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한의학은 중국의 모든 걸 도용 인용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 사상의학을 내세우며 민족의학이라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어떤지 볼까요...
동의보감의 약 70%로는 책에 출처도 밝혔듯이 중국의 처방들입니다.
나머지 30%로는 지존 방제에서 가감으로 새로이 한것들입니다.
사상의학은 어처구니 없이 이제마 선생님은 북한출신이십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동의사도 인정 안합니다.
그럴려면 사상의학을 내세우지 말던가요...
이 전에 중국에서 한의대교수가 먼저 책 보고
그거 한국에서 논문으로 쓰면 그게 한의대교수의 업적으로 여겹씁니다.
그만큼 그러한 정보들이 없는터라 ...먼저 정보 얻고 베끼는 사람이 임자였던거줘
그 당시 그런 책이 있는지 모르는 일부 시민이나 초짜 한의사들은
당연히 그들을 대단하게 생각 했겠줘
지금은
북경중의대 연수를 자기 한의원 약역으로 버젓히 자랑합니다.
또한
공동저자라고 쓴 책들이
중국 의학사나 배끼는 실태고요
한의대 교재는 중의대 교재 짜집기의 극치고요
이런 허울만 좋은 한의학의 이면은 이런 것 뿐입니다.
중국에서 배우는 사람도 많아지고 교류가 많아지면서
정말 한의대 교수라고 하는 사람들의 실태가 더 밝혀 지는 거 같습니다.
이들은 결코 개방 하지 않을겁니다.
미국 한의대를 막았으니...
이제는 중국만 막으면 더 이상 한의사들과 견줄만한 나라는 지구 상에 없습니다.
함심한 한의사들입니다.
약침도 중국은 여러가지 약품으로 나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런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중국도 한다 이런 말하고...
언제는 치료 방식이 틀리다고 하면서 ...
그들은 엿장수 입니다.
한국에서 유사 의료 부분에서도..
침구뜸으로 하는 건 다 한의학이다.....
중국도 침구뜸이 주입니다.그러나 중국은 의료 일원화라 서의적인면도 가능은 합니다.
그래서 다른 치료 방식이다 라고 해서 배척 합니다.
중국도 알고 보면...
서의와 중서의결합 중의전업 이렇게 3개로 나누어집니다.
그러나 의료일원화라 서로 결부 해도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중의전업은 전통 중의방식으로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