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수해없이 지냈는데 왜 모레 걷어내고 콘크리트를 치는지 마을 사람들이 하나 같이 걱정이랍니다,
수억년 자연의 숨결이 목전에서 명을 다할 것인지 순간의 삽질에 놓여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