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박무대표님께~
바보열정 | 2009-07-21 12:52:26 | 조회 1592 인쇄하기
http://usimin.co.kr/39869     


트위터 페이스북

친애하는 박무 대표님



님의 장문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과 마찬가지로 참으로 힘들고 슬프기는 매 마찬가지입니다.

전 노짱님 서거 전에 대표님과 다른 부류의 논쟁사항은 모릅니다.
저를 그 집단으로 포함시키면 제 순수한 의견 개진에 색깔을 입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신입회원이고 그래서 지극히 목적성을 띄었다 할 수 없습니다.

어제 중게에서 박무 대표님의 정치참여라는 검은닉의 글을 읽고 님의 뜻을 알고 싶었기에
말씀하신데로 해명 내지는 진실을 요청했습니다.

일언지하 님을 흠집내려 함이 아닙니다.

점심식사 후 님께서 너무도 친절히도 쪽지를 보내셨고..
대표님께서 일개 회원에게 쪽지로 상세히 알려주신 친절에 감동받았습니다.

쪽지의 주요 내용만으로 공개 논의와 해명을 바랬으나
대표님이 이미 쪽지 내용을 밝히셨으니
앞 뒤 맥락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일단 쪽지 원문을 그대로 밝힙니다.

---

(박무 대표님의 처음 쪽지)

> > 바보열정님.
> >
> > 오늘 저에 대한 의혹 글에 대한 님의 댓글을 보고 쪽지 드립니다.
> >
> > 원하시는바 저의 '해명 내지는 진실'을 그 글의 댓글로 달았습니다.
> >
> > 님이 댓글 쓰신 그 본글에서 글쓴이가 링크 해 놓은,
> > 저의 예전 글에서도 보시면 '해명 내지는 진실'을 달았었는데,
> > 저의 그 태도는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습니다.
> >
> > 다만,
> > 제가 신당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갖는 것 조차 문제를 삼는 것이 저로서 참 답답합니다.
> > 그런 시각이라면 앞으로도 시민광장 대표는 그 어느 당도 가입해선 안될 것이며
> > 규약에도 적시되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 >
> > 어쨌건 저는 신당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신당 창당에 관여하고 있는 분들로 부터 이런저런 얘길 듣고 있는 정도인바
> > 이 정도도 하면 안된다는 것이 다수의 회원들 요구라면 어떤 결단을 내야 겠지요.
> >
> > 혹시 댓글 못 보실까봐 별도로 이 쪽지로 '해명 내지는 진실'을 말씀 드립니다.
> >
> > 좋은 하루 되십시오.
> >
>

(바보열정의 답변 쪽지)

> 네.. 대표님..잘 읽었습니다.
> 그렇다면.. 괜한 오해의 소지를 만드는 해당 언론사.. 해당 기자에
> 항의하심이..
> 그런 추측성 보도로 첨맘님의 행보에 누가 될까 걱정되는 바입니다.
>

(박무 대표님의 재답변 쪽지)

뭐 해당 언론사에 항의할 사안까지는 아니라 봅니다.
제가 과거의 글에서 언급한 내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을 뿐
관심은 계속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신당에 관심도 없거나 또는 반대한다면 그럴 수 있으나
지난 연초에 그 신당의 홈페이지 구성에 대한 모임에 참여해 조언을 했던 적도 있으니
지금 적극적 참여를 하지 않는다 하여 저들의 논조를 항의 반박할
사실무근이자 명예훼손의 상황은 아니라 보는 겁니다.

첨맘님과는 연계해선 안 되지만
거기 참여하는 몇몇 시민광장 분들은 아마도 첨맘님이 그 당에 꼭 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참여하고 있다 생각되며,
저도 그렇게 믿는 차원에서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금 참여하는 분들의 역활은 아마도 돗자리 까는 작업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판을 깔아 놔야 선수들의 그 위에서 놀겠죠.
선수들 보고 니들이 놀 곳이니 니들이 깐 후에 놀아라 우린 그 후에 상황 봐서 가던가 말던가 하겠다 하는 것은 아마도 정당의 모습으로는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중 첨맘님이 결심하여 그 신당에 가면 지금의 시비에 대해 어떻게 평가할 지 궁금히도 합니다.

