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하루 어떠셨읍니까?
잃었던 아디도 찾았읍니다.
로그인이 안돼서 엄청 고생했거든요..(관리자님이신 .... 김종연님께 다시 감사 꾸벅 ㅜㅜ, __)
아디를 찾으니 넘 기분이 좋아서.. 새로 가입하는 기분까지 나네요...
술한잔 하고 왔는데... 우리 시민광장의 저의 바램을 밝히고 싶네요...
저는 탄핵때... 처음으로 정치에 관심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사람입니다.
서프라이즈를 통해서 많은 주옥같은 글을 읽으면서 진실을 알게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노통을 알게 됐고.. 유시민님을 알게 됐죠...
전 동시에 노빠, 유빠 가 됀사람입니다.
분노가 터질때마다.. 토론방송에서 유시민님은 저의 가슴을 뚫어주셨읍니다.
그의 강하고 진실되고 논리정연한 한마디 한마디가... 저의 가슴을 열리게 해주었읍니다.
솔직히 다른 패널들은 보이지도 않았고요..
한번 관심을 두니.. 항상 그분의 행보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더군요..
주변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니... 유시민님의 안티도 가끔만나기도 하고요....
노통은 원래 강직하시니.. 그분의 길은 한길이신데.. 보좌하시는 유시민님은 많으 고뇌를 하시는 모습이 안타깝더랬읍니다.
파병이 그랬고... 또 FTA가 그랬죠..
그때 고뇌하실 모습이 저를 많이 안타깝게 했읍니다.
어느 누구도 유시민님 만큼 노통을 가까이서 이해하고 힘이 되준이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도 고뇌하고 있을 유시민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많은 사람과 많은 미래를 여기 있는 시민광장의 사람보다.. 더 깊게 고뇌하시는 분...
그많큼 우리도 고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비록 그분 생각에 한참을 못미치더라도...
그분의 고심을 덜어드릴 못할망정 고심을 만들지는 맙시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유시민 시민광장 지킴이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