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억울하게, 너무도 분통하게 님을 보내고,
죄송함에, 그리움에,,,,,,,어느새 오늘이 49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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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만나고자 광장회원들이 봉하로 이동하고 있고,
님을 만나고자 광장회원들이 노란색 풍선을 불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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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길 바라지만,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어버린 오늘!
다시 다짐하고 약속합니다.
님께서 이루고자 했던 세상,
잊지 않고 우리가 만들겠습니다.
조금 멀지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십시요.
내 마음속 대통령 노짱님!
영원히,,,,,영원히,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