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는 그들의 언어가 있습니다.
조중동은 경상도 언어를 씁니다.
한경오프, 시사인은, 전라도 언어를 씁니다.
이게 바로 언론사의 정치적 언어입니다.
국민들이 쓰는 언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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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세상을 지배합니다.
전, 이런 말들의 지배를 거절합니다.
노무현의 언어는 무엇이었는지, 연구해야 합니다.
명박이가 나라 파제끼고, 김대중이 디지고 나서,
내가, 누구를 향해 이분노를 표출해야 되는지를.
아, 좄도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