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시민광장님들은 즉시 간파하고 딴 생각 갖지 마시고 다시 본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내가 그 사람 팬이라고 하는 것은 그사람이 나의 원함을 분명히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성립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뭘 원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원하는 게 유시민 대통령 자체입니까,
아닙니다,
정말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게 뭔지를 정말 스스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팬이 성립하는 것입니다,
"반도의 땅주인 참여 주권 정치" 아닙니까,
그럼 지금 참여하십시오,
창당하지 않아도 유시민이 제1차적 대안으로 떠오르는데 왜 당을 창당합니까,
잘못된 정치를 저지하는 것도 정치입니다, 당을 만들 때가 아닙니다,
여론은 당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앞서가지 마십시오,
현재 정치 파행 그 대안으로서만 열심히 지금부터 실천 하십시오,
밀어줄 때 잘못된 정치 저지할 능력을 보여주고 참여시민의 구심점이 되십시오,
이것은 정당하고 아무 상관없는 것입니다,
여론이 지금 지지해도 할 수 없다면 이 다음 대통령 할아버지가 되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정치적 목적과 아무 상관없이 지금 참여시민 대표로 나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드러난 여론이니까요, 이건 시민의 명입니다, 의무입니다, 당은 아닙니다,
어디서 짜자잔 나타나게 할 생각 마십시오,
당장 여론이 참여를 원하는데 침묵하는 것은 태만이자 시민으로서 민주시민으로서 죄악입니다,
지금 현장현장에 찾아다닐 곳이 어디 한 두 곳입니까,
그거 당이 하나 더 늘어난다고 해결 되는 것 아닙니다, 더 무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