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 가면서 <인사나눔터> 올리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인사나눔터는 정치에서 약간 비껴난 곳이라 해도 무방하지요.
다음번에 '잠자는숲님' 차례 입니다.
어때요 잠숲님 그렇게 해 주실꺼죠?
마하트마 간디의 글귀 소개 합니다.
<나는 사방이 담으로 둘러 싸여있고 창문을 굳게 닫아 놓은
집에서 살고 싶지 않다. 온 세계에서 불어 오는 문화를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그런 집에서 살고 싶다. 그러나 밖에서 불어 온
문화에 덩달아 휩쓸려 가지는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