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떠나 미안하고 심려 끼쳐 죄송"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개인 문제를 둘러싼 여론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검찰총장 후보자를 포기한 천성관(51) 서울지검장이 17일 오전 퇴임식을 끝으로 24년의 검사생활도 마감했다.
기사 전문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717115804598&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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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혼자 떠나기 미안할 것이야.
다 데불고 가지.
온 나라가 물난린데 하수구 다 막혀서 도망갈데 없는 쥐떼들
몽땅 몰고 떠나야지 혼자 가기 많이 미안했을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