---

첫번째 내용에서 밝히셨듯 결단을 내리신다고 하셨고
두번째 보내신 내용은 그 내용이 개인적으로 보내셨다기보다
대표님의 진실성과 의도를 공개적으로 토론해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대표님이 말씀하신 결단이라는 말..
그리고 첨맘님의 신당 참여를 확신하는 듯한 발언..을 보며 솔직히 불안했습니다.
신입회원인 저한테 이렇게 쪽지로 어렵지 않게 말씀하실 정도라면
이미 대표님으로부터 적지 많은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리라 싶었고..
곧 이와 비슷한 표현을 공개적으로 하실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어설픈 경험과 판단이긴 하지만..
제 생각엔 명백하게도 첨맘님께 도움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은 원래 정치에 관심이 있으셨고.. 그동안 수없는 활동을 하신 활동가이신거 익히 알고 있습니다.
저도 첨맘님께서 신당 창당을 하신다면 적극 지지하고..
그동안 저희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 글의 논점을 흐리시는거 같습니다.
저는 님의 정치적 자유를 침해하고 흠집내려 함이 아니라
시민광장 대표로서 진중하고 사려깊은 자세를 요청드리는 것입니다.

신당 창당이라는 화두와 첨맘님이라는 화두가 지금 얼마나 예민한 문제입니까?
그 두가지가 묶이면 또 얼마만큼의 폭발력이 있는지..
한마디로 언론의 먹잇감이라는거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시민광장 대표의 개인적인 신당 창당 참여'
이런 말이 성립한다고 보십니까?

해당기사에 달린 댓글입니다.

---

1.신당창당에 결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또 한번의 분열이지요...
이젠 뜻을 모을 때입니다..
유시민님을 참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그래서 결코 그런 바보같은 일은 벌어지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2.뚝하면 신당 창당이고!!!
그러니 안되지~~~
고 노대통령 이름팔아 신당창당할거면 하지마라~~ 

---

이래서 제가 대표님께 말씀드린겁니다.
박무님 이름 앞에 붙는 시민광장 대표라는 직책이 결코 선의적으로 행동한다 해도 자유로울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 글의 논점을 정확히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저 댓글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표님의 결단이나 의사 표시에 의해
첨맘님이 분열주의자로 몰리는 빌미를 제공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자꾸 논란이 확산되면서 이런 논란을 근거로
기자들이 첨맘님께 사실 확인을 요구하는 일이 있어서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첨맘님을 곤란하게 만드는 것이 시민광장 회원이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반회원의 말 한마디에
이렇게 참담하다 하고 괴롭다 하시니 저 또한 송구스럽습니다.

해당 기사를 쓴 기자와 어제부터 계속 연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추측성 보도나 받아쓰기 보도 자제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그것이 첨맘님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님의 수고로움과 의지에 저또한 박수를 보내드리며..
다음에 만나뵙게 되면 인사드리겠습니다.

견제없는 권력은 폭력이 되며.. 침묵의 카르텔은 역사를 사라지게 합니다.

<사족>
박무님의 글에서 살아계신 첨맘님 말씀보다 서거하신 노짱님 말씀이 저를 더 가슴아프게 합니다.
노짱님 주변의 어떤 인사가 박무님께 '시민광장 게시판이 건강한 담론 보다는 늘 드잡이 식의 충돌과 갈등과 상처주기가 난무함에 많이 실망하며 안타까워 하셨다'고 말씀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노짱님의 함자를 거명하며 글을 쓰실 요량이시라면 그 분의 말씀을 전하신 당사자도 밝혀주시는게 노짱님에 대한 예의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본인만 아는 카더라~ 통신은 그동안 많은 언론을 통해 봐왔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김선수  

