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족, 우리와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가진 그들에게 지금까지 난...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 것들에 대하여
무지막지한 비난과 욕설과 울분을 토해 놓았다.
그럴수록
내안의 정의는 더욱 더 분노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멈출것 같지가 않다.
그런데... 오늘 문득 난...우리가 아닌 나만 보았다...
이건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나 혼자 우물 안에서 허우적데는 것 같고...
나와 다른 그들을 더욱 옭아메고 막다른 궁지로 몰고만 있다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이웃이 나에 대하여
"너도 분노만 할 줄 아는 사람이야! "
"너도 자기 생각만 하는 그렇고 그런 사람일 뿐이야!" 라는 말을 들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그들 역시
그들의 울타리 만을 점점 높이 쌓아 올리고 있고,
뿐만 아니라 그들은 요즘
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이웃을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하는 것 같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 시민주권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그들이...
친일청산, 조중동 폐간을 두려워하는 그들이 내면의 변화없이 천사의 가면을 쓰고
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의 손을 잡으려 하지 않는가?....
이건 아니다. 이대로 지켜 볼수 만은 없다.
그렇다면... 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 시민주권과 친일청산, 조중동 폐간을 위하여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 시민주권을 부정하는 그들과
친일청산, 조중동 폐간을 두려워하는 그들을 포함한
침묵하고 있는 나의 이웃과 함께 하려면
난 어떻게 해야 하지?
나의 행동과 생각을 바꾸어야 할 때가 온 것일까?...
그누군가가 함께하든... 함께하지 않든...
이제부터는
어느 누구든 내가 먼저 안아야 할 때가 온 것일까?...
이제부터는
어느 누가 되었건 내가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고
그리고
진심으로, 조용히, 꾸준히... 상처받지 않게... 강요하지 말며... 편안하고 따뜻하게... 설득하고 이해를 위한 시간을 함께하고...
있는 그대로를 손잡아 주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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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 시민주권과 친일청산, 조중동 폐간을 위하여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 시민주권을 부정하는 그들과
친일청산, 조중동 폐간을 두려워하는 그들을 포함한
침묵하고 있는 나의 이웃과 함께 하려면...
나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내게는 변화가 필요한 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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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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