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창립보고를 이제야 알립니다^^. 지난 7월 10일 자정을 기준으로 대표 추천 및 투표가 완료되었습니다.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IT/기술광장의 창립이 최종적으로 마무리 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창립보고를 이제야 알립니다^^.
지난 7월 10일 자정을 기준으로 대표 추천 및 투표가 완료되었습니다.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IT/기술광장의 창립이 최종적으로 마무리 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