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유머가 필요해
*타이티 섬에서 원색의 미를 추구한 프랑스 화가(고갱)
외롭고 고독한 외딴 섬 타이티에서 고생(고갱)께나 했겠군!
*감자먹는 사람들(고흐)
뜨거운 감자를 흐흐 호호 불면서 먹는다.
*투우(고야)
불쌍한 고아(고야)들이 위험한 직종인 투우사로 많이 진출한다.
*나체의 마야, 옷을 입은 마야(고야)
무슨무슨 마야, 무슨무슨 마야, '야'자 돌림, 그럼 나도 '야'다, 야! 마야!
*자신의 왼쪽 귀 일부를 짤랐다는 화가(고흐)
흐흐흐흐... 호호호호...(미ㅊ년 웃는 소리) 미ㅊ서 짤랐나?
*마티스는 야수파 화가
야수같이 마구(마) 뛰어(티) 다닌다.
*굵고 강하며, 날카로운 윤곽선 같은 것을 그 특색으로 하는 산수화(북종화)
북한 사람들은 날카로운 인상.
*우아, 화려, 여성적인 그리이스의 미술 양식(이오니아식)
이오! 이야! 우와! 이쁘다! 아름답고 화려해!
*바로크 미술의 특색(감정의 극적 표현)
바로 커(크)버렸다! 극적으로 금방.
*매우 화려하며 기둥머리를 떡갈나무잎 모양으로 장식한 것이 특색(코린트식)
길거리에 떨어진 나뭇잎이 썩으면 고린내(코린)가 진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