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nduk |
조용히기다려 보겠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01.24.1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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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인사글을 올리셨네요 힘드시겠지만 장관직 임무수행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젠 유의원님 강연 듣기 힘들게 되었네요 그동안 한번도 놓치지 않고 동영상 잘 보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01.24.1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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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석 |
더 이상 해결를 미룰수없는 양극화 복지문제를 유시민의원님이 맡아야하니 딴지걸이에 땀를 흘려야 될것 같네요 하지만 정당한 해결책이라면 욕를 먹더라도 깔끔하게 일처리하실것으로 믿습니다 그 동안 정말 고생했습니다 장관으로 가시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1.24.18: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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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인숙 |
믿습니다...^^ [01.24.1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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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화 |
유시민 장관내정자님.......
www.usimin.net/ 제겐 하루의 일과같은 곳 입니다. 웬지 자꾸만 허전하고 ....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잘 쓰지도 못하는 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게시판에 글을 올렸지요. 어쩔 땐 부끄러운 적도 많았지요. 시민님이 이 글을 읽으면서 어떻게 생각할지..... 마치 '도사 앞에서 지팡이 흔든거나' 아닌지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많이 알면 알수록,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저 자신이 너무 모르는게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동안 제가 시민님께 결례의 글을 올렸다면 너그럽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어렵고 힘든 자리 입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직은... 직접 국민들의 몸에 부딪혀야 하고.. 수고는 많은데 비해 결과는 뵈질 않고... 사람들이 모두 그럽니다. 심지어 노무현정부를 싫어하는 이들도, "그래도 보건복지부 장관은 김근태보단 유시민이 잘 할거야" 이런 말 많이 듣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들으면 속으로 기분이 은근히 좋다가도 사람들이 시민님께너무 기대하는 것만 같아서 좀부담도 됩니다. 결과가 나타나질 않았을 때 그들의 비난과 질시를 어떻게 감당할지가.......
유시민장관내정자님, 이젠 딴데 신경스지 마세요. 열린우리당도 잊어버리고 오직 공무에만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노무현 참여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또 바라는 사람입니다. 아마도 시민님은 저보다 백배.천배로 참여정부의 성공을 바라실겁니다. '개혁'은 욕 먹지 않고는 결코 이루지 못합니다. 욕먹는 것이 당연 합니다. 저도 요즘은 '사회복지'관련 책을 읽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관련 책들이 너무 빈약하여 아쉬운 대로 '사회복지개론'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시민님께서 하시는 일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마음.. 그리고 앞으로 사회복지가 중요한 아젠다이기도 하고요.
글이 너무 길어 졌습니다. 아쉬운 마음...섭섭한 마음 때문인가 봅니다. 이젠 매체를 통해서 시민님을 지켜 보겠습니다. 시민님을 좋아하는 우리 모두는 수호천사가 되는 마음으로 지켜 볼 것 입니다. 안녕........2006년 1월 24일 (해당화 ) [01.24.1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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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신 |
언제나 기분 좋게 해 주십니다. ^^ 좋은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겠습니다. [01.24.1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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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서 |
에구.. 왠지...ㅡ.ㅜ;;; 꼭 건강히,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진지는 저희가 잘 지키고 있을게요~ 걱정 마시구요..^^ 그 곳에서도 늘 힘내시고, 원하시는 바 많이 이루세요! 열심히 지켜보고 있을게요~! [01.24.1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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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경 |
공직생활 마감이라니요. 당치 않은 말씀. 복지부 일 멋지게 하시고, 대통령 경선에 출마하시면 온 식구 동원해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그러니, 그런이야기 하지 마시고 건강히 그리고 멋있게 일하다 오세요. 시민이 형 화이팅!!! [01.24.2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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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없는아빠 |
첨맘 그대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세요. [01.24.2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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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왠지 장관직 수행이 끝나시면 정치인 유시민이 아닌 자연인 유시민으로 돌아가겠다는 말씀처럼 들리네요... 어느곳에 계시든 항상 응원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0^ [01.24.2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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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란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건강 챙기는거 잊지마시고요. 이참에 노통께 요가좀 전수받으시고요. 해당화님 글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사회복지개론을 보신다는... 아! [01.24.2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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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그자리에... |
음..... 자주 뵐 수 없다니 어쩐지 맘이 좀.... 그러나 중요한 임무를 맡으신만큼 도울수 있는 모든걸 동원해서 돕겠습니다... 언제나 늘 함께 나누며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의원님 혼자서 넘 무거운짐 지지마시구요.. 항상건강하시고 후회없이 온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림니다... 믿으니까..... 언제나 그자리에서 응원합니다... 그동안 정말 애쓰셨고.. 앞으로두 쭉~~~~ ^*^;; [01.24.2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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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
우리는 유시민의원님을 믿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소신을 다해서 일하실꺼라는거... 조금의 의심도 없습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님 ㅋ 이번에 저도 유시민장관님 밑에서 일하게 됐네요.. 아르바이트 쏠저로써...ㅋ [01.24.2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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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별문지기 |
