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요즘 책들도 이렇게 漢字混用하면 안되나.
한자혼용 | 2009-07-09 00:17:30 | 조회 835 인쇄하기
http://usimin.co.kr/39129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책들도 이렇게 漢字混用하면 안되나.

요즘은 漢字混用된 책은 중고서적에 가서 한참을 뒤져야 나올정도로 거의 천연기념물화 되어가고 있다.

갈수록 접하기가 힘들구나..

漢字混用된 책들을 쉽게 서점에서 접할수 있으면 좋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우물정  

여기서 공연히 힘 빼지 마시고, 다른 곳에 올리시든지 마시든지.
혼용이 좋으면 좋으신대로
혼용 안해도 잘 통합디다.
09-07-09

한결가치  

국어연구원에 올려보시지 그러세요. 여기서 용쓰지 마시구요.
09-07-09

들에핀꽃  

왜 자본론인지?
다른 책도 많은데..
개인적으로 저는 요즈음 유림이라는 책에 빠져있습니다.
한자가 넘 만네요...그 외에는 다 한글이고요.
09-07-09

Chesed  

법전에 나오는 한자만 공부할래도 머리가 세버리게 생겼는데.. 한자 혼용된 책 보시고 싶으시면 법학 서적을 읽으세요^^ 지식도 쌓고 좋을듯하네요^^ 중요한건 한자는 엄청 많이 나오는데 평생봐도 잘 모를수 있다는 거.
09-07-09

참슬  

whgdms qkfkawlrgks
좋은 바람직한 이야기군요.
꼴통 국어학자들때문에 나라가 망해가는꼴이지요.
한자를 알면 인류 1/2가 통하는데...
하긴 2mb가 한국어 몰라서 안통하는거 아닌거 알죠?

한자혼용님의 생각도 시민광장에서 필요없다고 단정할수는 없겠죠?
님들 관심가져 주세요.
"모자라는 데로 동지가 됩시다"라고 어느분이 말씀하셨지요...
그분을 따르는 우리라면 행동도 마음도 그랬으면 좋겠네요...ㅠㅠ
09-07-09

스스로있는것  

한자를 쓰게되면 한자자리에 들어가야할 우리말이 사라지고 우리말을 찾아쓰고 내는 움직임이 사라집니다. 뫼란 우리말이 山에 자리를 잃었습니다. 한자땜에 사라졌고 사라지는 우리글이 뻔히 있는데 한자가 우리글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은 참 답답!!
09-07-09

참슬  

등산? 뫼오름? 山이라 쓰고 뫼로 읽으면(산 과 야마를 혼용하거든요)
국어도 지키고 국제화에 부응도 하고...

뫼라는 말은 5000만 밖에 못알아듣지만 山은 30억이 알아들을걸요?
아이들이 한자를 따로 배우죠?

영어 중국어 일어... 한자 다 들어가죠?

초등학교 부터 괄호속에라도 넣었드라면 좀은 나았을텐데...
신문에도 한자를 넣으면 국제화시대에 얼마나 효율 적일까 생각해 봅니다.

내이름은 한자인데 한글로 표기할 뿐인걸로 알고있거든요?

명분보다는 실용적인게 도움이....

그냥 생각해 봅니다. 서운하게 생각일랑은 마셈.
09-07-09

햇살처럼  

말은 말일 뿐.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일 뿐이죠.

순우리말이라고 다를 게 있나요.

