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창당, 쑈당창당 노동가요=좆짜요 를 부를게 아니라.
모든 나라가 애국자가 사망하면 추모하고 매국노가 사망하면 통쾌해 한다.
그런데 동방의 이스라엘'이었던' 어떤 나라에서는 희한하게도 거대한 매국노의 사망을 서거로 칭하며
매국노를 추모하는 7일간의 국장을 행하고 있다.
노무현에 대한 평가는 매국노라는 것이 중론이다.
왜냐하면
대북특검 독단강행,
남북화해 지연공작,
보안법 유지,
한미FTA 독단강행,
광우병소 수입,
농민탄압,
불법체류자를 조장하여 서민말살,
혼혈화로 남북간 영구분단 획책,
혼혈화로 한민족 해체 획책,
부동산 폭등 조장,
기득권과 야합,
이라크파병,
평택미군기지 건설,
해외투기자본의 국부사냥 방조 또는 공모,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원수신분으로 세계지배세력의 거대 사조직인 유대 프리메이슨에
비열하게 사적으로 국민도 모르게 비밀가입하여 복무하는 등
민족과 국민의 운명이 좌우되는 중대한 시기에 민족과 국민을 나락으로 몰아간 죄악이
온천하에 차고 넘치기 때문이다.
노무현이 애국자라면 서거로서 추모해야 하고,
노무현이 매국노라면 죗값을 치룬 것으로 여겨야 한다.
그러므로 노무현이 애국자인지 매국노인지 따진 연후에
추모할 것인지, 통쾌하게 여겨야 할 지를 결정해야 한다.
정치인의 쇼인지 모를 인간적 면모를 추억하며 눈물을 쏟는 것은 자유다.
그러나 정치인의 정치적 행위를 짚어가며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의무다.
정치인의 죽음은 그의 죄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정치인은 죽어도, 영속해야 할 국가와 민족, 수천만의 국민 그리고
수억, 수십억의 후손들은 그 정치인이 시행한 정책의 영향을
대대로 평생 안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사망을 추모한 이후에 그가 애국자인지 매국노인지 논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
또한 전직대통령이었으므로 서거이며 추모해야 한다면,
전두왕, 노퇴우가 사망하더라도 서거로 추모해야 하는 게 맞다.
민족과 국가와 국민을 생물학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몰락으로 몰아갔던 노무현에 대한
窮民들의 비이성적 눈물과 추모분위기, 그리고 諺弄들의 추모 부추김에
개恨憫國 자력으로는 정상국가가 될 수 없다는 깊은 절망을 느낀다.
이것들 봐라,봐!
뇌물현 날라가고나니까
유까 신당창당 가지고서 저들끼리
패악한 소리로 날들을 세는구나.
그런데 유뽕은 왜 한마디도 없냐.
유뽕 낭인들이 지들끼리 성문 밖에서 치고박는데!
안티기독교적 사고방식만 들어차가지고는..ㅉㅉㅉㅉㅉ
(그'것'들에게 '사고'라는게 있다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