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성격이 짙은 메일로 보여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번역원문 전단지용)
당신은 대한민국의 기업 삼성을 어떤 회사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한국 회사? 핸드폰을 많이 파는 전자공학회사? 환상적인 광고를 하는 회사?
한국에서 분별력이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삼성은 의외로 비윤리적인 기업이며 부정한 기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래의 글을 이해하는 경우에는 당신은 왜 많은 한국소비자들이
삼성에 분개하는 이유와 불매운동을 하는 이유를 찾아낼 것입니다.
1.삼성은 한국 국민들의 마음을 독살하며 2MB 독재정권을 지지하고 왜곡보도를 일삼는 조중동 신문 매체(거의 황색찌라시 수준)에만 광고를 투자한다.
왜곡보도를 일삼는 매체는 조선, 중앙 및 동아이다.
이 종이신문들은 국민을 희롱하며 조작 기사를 만들어내고 국민들의 자유표현의사를 제재하는 우민화정책을 위하여
뉴스를 조작하고 또한 사람들을 구독자로 만들기 위하여 선물과 현금을 뿌려가며 사람들을 유인해서 신문시장을 교란시킨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국민은 부패언론에 대한 광고 중단을 요구하며 삼성제품의 불매운동을 시작한다.
2.삼성 이건희는 은밀한 기업비자금을 조성하여 대통령. 행정부. 판. 검사. 국세청 등 권력기관을 돈으로 매수하여 금력으로 기업을 운영 하고 있다.
그는 또한 수천억의 세금을 탈세하였지만 돈으로 매수한 권력자들의 지원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그가 정직과 투명도를 가진 회사를 진정으로 운영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삼성의 제품을 구매 할 것이다.
3.삼성 이건희의 장남 이재용은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물려받기 위하여 2000년 전환사채(CB)를 발행한 것과 관련하여
대학교 법학교수 43인과 시민단체(예: 참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로부터 부자가 배임혐의로 고발당한 일이 있었다.
국민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재벌들의 불법적 대물림의 대표적인 사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법원은 무죄를 판결하였다.
대법원 스스로가 자신의 존재이유를 부정하는 판결 이였다.
대법원 스스로가 정치권력의 시녀로 전락했으며 재벌의 시종으로 무릎을 꿇은 것이다.
친재벌이나 반재벌이라든지 삼성이 마음에 들고 안 들고 하는 그런 따위의 저 차원적인 이념이나 감정적인 문제가 아니다.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사건은 민주주의 시장경제의 기본질서 즉 게임의 틀을 부정한 사건이다.
4.삼성은 2008년 겨울 한국에 있는 태안반도 지역의 거주자의 생활을 파괴하고 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삼성은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삼성 기업의 유조선은 겉으로는 아주 믿기 어려운 방법으로 다른 배를 추돌했다.
상당히 넓은 지역의 해안을 오염시키고 어업자원을 몰사시켰으며 수많은 이들의 직업을 읽어버리게 만들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사건에 관하여 법원의 공정한 판결을 기대했다.
손상을 위한 처음에 추정된 금액은 대략 6천만 달러이었다,
그러나 보상한 금액은 유조선 보험에 의한 5백만 달러가 전부였다.
천문학적인 손상금액.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공해상의 오염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재정적인 책임뿐 아니라 도의적인 책임까지도 외면했다.
이러한 의 이유로 대한민국의 깨어있는 국민들은 삼성제품의 불매운동을 시작한다.
이 글을 읽으면서 당신이 깨어있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응원한다면 지금부터 행동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삼성제품의 명부는 여기에 있습니다.
삼성 휴대폰. 삼성 가전제품 기타 등등의 삼성 상품의 모든 종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1인 시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