앞으로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로 자주 접속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볼 수 없다는 말에 괜시리 눈물이 납니다. 첨맘님이 이루고자 하는 마음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고생 많이 하실거라서 좀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대변인이 되어 열심히 하실것을 잘 압니다. 첨맘님이 어느곳에 계시든 항상 제 마음에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화이팅!!! [01.25.0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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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시민 |
잘 다녀 오세요. 조폭들로 부터 핍박 받는 대통령을 많이 도와 주세요. 우리 모두는 유의원님을 존경 하고 사랑 합니다. [01.25.0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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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자 |
가끔 들어와서 아침편지 읽어보곤 했었는데 당분간 중단된다고 하니 아쉽네요..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소신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장관직도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01.25.0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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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빈과 홉스 |
이제 실감이 나려고 해요...예정되어있던건데 왜 심장이 쿵! 내려앉는지 모르겠어요..ㅜ 첨맘님, 건강하세요!!...그리고 화이팅!! [01.25.08: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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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
언제나 마음 속으로 응원하면서 보건복지 장관 무사히 마치시길 기도하고 있을께요 [01.25.0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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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쥐 |
마음은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건강 조심하세요. [01.25.0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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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苦海 |
이제야 마지막 아침편지를 접하면서... 왜 이렇게 눈물이 나오려하는지...
[01.25.0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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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삿갓 |
나랏일을 할 때는 부모는 물론 처자권속도 멀리 하는 법 우리네 조상님들의 그 면면이 이어온 기백이 이제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도 흐르네 부디 백성들 슬픔과 아픔 닦아줄 많은 일 이루고 눈새까맣게 뜨고 기다리는 이들 품으로 뛰어오소서 [01.25.0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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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인 |
예. 보건복지부일만 신경쓰십시오. 돌아오실 때 까지 진지는 우리가 지키겠습니다..^^ 보건복지부 홈피로 인터넷진지로..조금 더 바쁘면 되겠네요. 부디 따뜻한 배려가 흐르는 건강한 나라를 만드는 일에 혼신을 다해주십시오. 의원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01.25.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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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폐수 |
유의원님... 그동안 님의 진지를 휘져어놓은점 사과드립니다. 다소 지나친점이 있었더라도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새삼 당부드립니다만,힘들게 살아가는 서민을위해 의정을 베풀어주시기를 갈망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의원님곁을 물러났다고는 생각치마십시요 저그리 호락호락 물러날놈은 아닙니다...^^ㅎ
모든것을 접고 보건복지부 일에만 전념하시겠다는약속 꼭지켜주시리라 굳게믿고.. 바닥에서 희망의 아지랭이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새봄을 기대하며 다시한번 유의원님께 그동안 죄송했다는말을 전합니다.. [01.25.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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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인 |
폐수님 그런면이 좋다니까요. 때론 알바의 품위를 지키는 행위..ㅎㅎ. [01.25.1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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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아넷 |
마음은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건강 조심하세요. 다음 아침편지가 몇년 후에 올라올 지는 모르지만... 시간의 여백을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 홈피에 자주 갈거 같네요...ㅎㅎ*^^* [01.25.1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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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보며 |
자주 들리지도 또 힘이되어 드리지도 못했으면서 막상 자주 뵐수없게되니 왼지 서운한마음에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어느때보다도 힘든 상황에서 보건복지부를 맡게되어 힘드시겠지만 최선를 다 하시리라 믿으며 늘 건강에도신경쓰세요?........... [01.25.1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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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안 |
힘내십시오. [01.25.13: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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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苦海 |
시민폐수님/오늘 멋있게 보인다. 왜 그러셩? 이럼 안 되는디....^^ [01.25.13: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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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든하면서도.. |
든든하면서도 슬퍼집니다. 시민님께서 보건복지부에서 일을 하시게 되니 든든하고,, 장관직을 끝으로 정치관련일을 그만 하시겠다는 것 같아서 슬퍼져요.. 하시만 요즘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행태를 봐도 그렇고, 더이상 시민님께 더 정치를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기가 너무 죄송스럽네요. 저 개인으로서야 언젠가 시민님이 울나라 대통령이 한번 되시는게 소원이지만, 앞으로 시민님이 계속 정치를 하면서 받게될 상처들을 생각하면 더 해주시라고 도저히 말씀 못드리겠어요. 그저 지금까지만도 감사했구요, 어디에 계시든-무엇을 하시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업무가 많으실테지만 항상 건강 챙기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__) [01.25.1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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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시 |
늘 지혜로운 선택과 현명한 판단으로 어려움에 처한 대한민국 보건 복지 행정을 밝게 이끌어 주실 것을부탁 드립니다..^^*~ [01.25.13: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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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원만이희망이다< |
상경하여 처음으로 마음에 둔 노무현대통령. 그가 대통령이 된 후로 더 많이 알게된 유시민의원님.
