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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탈퇴합니다
인터오케 | 2009-07-03 13:28:42 | 조회 2417 인쇄하기
http://usimin.co.kr/38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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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탈퇴 어디서 하나요?

회원탈퇴란을 찾을 수가 없네요.

 

회원탈퇴합니다.

 

안내문자가 너무 많이 옵니다..좀 지나친것 같군요.

 

그래서 탈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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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동  

좌측편의 내페이지 가서 회원정보수정에 가시면 하단에 회원탈퇴 버튼이 있습니다.
참고로 문자메시지 받기 싫으시면 회원정보란에 휴대폰정보를 삭제하시면 됩니다.
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09-07-03

자장  

유시민에 대한 사랑이 기껏 그 정도였나?ㅎㅎㅎㅎㅎㅎ
09-07-03

하늘바라기  

야 쥐세끼 너 여기서도 자장 비비냐?
09-07-03

자장  

내 전번 갈켜 주는건 겁난다.
겁 안내는 니 전번 올려봐라.
나는 전화할 정도의 용기는 있다.ㅎㅎㅎㅎㅎㅎ
09-07-03

평촌시민사랑  

조갑제가 여긴 웬~~~ 일이야~
09-07-03

허브  

누구나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저는 문자 받을때 마다
'고생하시는 구나'는 생각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09-07-03

빨강포도  

함께 하지 못할 때가 더 많아 죄송한 마음들던데..
사람은 참 다양해요.그쵸?
09-07-03

당희(당원희망)  

가입을 최근에 하셨다면 단체문자를 단기간에 많이 받으셨을수도 있겠습니다.
지금은 특별한 기간이기 때문입니다.(노짱님 49재기간)
그래서 봉하방문과 광역광장, 기초광장모임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기에 참여공지문자가 많이 발송된답니다.

집행위원회나 인터오케님이 속한 광역광장과 기초광장 운영자분께 연락(쪽지, 전화)하셔서 문자발송을 원치 않는다고 말씀하시면 단체문자 DB목록에서 빼주실 겁니다.

조용히 시민광장에 참여하고 싶으신분들에 대한 배려도 기존회원분들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오케님께 연락드려서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면 어떨까요?
서울회원DB를 찾아보니 서울광장회원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탈퇴한다는분들보면 맘속으로 '이럴거면 왜 들어왔나?'란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솔직히 회원분들 한분한분이 노짱님의 유산같아서....

인터오케님 오래도록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09-07-03

과천아줌마  

가입하실 때 어떤 맘으로 가입 하셨는지 모르겠군요.
시민광장 회원님들은 괜히 들어왔다 나갔다 하시는 분 별로 없을것 같은데.
09-07-03

아름다운시상  

압쉽네요.....건승하셔요!!!
09-07-03

합리적 개혁  

아쉽네요. 건승하세요.!! 2
09-07-03

담지  

사고의 다양성은 인정합니다... 다만, 아쉬움을 감출수 없네요..
저도 위에 허브님과 같은 맘이 먼저이던데 말입니다, 나와 같기를 강요할순 없습니다..
09-07-03

동그라미  

함께 할 수 없어 죄송한 맘밖에 없는 내 맘이 인지상정이라 생각하는데...안녕히 가시죠^*^
09-07-03

바람아래휘이잉~~  

회원정보 수정이나 당희님의 말씀대로 하세요.

님의 블로그에서 좋은 음악 듣다 갑니다.
http://interok.tistory.com/category
09-07-03

nolza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문자가 그정도로 많이 오지는 않던걸요.
그리고 오면 반갑던데..다르게 느끼시는 분이 있나보네요.
09-07-03

무극이아빠  

함께 하시기를 청합니다...
09-07-03

그림자정부  

함께 하시면 더 좋을 텐데요...
09-07-03

2080  

저도 최근에 문자를 가끔받는데...
늘 게시판 상황을 체크 할 수 없어 유용한 정보라 생각되는데
그리고 함께할 수 없어 죄송한 맘뿐인데...생각이 다르니...

가입탈퇴는 자유이니..뭐
09-07-03

자라리우스  

네 다음에 꼭 함게 했으면 합니다..안녕히 가세요
09-07-03

rlaskadyd  

공지사항있을때 문자보내고 하는것을 탓하면... 좀 이해가 않되는데 성격이 예민하시군요...
탈퇴하신후에도 아낌없는 사랑달라하시면 욕심이겠죠...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9-07-03

그래서  

회원 정보에서 문자 안받는 걸로 설정할 수 잇으면 좋겠는데요.
의외로 문자 홍수에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또 문자다, 미치겠다..면서.

