애국자인지 매국노인지 논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

또한 전직대통령이었으므로 서거이며 추모해야 한다면,

전두왕, 노퇴우가 사망하더라도 서거로 추모해야 하는 게 맞다.

 

민족과 국가와 국민을 생물학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몰락으로 몰아갔던 노무현에 대한

窮民들의 비이성적 눈물과 추모분위기, 그리고 諺弄들의 추모 부추김에

개恨憫國 자력으로는 정상국가가 될 수 없다는 깊은 절망을 느낀다.

 

이것들 봐라,봐!

뇌물현 날라가고나니까

유까 신당창당 가지고서 저들끼리

패악한 소리로 날들을 세는구나.

그런데 유뽕은 왜 한마디도 없냐.

유뽕 낭인들이 지들끼리 성문 밖에서 치고박는데!

안티기독교적 사고방식만 들어차가지고는..ㅉㅉㅉㅉㅉ

(그'것'들에게 '사고'라는게 있다면 말이지)

 

 

구심점을 잃은 유뽕 낭인들은 예수님품에 안기는게 맞다.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목마름  

다크엘라엠님.
님의 별로 돌아가세요..
돌아가실때 맹박상,딴나라당,검새들 그리고 그 떨거지들도 함께 돌아가세요..
부탁드립니다.
09-07-21

돌봉  

안드로메다에서 살다 왔어요?
이 글에서 친일파 아류들의 전형을 보게되는군요.
무개념하고 가당찮은 말을 내뱉는 당신은
어찌 감히 예수 그리스도 운운하는가?

Are you really christian?

하늘보좌의 심판을 두려워하면서 산다면
외마디 한마디라도 함부로 내뱉을 수 없음을
아시는지?

작금의 상황에 대해 그리스도인으로써 자괴감을
가지고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지...

하나님의 큰 일과 성경과 믿음의 선진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큰 맥락과 부인할 수 없는 주제의 요체는...

결코 주류들, 가진자들, 믿음이 있노라고 하는 사람들,
하나님이 인정치 않는 종교지도자들, 다수에 의해서도 아니었고
Remnant 남은자들 , 적은무리들 , 약하고 보잘 것 없는 이들,
가난하고 실패한 이들, 단 한 사람의 의로운 이를 통해서(설령 그가
믿지 않거나 불의함이 있거나 죄인일찌라도 하나님의 큰 역사는
그런 이들을 세워서 세계와 민족의 역사를 운행하셨던 그 명징하고
자명한 사실과 진리를 모르지는 않을 터.) 일을 만드시고
행하시는 분이다.

고로 우리 노통도 이 어지럽고 악하고 불의한 땅에 하나님이 친히 내셔서
지도자로 세워서 사용하신 한 사람의 의로운 이였다.(인정하기 싫겠지만)

해방 후 60년 어간에 이 땅의 필요를 따라서 그 필요와 쓰임에 합당하게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분이었음을 인정치 못 한다는 것은 당신의 신앙의
진실성을 의심해봐야 할 대목이라고 감히 말씀드리는 바이다.( 왜냐? 응당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하고 들어야 할 것을 듣지도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들이야말로 예수님께서 가르키시는 믿음이 없는 자들이 아니고 누구인가?
저 사악하고 표리부동한 맘몬교회의 삯군 목자들과 아울러 ..... 이들의 죄목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값을 치루게 하실 것이다.)

한동대 사태에서 보듯이
너무도 비역사적(아니, 탈역사적이 더 적절한 듯),비윤리적인 우리 기독인들의 모습 그
어디에서도 하나님의 형상.빛과 소금.참되고 신실한 성도의 모습.온 인류의 죄를 짊어지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타인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는 자,애통해 하는 자가 없는 것. 불의와 부조리에
항거하고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아는 자. 오늘의 한국 사회 현실에서 진실무망하고 거짓없는 믿음으로 언행심사가 일치되는 자를 찾아 볼 수 없는 지경 아닌가?

예수께서는 긴것은 기라고 하고 아닌것은 아니라고 하라 하시면서 거기에 직면하기를 명하심에도 물구하고 우리 대부분은 그에 상응한 대답을 요구받는 사안들에 대해 발언하기는 커녕 무관심하거나 신앙 외적인 일이라고 치부하며 그 사실을 애써 외면하거나 등안시하며 태연하게 살아간다.
모르긴해도 신자의 절대 다수는 이렇게 침묵하거나 표리부동한 자들 일 것이다


진리의 말씀이 그 존재와 성품에, 그의 실천적인 삶과 행실에 있어서 그리고 그의 신앙인격에 그것이 베어들어서 체화된 자 중에 과연 신자의(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귀감이 될 만한 시금석으로서의 신자가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당신도 이에 대해 대답할 말이 없을 줄로 안다.
만에 하나 일말의 여지라도 항변할 말이 있거들랑
자중하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일체의 거짓이 없는지 살펴 본 후에 할 말 ,안 할 말,
해서는 안 되는 말들을 가려서 하기 바란다.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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