노무현대통령님 취임식 즈음에도 글을 올렸었지만 첨맘님께도 같은 말씀을 해야겠네요^^
"마음만은 살아서 돌아오십시요" 그동안에도 마음의 상처는 많으셨으리라 짐작합니다.꿋꿋하고 의연한 모습 견지하셨지만 모두 다 같은 사람 아니겠습니까?고생하셨습니다. 100%의 마음과 열정이 99%가 소진 되었을지라도 1%가 아니라 0.999999...%만이라도 마음만은 살아서 돌아오시길 기대합니다. 모든 정열을 보건복지부에 쏟으시고 후회없이 자리를 털고 일어서실 날을 기다려봅니다. 소진된 마음과 정열은 저희가 100%이상 채워드릴테니 걱정 마십시요.
언제나 건강유의하시고,다시 뵈올 날을 기대합니다. [01.25.1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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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봐라 |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참여정부의 성패는 보건복지행정에 달려 있는것 같습니다. 2002년 시민혁명의 과업을 완수하는 무거운 중책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사명감을 갖고 분발하십시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01.25.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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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국충정 |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쳐도, 유시민, 노무현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유시민, 파이팅!!! [01.25.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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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검객 |
형님 ~!
우째, 이래 허전하요,
형님 전장으로 보내는 동상맘 아실란지~
지발 살아만 돌아 오시요. [01.25.14: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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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티케이 |
어디 멀리 가는 것도 아니건만 이 편지를 접하고 울적한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따뜻한 배려가 흐르는 사회 만드는데 전염하시기 바랍니다.ㅎㅎ^^* [01.25.1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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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예사랑 |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01.25.1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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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춰라 |
그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 더 많은 수고가 기다리고 있으니, 지혜롭게 감당하시고, 체력 안배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01.25.1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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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의꿈 |
힘내세요^^ [01.25.1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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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인사대천명 |
역사는 제대로 평가합니다. 유시민의원님 그리고 보건복지부 장관님 우리 사회의 치명적인 문제인 양극화를 해결해주세요 저는 합리적이고 따뜻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리라 믿습니다. 일하는 장관이 된다는 모습으로 보여 보기 좋습니다. 일하는 장관의 전형을 만들어주고 돌아오세요. 기대하겠습니다. [01.25.16: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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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수 |
시민단체에서 저소득소외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일하는 활동가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좋은 정책을 내놓아주셨으면 합니다. 직접 대상자의 얘기를 들으셨으면 합니다. 일선 동사무소 사회복지 담당자는 늘 민원으로 바쁘다고 합니다. 사회복지 서비스는 찾아가야 하는 일입니다. 담당자가 바빠서 못 찾아간다면 전담인원이 늘어야 겠지요. 의료복지, 주거복지, 교육복지 등등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지만 민관이 협력하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겠지요. 화이팅하세요... [01.25.16: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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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란 |
잘 마치고 다시 돌아와주세요. 보건복지부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겠습니다. 힘내세요~! [01.25.17: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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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유진 |
잘다녀오세요 [01.25.1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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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순 |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유시민의원님이 있기에 우리 정치에도 희망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어디 가시든 건강히, 꿋꿋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나 든든하게 지켜보겠습니다. [01.25.19: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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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석 |
항상 노력하시는 의원님을 봐왔기에..이제 의원이 아니라..정부 각료로서도 많은 노력하실거라 믿습니다. 정말 제대로 한번 정책을 내 보시기 바랍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이제 정말 다른 일은 신경쓰지 마시고 복지부 일만 하시고자 하는 의원님..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실 말들도 많고 불만도 있겠지만 참으시는 의원님 모습 보입니다. 언젠가는 다시 하실 말씀 하시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대통령님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시고 가끔은 술한잔 기울이기도 해서 많이 무거운 마음을 가지실 대통령님도 풀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무래도 대통령님을 자주 보시겠죠...환한 웃음의 COMEBACK을 기다리겠습니다..화이팅.. [01.25.19: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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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혁 |