바보열정님.
님의 행동이 검찰과 다른점은 무엇입니까?
개인적 주고받은 쪽지를 PD수첩 조사 검찰처럼 공개한다는건 비열한 짓입니다.
어떤것도 님의 행동을 정당화 할수없읍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십시오.
우리를 분열시키는 당신에 행동 기억해 두겠읍니다.
09-07-21

옥이남편  

개인적일인가 공적인일인가 판단은 회원들몫이오.
09-07-21

무극이아빠  

아하... 국민이 판단할 몫이니까 검찰도 노무현대통령 생중계 한것 문제 없다?
09-07-21

하늘운동화  

갑자기 핀트를 벗어나시는 군요 무극이아빠님.
09-07-21

옥이남편  

검찰은 자기 편의주의적으로 흘렸소. 위와 다르다보오
09-07-21

김선수  

무엇이 다릅니까.
검찰과 동일한 논조네요.
공인으로서 개인의 사상적성향까지 검증받아야 한다는~
초년생인 제게 어제는 동지요 오늘은 적이라고 가르키시는 겁니까.
09-07-21

똘똘이아빠  

판단은 회원들 몫이라는 거는....

위험한 발언이네요.
09-07-21

봉이  

본인만 아는 카더라~ 통신은 그동안 많은 언론을 통해 봐왔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2
09-07-21

채송화  

이제 그만들 하시죠!
09-07-21

채송화  

허걱!!!
누구세용?
닉네임도용 신고합니다.
09-07-21

옥이남편  

노무현대통령님관련 대표님의 말씀은 부적절했다고봅니다.
09-07-21

3호점  

한 줄짜리 짤막한 인터뷰 기사를 보고 대표와 오고간 쪽지내용까지 공개하면서

언론사에 좋은 가십거리 기사까지 제공해주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

대표만 보고 신중하라하지마시고

대표와 오고간 개인적인 대화공개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고민도 해보시기바랍니다....
09-07-21

시적모험  

님께서 의도친 않았겠으나, 결과적으로 이런게 언론에 '빨대' 역할을 하져.

내일은 이를 근거로 또 어떤 잡기사가 뜰라나. 우려가 큽니다.
09-07-21

하늘운동화  

정말 억울하셨겠군요.
님의 지적은 적절한 지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박무대표님. 노짱님의 발언을 옮기신다면 출처부터 명확히 밝히는게 예의일것 같습니다.
또한 반론하시는 분들 의견 중에 무슨 가십이니 빨대니... 적절치 않은 감정이 섞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보열정님 글 쓰기 전에 한참 전에 기사 나온거잖습니까. 이미 까발려진지가 언제인데 무슨 노짱님서거와 관련있는 빨대 주관의 실시간 중계와 비교를 하시는지 원.
09-07-21

3호점  

궁금해서 묻는건데

혹, 예전 닉네임 앨런쇼어 아니세요....??
09-07-21

추풍낙엽  

노무현대통령님관련 대표님의 말씀은 부적절했다고봅니다. 2

많이 힘드셨겠네요. 힘내십시오. 보이는것만 진실은 아닙니다.
거짓 웃음, 거짓 울음 앞에 진실은 가려질 수 있으니까요.
09-07-21

미스바  

오늘도 우울하다.....

중게만 들어오면 우울하다...
09-07-21

똘똘이아빠  

시민광장 대표의 신당 참여가 유시민장관의 거취에 걸림돌이 되거나 향후 흐름에 문제가 될거라는 판단을 우리가 해야 할까요?
정말 문제가 될 거면 유장관이 시민광장 대표에게 이야기 하겠죠?
참여하지 말고, 인터뷰하지 마라고... 부담된다, 오해 살수 있다.. 등등 충분히 그런 이야기 하실 수 있는 사이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당사자인 유시민장관이 가만히 있는 수준에서의 시민광장 대표의 신당참여에 대해 가지고 시민광장 게시판에서 이렇게 분란을 일으킬 필요가 없지 않을까?

