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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뙤약볕에서 죽도록 고생하고 있건만 ㅜㅜ
대 한 민 국 | 2009-07-15 01:39:45 | 조회 2811 인쇄하기
http://usimin.co.kr/39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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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최대 이슈인 미디어법 !!!

 

다들 미디어악법은  막아야 한다고  외치고는 있는데........!!

행동 하는분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조중동방송이 생겨 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느분이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미디어법이 통과되면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 이런말을 했을까요 ??우리는 이 뜻을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진알시에서는 미디어 악법에 관한 철저한 분석을 해놓은 미디어오늘 신문을

여러분 주위에 알릴수 있도록

개인 최대30부까지 무료로 발송해드린다고 며칠전 부터 글을 올리며 알리고

있지만 너무도 무관심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아시나요? 며칠전부터  여기저기에  올린 관련글에

조회수를 대략 따져보니   10만도 넘게 나오더군요.

지금 천명을 신청받고 있는데 꼴랑 60명 ㅜㅜㅜ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이 상태로라면 일년이 가도 천명 신청 어림도 없을것 같습니다 !!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대통령님 목소리 안들리나요?아직도 지켜보기만 할건가요 ?

미디어악법 여러분만 알고 있으면 끝인가요 ???

이제는 움직여야 합니다 !여러분 !!

 

이분들이 왜 이런 땀방울을 흘리며 고생하고 있는지  정말모른다는 말인가요?

당장 나부터 변하지 않으면 천년 만년이가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분 함께 뛰어 주실거라 믿으면서 천안진알시 후기를 소개합니다.

 

                                                                     

 

 

★천안 동부역광장에서의 진알시 자봉후기

 

1.자원봉사 주최 : 진실을 알리는 시민

2. 자원봉사 진행 : 충남 천안 진실을 알리는 시민 (천안 촛불 http://cafe.daum.net/dosolcandle)

3. 자원봉사 날짜 : 2009년 6월 27일 (토)

4. 자원봉사 시간 : 오후 10시 ~ 12시

5. 자원봉사 지역 : 천안역 동부광장

6. 자원봉사 참가자 : 거봉포도님 무말랭이님 와운

7. 배포신문 부수 : 미디어오늘 100부, 피디저널 100부, 시사인 특별판 400부,  경향 위클리 99부

 

오늘은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이후 분향소 운영을 함께 하고

5재,6재 까지 주관하고 있는 충남 노사모 주최 추모 영상제에천안 촛불님들 함께 하기로 한 날

서울서 열렸던 추모 음악회에 시사인 특별판이 무료 배포 되었단 소식을 접하고

승주나무님께 연락하여 시사인을 구할수 있나 문의하였고 보내 주셔서

26일 천안 터미널에서 200여부 정도 배포 하였고 오늘 나머지를 배포 하였습니다

 

 

 

 

 

 

 

 

 

 

 

 

 

 

 

 

 

 

 

 

 

 

 

 

 

 

 

 

촛불 나누기 까페에서 보내 온 노무현 대통령 관련 판넬과 언소주 후원으로 제작한 판넬을

살펴 보시는 거봉포도님과 시민분들

 

 

 

 

 

 

 

 

 

 

볕이 너무 뜨거워 배포하는 저희도 판넬을 살펴 보시는 시민분들도 고생이십니다

다음 주 부터 시간대 이동을 고려해 보아야 겠습니다.

 

 

 

 

 

 

 

 

 

 

 

 

 

 

 

 

 

 

 

 

 

천진시 첫 상가 배포 시작을 한 늘봄식당에 놓여진 미디어 오늘과 시사인 특별판 입니다

 

 

 

 

 

서부역 광장에 위치한 전주식당 .... 평강공주님과 안티뉴라이트 전단지 고등학교 등교배포하고

나서 아침을 이 곳에서먹은 이후 몇 번 제가 참여 하지 못해서 빼먹었지만 그래도 신문 계속 넣어

드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서부역 광장 택시기사분들에게 배포했습니다 ..... 신문아닌 시사인 특별판

 

 

 

 

 

다시 동부역으로 건너 가다가 혹시나 하고 본 쓰레기통에 버려진 신문과 경향 위클리, 시사인ㅜㅜ

 

 

 

 

 

 

 

 

 

 

아빠와 함께온 아이

 

이 어린 아이에겐  친일왜곡하지 않는 바른 언론만 있는 세상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사과가 떨어지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뉴튼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깨달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본 사람은 뉴튼이 처음은 아니고..천체 운행의 이론적 해명에 정신을

쏟았던 뉴튼이었기에 일상적인 사건에서 보편적 진리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격동의 시대, 지금 우리들의 주변에서도 사과는 끊임없이 나무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직장에서도, 찻간에서.... 매일 밤낮으로 그 소리가 들려오고 있지는 않습니까?
[ 철학의 기초이론 - 백산서당 참조]


관심을 가지고 보면 소리의 울림이 들리지 않을까요?
무관심으로 인하여... 소리를 듣지 못하진 않으셨나요?
오늘 천안역에서 진알시의 신문과 판넬을 보신 시민 여러분중에....
단 한분의 귀울림을 위하여...
다음주에도 저희는 갑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신 천안진알시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ㅡ천안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진실을 알리는 시민 에서는 미디어오늘 신문도 배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오늘" 신문은  미디어법 개정안 반대에 반드시 필요한 신문입니다.

미디어오늘 홈페이지 http://www.mediatoday.co.kr/ 

 

 

여러분이 희망입니다.

이분들이 지속적인 활동을 할수 있도록 작은 성금이라도 후원해주세요.

모든 성금은 신문사 계좌로 입금되 일원한푼 다른용도로 쓰일 수 없습니다.

진알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오! 시민 여러분 !!

일회성 성원이 아닌 꾸준한 성원만이 진실을 알리는 시민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자동이체를 부탁합니다.모든 방송들이 장악되고 있는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저들의 정체를 시민에게 알리고 함께 하는것입니다.여러분이 희망입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에서는 미디어 악법에 관한 철저한 분석을 해놓은

미디어오늘 신문 특별판을 무료로 신청받고 있습니다.

1인 30부까지 무료로 보내드립니다.(단 택배비 3천원부담)

여러분 언제까지 말로만 외칠건가요 ?? 이제 움직여야 할때 아닌가요??

특별판신청하기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클릭.☞미디어오늘 신문  특별판 30부 무료신청하기 


www.jinalsi.net

진알시는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을 지지합니다.삼성.롯데관광.자유투어.하나투어 불매.

국내여행은 케이투여행사로..케사모카페이용 http://cafe.daum.net/k2samo

전남 광주에서 진알시 자봉에 참여할 분 안 계시는지요? 지금 두분이 대기 중입니다.

     

진알시 .조중동폐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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