항상 지켜보겠습니다. 님의 능력이라면 능히 해낼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렵더라도 의지와 신념을 가지고 꿋꿋이 가십시오. 과정일 어려운 일이 원래 결과가 더 좋은 법입니다. 그리믿고 가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미력하지만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이미 유시민이라는 이름석자 때문에 보건복지가 일단 국민의 많은 관심거리가 됐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이제 열심히 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길!!! [01.25.1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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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서 |
믿습니다~ [01.25.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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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신가슴 |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들 때까지 모든 힘과 시간을 다 쏟아야 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기에> 이 대목이 제 가슴에 감동을 주는군요. 사실 유시민 내정자님께 수 많은 감동을 먹었지만 오늘 또 새삼스럽게 감동한모금 입에 머금었습니다. 가끔 몸 생각도 해 가면서 하십시오. 황우석 박사님 생각납니다. 새벽 5시 50분부터 밤 11시까지 연구를 하시면서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연중 무휴하셨던.....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진정 감사드립니다. [01.25.2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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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모둠 |
어느 자리에 계시든 항상 강건하시리라 믿습니다. 나라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하시는 당신의 진심을 그들(꼴통들)도 언젠가는 깨닫게 되겠지요. 묵묵히, 하지만 악랄하게 함께 가겠습니다. 가시는 걸음걸음이 이젠 가시밭길에서 좀 비켜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01.25.2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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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농 |
항상 건강하셔야 함다. [01.26.00: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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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희 |
믿을께요! 열심히 하세요!! [01.26.0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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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
항상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가슴에 담고 그들의 고통을 우리의 고통으로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모든 사람들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체험이 우리 국민들을 감싸주는 카다란 우산이 될 것입니다. 걸움, 걸움 행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01.26.09: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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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무거 |
지금까지 훌륭하게 처신했으니 훌륭한 장관되시고 좋은 결과 맺으실 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01.26.1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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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센 |
잘 다녀오세요.. 장관님을 믿습니다. 화이팅~!!! [01.26.1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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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연변 |
감동과 따뜻함이 묻어난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믿습니다. [01.26.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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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길 |
유의원님 열심히 하시되 건강은 해치지 마세요... 항상 맘으로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지역감정 부추기는 말이 될까 한 번도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저도 대구에서 고등학교 나오고 서울에서 대학나온 놈입니다. 그래서 유의원님을 존경하는 건 아니고요, 유의원님의 비젼이 언제나 옳았기에 그랬던 겁니다. 모쪼록 건강하십시요!!! [01.26.15: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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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류나무 |
이제 가시는 군요 하지만, 이런 이별이라면 열번이 아니라 수백번을 한다해도 마음 아프지 않겠네요.그리고 어쩌면 진작은 이런식의 이별을 예감하고 있었기에 감당키가 그리 힘들지만은 않네요.이별이 아니라 또다른 것을 위한 시작이겠지요,고단하고 힘이 드시겠지만 의원님을 향한 우리들의 사랑을 기억해 주십시요.다시 돌아오시는 그 날까지 새색시 마냥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01.26.16: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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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빠 |
여기 올 때마다 강연 동영상을 보면서 뭔가 후련한 느낌을 받고 또 유시민의원에 대해 뿌듯함을 느꼈는데 장관직에 계시는 동안 더 이상 볼 수 없음이 참 안타깝습니다. 본연의 임무를 마치고 반드시 다시 돌아오실 것으로 믿습니다. 힘내시고 어려운 계층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십시요.