한자를 많이 아는 게 좋은 건 당연한 일.
국한문 혼용의 단점은 문맹층을 만드는 거 아닌가 하는 일인데
요즘의 우리 수준이면 국한문 혼용도 어려운 일이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초등학교에서부터 교육한다면 말이죠.
09-07-0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요즘 책들도 이렇게 漢字混用하면 안되나.   8 한자혼용 09-07-09 0 2 836
38390 방금 부산대에서 돌아 왔습니다.   19 구축함 09-07-08 14 0 1258
38389 노 대통령님 유족들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분들에게   8 방랑객 09-07-08 5 0 884
38388 [펌]안녕하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총학생회장입니다.   20 다스름 09-07-08 30 0 1666
38387 유시민 '아침이슬' 열창   10 냉정하게 09-07-08 3 0 1610
38386 "나경원 의원, 진실의 세계로 나오라"   11 경상도민 09-07-08 5 0 964
38385 노무현대통령49재부천촛불문화제 웹포스터입니다, 널리 날러..   1 원미산 09-07-08 2 0 1303
38384 <속보 3신> 부산대, 노무현 추모콘서트 차량 진입 성공   27 팔불출 09-07-08 14 0 1511
38383 [중랑광장] "급 번개" 7월 8일 오늘 저녁 7시 30분 7호선.. 카우루스 09-07-08 2 0 626
38382 새벽편지님이 본 봉하마을 "와불"   1 시학김수진 09-07-08 7 0 799
38381 부산대 앞에 모여주십시오   1 진명 09-07-08 9 0 785
38380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것을 깨닫습니다 김은상 09-07-08 2 0 554
38379 명분론자들에게 정알 09-07-08 1 2 834
38378 대통령도 '국민신문고' 답변도 불통인 MB정부 경상도민 09-07-08 2 0 726
38377 '그날' 이후   45 새벽편지 09-07-08 66 0 11226
38376 불치병 깜냥 09-07-08 0 0 666
38375 당신때문에 장애인 다 죽는다   2 고락준 09-07-08 0 1 797
38374 <속보 2신> 부산대 앞 상황을 보여주는 현장사진입니다   2 팔불출 09-07-08 3 0 1266
38373 [전남대 학우가 드리는 글] 부산대 학생들과 학생회 장하십니..   9 황혼의 도야 09-07-08 8 0 917
38372 급급급 !!! ■다시 바람이 분다■추모공연사수 - 부산대 앞.. 쩌엉메이 09-07-08 5 0 732
38371 오산광장 모임 후기   6 나눔 09-07-08 8 0 756
38370 삼성 불매 1인시위 언소주와 평군의 즐거운 무한도전 찬우물 09-07-08 6 0 615
38369 [오마이뉴스 펌] 무릎 꿇은 학생들 "노무현 추모공연 열게 해..   14 도미솔 09-07-08 3 0 3935
38368 이런건 여기에 올리면 안되나요? 서민 09-07-08 1 0 649
38367 [여론조사] 친노신당 창당 놓고 찬반여론 팽팽   12 합리적 개혁 09-07-08 7 0 1185
38366 박연차씨에게.   8 강촌마을 09-07-08 15 0 907
38365 ■다시 바람이 분다■추모공연사수 부산시민 촛불문화제(7/8~.. 쩌엉메이 09-07-08 2 0 633
38364 부산대 봉쇄 뚫고 행사 차량 두대 진입하였습니다.   12 가림 09-07-08 10 0 1142
38363 부산대 상황   4 플라 09-07-08 5 0 1075
38362 봉하다녀왔습니다. 어제 7일날...   2 여름숲 09-07-08 5 0 740
38361 ......제가 일어난 이유....다시 한번 일어섬을 다짐하며......   1 우리 함께... 09-07-08 3 0 702
38360 <속보> 부산대, 정문에 차벽 쌓고 노무현 추모콘서트 막아   5 팔불출 09-07-08 5 0 1085
38359 MBC 스페셜. 첨맘님도 나오시네요.   11 합리적 개혁 09-07-08 9 0 1780
38358 나는 다른 누군가의 이유가 될수 있을까?   2 갈색하늘 09-07-08 4 0 832
38357 지금 그리고 10일, 봉하마을에서는   35 Lucida 09-07-08 29 0 11445
38356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추모공연사수 부산대 현재 대치중..   1 쩌엉메이 09-07-08 5 0 1127
38355 "무상급식은 표나 얻으려는 포퓰리즘"   2 소금눈물 09-07-08 5 0 863
38354 [펌] 비석은 검이불루하게, 안장시설은 화이불치하게"   3 Lucida 09-07-08 12 0 5318
38353 =================== 배포용입니다... [펌] =======.. 우리 함께..... 09-07-08 1 0 785
38352 노 전 대통령 묘역 '균형발전 기원 담아' [경남도민일보] 육칠팔일 09-07-08 0 0 594
38351 부산대 총학 "노무현 추모공연, 못할 이유 없다... 강행" 육칠팔일 09-07-08 6 0 948
38350 영화를 통한 미디어법 쉽게 이해하기 행진 09-07-08 0 0 670
38349 [미발연]어제 조계사에서 당신들에게 분노한다!!!   2 디케 09-07-08 8 1 934
38348 *49재 추모예술제 낭송 추모시 / 봉하마을 바보열정 09-07-08 2 0 739
38347 미디어법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입니다. 봉이염선달 09-07-08 0 0 608
38346 그날이 오면(49재 기념 제가 쓴 자작시 입니다.) 그날이오면 09-07-08 1 0 688
38345 인사 드립니다.   8 봉화마을 09-07-08 9 0 841
38344 노무현대통령께서 이기명 칼럼니스트에게 쓴 공개편지   13 무극이아빠 09-07-08 15 0 6584
38343 아고라-노무현 스티커가 금칙어입니다.   5 전원범 09-07-08 3 0 1147
38342 여러분, 뉴라이트의 식민지 보은론 관련 책들 출판하는 '기파..   3 배달의 얼 09-07-08 3 0 791
38341 ●● 만평 종합 2009. 07. 08 수요일...mb 기부란 것도 모르.. 순수 09-07-08 2 0 676
38340 ? 10일.   1 부산택시기사 09-07-08 0 0 558
38339 [동영상] 노무현 전대통령 주모영상 5,29일 봉하   4 미늘바늘 09-07-08 3 0 833
38338 [동영상]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영상 5.29일 서울 미늘바늘 09-07-08 1 0 884
38337 [동영상] 노무현 전대통령 영상과 최근 추모영상 1 미늘바늘 09-07-08 2 0 5745
38336 명분은 유시민과 이곳 시민광장에 있다.   16 미니파더 09-07-08 18 1 1028
621622623624625626627628629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