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안 사안엔 적극 소신
1. 노무현 대통련 관련 :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피의사실 생중계 논란과 관련 "국민의 알권리, 언론의 오보 방지 차원에서 피의사실 공표에 해당하지 않는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브리핑을 했다"며 "수사 과정에서도 전직 대통령으로서 최대한 예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검찰을 감쌌다.
2. <PD수첩> 작가 이메일 공개 논란 : <PD수첩> 작가 이메일 공개 논란에 대해서도 "압수물 중 전자우편 내용엔 '공범 간의 행위 분담 및 역할', 허위 방송을 하게 된 '의도' 등 범죄 성립 요건과 직접 관련된 내용이 있어 공소장에 포함하게 되었고, 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공개하게 된 것"이라고 일축했다.
3. 언소주 관련 : 언소주의 <조중동> 광고사 제품 불매운동에 대해서도 "광고주 업체의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고 자유시장경제질서를 부정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신속히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4. 용산참사 관련 : 용산참사 과잉 진압논란에 대해서도 "경찰의 법적 책임을 물을 만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답했고, 검찰의 용산 수사 관련자료 공개 거부 방침에 대해서도 "공개하지 않는 기록은 공소사실 입증, 재판과는 직접 관련 없는 수사기록"이라고 말했다. |
| |
개인 비리엔 쩔쩔
28억원 아파트 구입 과정에서 지인에게 빌린 돈 15억 5천만원, 백수인 동생에게서 5억원을 빌린 과정 등, 야당 의원의 포괄적 뇌물죄 언급 관련 "상황 따라 다르다" 주장..
*** 어찌 이런 인간들이 노짱님을 그렇게도 물어뜯고 서거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건지?? 아~~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