유장관께서 지금 게시판을 보시면 바보열정님이 내 마음을 대변해 줘서 고맙다고 할까요?
아니면, 안해도 될 일 하신다고 할까요?
전 그게 궁금합니다.
09-07-21

소심한눈팅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유시민이 팬클럽에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는분이세요?

배가 산으로 가도 그 책임은 팬클럽/박무대표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유시민이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면서 오늘까지 시민광장이 왔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이 수준은 유시민의 수준이라고 봐야겠네요

박무대표를 무조건 옹호하면 이런 위험한 발상을 노출합니다
09-07-21

똘똘이아빠  

유장관은 팬클럽에 대해서는 이래라 저래라 않으시죠.
팬클럽이 아니라 팬클럽인 시민광장 대표의 행위가 궁극적으로 유장관에게 부담이 될거다라는 차원이라면...
이야기 하실 지도 모르죠.
그래서 결국은 냅둬도 된다는 차원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정말 부담이 되면 팬클럽이 아니라 팬클럽 할아버지라도 유장관께서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본인의 이름이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이용될 때는 말씀하실 수도 있지요.

소심하지 말고 대범하게 보세요.

전 이런 분란이 일어나는 것과 대표가 신당 창당에 발 담그는 것 둘 중 어는 것을 더 유장관께서 걱정하고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둘다 걱정 안할 수도 있겠구여~
09-07-21

소심한눈팅  

소심해서 미안합니다

계속 위험한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할때 유시민의 생각을 가져오는 게 위험한 생각입니다.
유시민의 생각은 유시민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유시민은 어떨까? 이렇게 얘기를 하면 위험한 생각이 됩니다
논리와 근거에 왜 유시민을 끌어오죠? 이게 위험한 생각입니다.
자신의 얘기만 하세요
유시민은 놔두세요
09-07-21

도시탈출  

"쪽지로 상세히 알려주신 친절에 감동받았습니다"딱 여기서 끝났으면 지금 보다는 더 좋았을텐데......
09-07-21

나라  

이런....쪽지까지 공개되는 게시판이라...
내용과 관계없이 참 거시기 합니다.
-_-;
09-07-21

리베로  

쪽지나 메일은 공개되지 않을거란 암묵적 믿음하에 둘만의 대화를 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다소 느슨하게 글을 쓰게 되며 비밀스런 내용이 오가기도 합니다
그런 묵시적 합의를 위배하고 상대방의 동의없이 공개한 행위는 신의위반이며
우리는 그런 사람을 입이 가볍고 처신이 경박하다 하지요

쪽지를 상대방의 동의없이 공개한 행위는
그 내용이 무엇이건
신의위반이며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09-07-21

봉하오리  

동의합니다.
09-07-21

청룡동주민  

개인간의 쪽지와 이메일을 당사자 허락없이 게시판에 올리는(판단은 회원의몫으로 남겨둔다
회원들의 알권리?)이런 얼토당토 않는 행위는 앞으로 근절되여야 하는바..

시민광장에서 개인간의 쪽지 메일(시민광장사이트)을 당사자의 허락없이 까발리는 행동에 대해서
제제를 가하는 강력한규칙을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09-07-21

참다참다  

지금 시민광장 기존 회원들이 현대표쪽과 반대파로 나뉘어 있다는 얘기는
이제서야 처음 가입한 신입들도 누구나 다 아는 얘기가 되었습니다.
중앙게시판에 과거 글만 읽어봐도 알 수 있을만큼 참 훌륭한(?) 시민광장이 되었습니다.

지금 노통 서거이후에 가입한 신입들이 기존 회원들만큼이나 숫자가 많습니다.
그 분들이 이런 글을 보고 참 좋아라 하겠습니다.
언론에 인터뷰한 글내용의 잘잘못을 떠나 이런 식의 폭로가 올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이런 식의 폭로전이라면 올바른 논의를 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지만 이제서야 가입한 신입들은 노무현대통령님 서거이후 뭔가 힘이 될려고, 뭔가 움직이기 위해서 가입했습니다. 정말 다시는 개새X가 되지 않겠다는 생각이지요.
그래서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내용의 글들을 보기를 원하며,
이런 점에서 기존 회원분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의 폭로와 그에 따른 편갈림을 보고있자면 짜증밖에 나질 않습니다.
다시한번 얘기드리지만 이런 걸 볼려고 시민광장에 들어온 것은 아닙니다.

