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리얼미터 여론조사 http://www.realmeter.net/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지난 조사 대비 1.4%p 상승한 40%로 1위 자리를 지켰으며,
유시민 전 장관 역시 2.9%p 상승한 16.7%로 2위를 기록했다.
지난 조사에서 유시민 전 장관과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던 정동영 전 장관의 지지율은 2.6%p 빠진 9.7%에 그쳐 유 전 장관과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
4위는 정몽준 의원(5.8%)으로 나타났고,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5.6%),
손학규 전 지사(4.9%),
김문수 경기도지사(3.1%),
오세훈 서울시장(2.1%) 순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