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가처분 소송인단 당원분들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처분이 이루어졌다고 들었습니다.
열린우리당의 주인인 당원들에게 이제 기초당원으로 한단계 내려가게 맘대로 만들어버린것도 모자라 거의에 항의하던 열혈당원들에게 당원권정지라는 말도 안되는 징계를 내린 열린우리당 윗대가리 분들에게 감히 부탁말씀드립니다.
저는 탕당할 의사가 전혀없습니다.
하지만 소송인단분들의 뜻에 심정적 동조를 하고 있었기에 저도 같이 당원권정지를 해주시던지 제명처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열린우리당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을 지키기 위하여 자기 돈 들여가며 소송을 진행했던 분들입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처사입니까?
국회의원들은 당에 대해 해체를 하라말라....탈당해버릴테니 조심해라....등의 협박을 서슴치 않고 있는데 이런 국회의원들에게는 꿀먹은 벙어리처럼 윤리위회부조차도 못하면서 힘없는 당원들에게 이럴수 있습니까?
송영길이라는 국회의원이 사무총장자리에 앉으면서 가장먼저 주도적으로 본 사안을 처리한걸로 알고 있습니다.송의원은 자신을 먼저 되돌아보고 당원들에 대한 징계절차를 착수했어야 합니다.자신이 얼마나 당원들에게 가슴을 후벼파는 행동을 했는지 알고나 있는지 모릅니다.
내년 총선때 열린우리당에서 삽질했던 국회의원들은 절대 뺏지 달 생각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변호사나 교수등 본업으로 돌아가시길 부탁드립니다.
당원권이 정지되신 소송인단여러분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당 윤리위는 저도 징계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합니다.
125.131.235.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