과거 중앙게시판을 보니까 몇몇분들이 끊임없이 싸우고 계시던데...
기껏 언론에 몇줄짜리 기사의 진실이 최근 가입한 8,000명이 넘는 신입들의 실망감보다
낫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생각을 다시 해주시길 바랍니다.
회원수가 1만 8천명입니다. 바보들이 가입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식의 폭로보다는 차라리 현대표측과 반대하시는 분들이 만나서 직접 토론을 하세요.
그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09-07-21

아랑아빠  

본 글로 올리기 보다는 계속해서 쪽지를 주고 받았으면 좋았을 법 했네요.
박무님은 두 번에 걸쳐 총 31줄의 글을 님께 보냈습니다.
님은 4줄 짜리 간단한 쪽지만 보냈습니다.

그렇다면 시민광장 대표가 그 정도의 성의를 보이는데
최소한 본글을 올리기 전에 그 내용 그대로라도 먼저 쪽지로 보내는 게
순서가 맞다고 봅니다만.
09-07-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9119 당을 안만들어도 희망을 유시민에게 1차적으로 찾는 것이 노..   2 시민팬 09-07-21 0 8 650
박무대표님께~   28 바보열정 09-07-21 30 13 1593
39117 여기에 신당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문제는 "어..   23 김반장 09-07-21 55 11 1755
39116 신당 창당 공개 지지 - 듣보잡 인생, 나는, 청산하련다.   23 시적모험 09-07-21 53 12 1314
39115 [한나라당해체](동영상)조중동과 재벌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1 희망리본 09-07-21 1 0 543
39114 방탈> 마케터님 감사합니다.^o^   1 소금눈물 09-07-21 1 0 864
39113 당을 통해서 뭘 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것이 정치를..   2 파도가 빚은 반도 09-07-21 1 1 818
39112 [창립보고] 서대문 광장   37 꿈결마녀 09-07-21 16 3 7392
39111 쪽지 공개가 꼭 비난 받을 만한 일인가? 문제는 신당 참여한..   27 빼앗긴들의 봄 09-07-21 22 10 1372
39110 고노무현대통령님께서는 이사이트 눈팅 많이 하셨었읍니다.   11 법률가 09-07-21 13 9 7137
39109 [공지] 7월24일 강남광장 정기모임 공지 무영객 09-07-21 3 0 795
39108 다시, 당신을 만났습니다(대학생 모션 그래픽) - 사람사는세..   9 Lucida 09-07-21 21 0 6831
39107 구매력 없고 조폭,양아치 같은 어떤 듣보잡 단체의 삼성불매.. 찬우물 09-07-21 3 0 1023
39106 연상기억법 2-1 연상달인 09-07-21 0 0 630
39105 유시민은 뭐하나.....정세균 찾아가서 안부라도 여쭤는게 도..   1 이제 09-07-21 0 13 762
39104 2009년 길을 만드는 일은 , 희망을 태어나게 한다! 뚱쌤 09-07-21 0 0 3907
39103 일부 브라우저의 안전 브라우징 경고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   1 시민광장 09-07-21 2 0 1001
39102 스스로에게 속다 - 진영싸움, 뭐가 문제죠?   2 무극이아빠 09-07-21 14 8 943
39101 시민광장 대표가 회원들에게 경계심을 느끼게되면 집안 망합..   12 큰가방 09-07-21 40 10 992
39100 바보열정님께.   54 박무 09-07-21 92 13 2676
39099 [7월 26일] 731부대의 실상을 노래한 '합창과 북의 콘서트'   1 바보열정 09-07-21 3 0 1572
39098 [7월 25일] 유벗! 유시춘 초청강연회 - 민주주의, You are no..   8 잉까꼬끼 09-07-21 21 2 1800
