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서야 다녀온 후기를 쓰게 되네요...^^
7월 10일(AM 4:00) 출발 -> 영동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 봉하마을(AM 8:30) 도착
2키로 정도 떨어진곳에 주차를 하고 공장사이로 지나, 봉하마을 입구에 들어섯다..
49재라 사람들도 많고, 노란색티(노무현대통령님 그림 그려진 옷)을 입은 분들도 많이 지나다녀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답답하던군요.....^^
처음 봉하마을 들어서자 마자 왼쪽엔 마을회관.... 그리고 저 그림이 있더라고요...
실제로 나와서 손 흔드시는것 같더라고요...
부엉이 바위..........ㅠㅠ
권해효님...........가까이서 뵈니...키는 작으시던데요...^^
서저를 어떻게든 찍어볼려고 했는데..... 걍 한번 올려봅니다...
대통령님을 기다리며..........
ㅠㅠ
TV에서 많이 뵈던 그분들이라 찰칵......
권양숙 여사님.......너무 야위셨어요....에휴~~~~여사님 화이팅..!!
머라 할말이 없더군요.....다들 우시니......
마친후, 여사님과 아들 노건호씨...
걸어나오며 마지막으로 찰칵.......
대통령님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처럼 들려서 찍었답니다....^^
집으로 돌아와 노무현 대통령님 에세이를 샀답니다.....^^
열심히 읽어야겟죠..?!!
**봉하마을 가실때 준비물 : 물,선텐크림( 꼭 챙기세요...!! 전 까매졌답니다...)
어느분께서 흉상을 올리신거 같은데....가격이 저렴하면 사고 싶네요...
사이트 들어가도, 가격도 없고, 얼마정도 할까요??
사고 싶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 살아생전에 더 많이 사랑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권양숙여사님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