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이 자신의 재산을 출연하여 재단을 만들고,
그 재단의 운영진을 가장 신뢰할 만한 최측근들로 임명하였다면,
이 재단을 바라보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간 큰 기업이 있을까.
대통령이 금고 열어놓고 기다린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기업이 있을까.
이걸 눈 감고 아웅한다는 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