39097 팬클럽 성화에 '100문100답' 작성한 민주당 안희정 최고위원   3 냉정하게 09-07-21 2 2 1180
39096 [동영상] 제 2회 U리그 야구대회 2부   1 미늘바늘 09-07-21 4 0 12005
39095 ●● 만평 종합 2009. 07. 21 화요일...개악,최악,개악당!!!..   3 순수 09-07-21 2 0 835
39094 내가 이 땅의 주인이라는 것은 추상적인 애국심이 아니라 이.. 파도가 빚은 반도 09-07-21 0 0 767
39093 [동영상] 제 2회 U리그 야구 대회 1부   3 미늘바늘 09-07-21 3 0 8626
39092 세계최초 정치인 팬클럽 야구대회 u-리그 첨맘님의 개막축하.. 라디오인 09-07-21 7 0 7577
39091 바보열정님...   7 뒤집기한판 09-07-21 40 10 1182
39090 긴급)))쌍차 현재 경찰작전중 콩쥐 09-07-21 2 0 694
39089 언론악법저지100시간비상국민행동   1 온달 09-07-21 1 0 577
39088 형간다, 이글 클릭하지마라.   13 cosmosjo1 09-07-21 0 10 750
39087 "4대강 썩은 물이 될 명백한 이유" (펌) 라이온킹 09-07-21 2 0 1015
39086 저도 수줍게 실천해봤답니다 !! 조중동 폐간을 위하여 !!! 대 한 민 국 09-07-21 6 0 1196
39085 형이, 한마디만 하고 간다. 프록시기 때문에 정당성이 없는..   6 cosmosjo1 09-07-21 0 8 753
39084 쉽세키야. 접근불가 풀어라.   1 cosmosjo1 09-07-21 0 10 527
39083 여러분들이 노무현 스티커 차량에 붙인 이미지입니다 전원범 09-07-21 2 0 976
39082 [산벗]도봉산 산행 후기   8 미사리 09-07-20 6 0 921
39081 23일(목) 인천 남동기초광장 창립모임 합니다..   1 금일로 09-07-20 2 0 784
39080 술한잔... 했읍니다....   7 archer 09-07-20 13 0 866
39079 시민광장 저렙이 고렙님들께 한말씀 올립니다.(스압심함)   30 아이니드마나 09-07-20 50 1 1446
39078 빚갚고,복종하고...   4 苾연 09-07-20 8 0 750
39077 성경의 문제   1 interok 09-07-20 0 4 699
39076 혹세무민하는 요괴   3 불무리 09-07-20 4 0 657
39075 제발! 분열을 조장 하시지 말길 바람니다.   7 분열조장퇴출 09-07-20 9 10 880
39074 소소한 궁금증, 또는 의견 -_=   3 소금눈물 09-07-20 1 0 613
39073 질문 있습니다.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6 일생 09-07-20 0 0 689
39072 시민광장 운영자분께 이부분 확인부탁합니다.   3 대 한 민 국 09-07-20 3 0 744
39071 울 대장 첨맘님, 노짱님, 쿨대장&#48561;님 찾아보세요~(펌)   14 위시리 09-07-20 3 0 1201
39070 국가 인권위 위원장 친일파의 후손이 랍니다   3 완행열차 09-07-20 5 0 747
39069 답답하다...   6 바부팅이 09-07-20 9 4 835
39068 우리 회원들 사이엔 상처의 트라우마가 너무 많은 걸까?   18 위시리 09-07-20 44 10 1477
39067 운영규약 및 홈페이지관리규정 개정을 위한 전회원투표 결과   8 시민광장 09-07-20 14 4 5785
39066 BBC 존 서드월쓰 기자의 김대중 전대통령님과 현 정부 외교정.. 복사골새우대 09-07-20 0 0 688
39065 박무대표 유감...   23 유티즌의 마음 09-07-20 30 12 1815
39064 ■■ 게임끝!! 미디어 법 100% 통과 될듯.. ■■   7 변강쇠 09-07-20 3 0 1021
611612613614615616617618619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