유시민 화이팅!! [01.26.17: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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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민 |
님이 있기에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힘들지만 그래도 당신을 생각하며 밝은 미래를 꿈꿔봅니다. 우리모두 행복해지자구요. -대구의 30대 중반의 유부남- [01.26.17: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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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율아빠 |
우리 홈페이지를 우리가 운영할수있게끔 해주세요. 우리가 채워나갈수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안녕히 가는게 아니라 잘 다녀오세요. 물론 이곳으로.....! [01.26.1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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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갱이 |
천천히 그러나 뚜벅뚜벅 힘내십시요. 그리고 다시 돌아올땐 더 큰 거목이 되었으면 합니다. [01.26.1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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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갑산 불?/td>
| 모든것을 잊으시고 장관업무에만 열중하십시요.다시 돌아오시는 날까지 기다리겠습니다.승리의 그날까지 [01.26.1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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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무색황 |
대한민국의 복입니다. 유의원의 천재성을 양극화 해소에 사용해주십시오. [01.26.20: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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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민 |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슴을 잊지 마세요, 마음으로밖에 지지하지 못하는 수많은 소시민,서민,빈곤자,장애인,와롭고 버림받은 노인들,고아들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언제나 강조하시는 이 사회와 세상의 정의,진실이 남아있슴을, 이제 기회를 주었으니 외롭게, 힘이 없어서 실현할수 없었던 약한자들의 고통을 아주 조금이나마 위로해 주실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기대합니다. [01.26.2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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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기적둥이 |
먼저 축하인사부터 드립니다. 개발독재 군부독재가 악랄하게 위장해온 복지에 대한 진실을 특유의 트라블 메이커의 역활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부 장관 이라고 하시면서점잔빼고 무게 잡고 시간 보내실 생각은아니시겟죠 김근* 특유의 멧집으로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의 희망을 느꼇지만 먼가 몇%부족햇습니다. 특유의 문제 해결 돌파능력으로 아픈자 많이 아파햇던 이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가 현재 복지예산 늘려서 복지선진국 만들수없습니다. 먹고 살려고 직업으로 자영업수준의 단체 문제 부터해서 제발 진정한 복지의 진실을 보여 주십시요. 제가 겪은 일하나 말씀드립니다 . 저희 뉴질랜드 재단에서 일할때 였습니다. 일하면서 도박방지재단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동남아 아시아 유럽 부터 우리나라 까지 도박 문제 너무 잘 알더군요.그러면서 말하기 그렇지만 하면서.. 이야기를 합니다.대한민국은 관심대상에있다고하더군요 교류와 후원을 해줘야 할 나라로 분류된다고 하더군요 아직 까지 시민들 단체 가힘이 없어서 등등 뭐가 안되서 카지노(강*랜*)에서 돈 몇억 내놓은 어용 단체가 도박방지 재단 운영하면서 ..정말 도박으로 자살하고 가정깨지는 사람 돌보는것이 아니라. 정치인들 로비하고.관련기관 에 카지노 보호하는 불법 어용재단 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자기네 재단 사람들은 정말. 자살하다 살아난 사람 술과 도박으로 팔다리 짤린사람등이 정치인들 압박해서. 도박문제로 현재 끝으로 가는 사람들의 안전장치 역활을 한다고 자랑하더군요.. 그러면서 당신은 어떤 자리에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더군요. 저 얼굴이 화끈 거렷습니다. 나 사실은 우리 아이가 어쩌고해서 지금 생업하고 같이 봉사 수준의 운동을 하고있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자격을 얻기위해 복지 관련일 할려고 사회복지사과정 대학에서 준비 할려고한다고하니.. 그쪽왈.. 넌 대학가서 공부할 필요없다. 지금 현재 너보다 그쪽일을 겪은 사람없으니 너가 전문가인데 무슨 자격이 필요하냐고하더군요. 운동해라. 이말을 듣고 며칠을 고민하면서 더 많은 분들과 지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분들생각과. 다른 나라의 분들의 문화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부터 아픈자 소외된자 상처받은 자는 입다물고 대학에서 자격 있는자만 나서서 돈 받아가라는 개발독재의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햇던 것이였습니다. 저 과감히 그길로 바로.. 이자리까지 왔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이나라 복지 ... 사회의 안전핀이 될수있게끔. 문제를 많이 많이 많이 일으켜 주세요... 불법 단체 지원하지 마시고.. 직접 육아 보육수당 치료비지급 장애인 수당 지급해서 가족과함께 자립할수있는 여건을 만들어서주셔서 우리 도 세금 내고 살게좀 해주십시요.. 다시한번 장관 자리 축하 하는 자리입니다만 멋부리고 이력서 채우는 자리로 생각하지 마시고. 문제 많이 많이일으켜 주십시요. 따스한 가슴을 가진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형님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01.27.00: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