사족> 문자 귀찮아하면 유시민 사랑 안 하는거고
문자 흔쾌히 받으면 유시민 사랑한다는 논리는 좀 뭣하네요.
09-07-03

포세이동  

위에 써놨듯이 회원정보에서 핸드폰 정보 삭제하시면 됩니다.
09-07-03

무극이아빠  

그냥 스팸 걸어버리시고 함께 하시지요... ^^
거듭 당부드립니다.
위의 댓글에 언급되었듯이 님은 노무현대통령께서 남기신 귀한 유산입니다!
09-07-03

손권  

난 하나도 안오는데..촌에살아서 글나..나한테는 좀보내죠??..ㅎㅎ
09-07-03

하늘색꿈  

안내문자가 많이와???
몇 건 안오던데, 그것 때문에 탈퇴하면, 처음부터 뭐하러 들어왔어!!
09-07-03

김성현  

우리 경기 회원이시군요. 최근에 문자를 통해 알리고픈 일이 많았습니다. 안타깝게도 그걸 불편하게 여기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 마음 역시 존중합니다. 마음을 한번만 더 여셔서 탈퇴보다는 문자를 자제하도록 조치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만나야 하고, 같은 지향을 향해 가야하는 분이 속상한 마음으로 떠나시는게 못내 아쉽습니다. 기회를 더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09-07-03

진선  

인터오케님 함께 해요. 문자 많이 오심 수신 거부 해 주시고 수신 거부가 안되면, 당희님 말씀처럼 안 받는다고 해 주심 되는데요. 비난 보다는 감싸주는 마음으로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분 한분이 소중합니다.
09-07-03

충북시민  

재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자 안오도록하는 방법 있다니 그렇게하시더라도
함께 가셔야죠.
09-07-03

부세쳐  

헐....
09-07-03

화아랑  

함께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09-07-03

카우루스  

사람의 마음을 얻기는 어려운데 잃기는 얼마나 허망한지
이곳 시민광장에서 잔뼈(?)가 굵(?)어지신 한다하는 위치에 계신 분들의
노고와 수고하심에 비해 짐만 더많이 지우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곳에서
그림자처럼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고 계신분들이 운영진인데
지금같은 일이 발생되면 누구보다 죄스러워하고 가슴아파하는데
우리 일반회원님들 조금씩만 더 나누어 집시다 ,조금만 더 이해해주십시다
한번만 더 생각해봅시다
09-07-03

뭉게구름이야기  

인터님 뜨내기 셨군요 ㄱ-좀뚝심있게 참아보시지 섭섭합니다
09-07-03

prime0505  

나도 문자오면 미안하고 고맙더라

유행가 가사가 생각난다.

아주 가라 너 아주 가~~!! ㅋㅋㅋ

그정도 가지고 무슨 민주를 하냐?

가라

가려면 조용히 가라 그것이 예의 다.
09-07-03

metroikos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관용의 정신이 진정으로 민주주의의 기본이 아닐까요? 곤히 잠들어 있는데, 문자왔다는 알림소리때문에 잠을 설친 적이 저도 한 두번이 아니어서, 결국 <스팸 메일>로 등록해버리고 나서야 이제 곤히 잠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09-07-03

완행열차  

아~~!!! 참... ㅎㅎㅎ 문자도 이유가 되는 군요.. 생각좀 해봐야 겠습니다 안산 광장도..
09-07-03

비젼맘  

단순히 문자가 많이 와서 탈퇴한다면 제생각에는 귀하의 기본마음이 시민광장과 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시민광장 사람들은 다들 문자오면 반갑고, 같이 하지 못하는 죄송스러운 맘이 있거든요
(단순히 제 생각입니다만)
탈퇴하시더라도 다른 정치의 장에서 객관적으로 정치를 비교해보시면 다시 다른마음으로 여기에 오실 줄것 같습니다..
09-07-03

sudo0163  

스팸문자 지정 해 놓으면 되는데..
뭔가 다른 이유가 있겠죠-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아

쿨하게 손흔들어 줍시다.
다음부터는 별 생각없이 어딘가에 덜컥덜컥 가입하지 마시길 바라며..
09-07-03

아랑아빠  

문자 때문에 가신다면
문자를 받지 않으시면 되잖아요.
방법은 위에 다른 분 댓글에 있고요.
09-07-03

cosjomo1  

가입하는 사람보다 탈퇴하는 사람이 더 소중합니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확연히 표가 납니다.

희망을 가지고 들어왔다가, 상처를 받고 나가는 사람한테, 비난과 조롱은 삼가해 주십시요.

그러지아니할 때, 외부로부터 배척되고 고립됩니다.

그런 선례가 있지않습니까.

..
예를들어,

탈퇴하는 사람한테 님은 언제가입했고, 로그인을 몇번했고, 글은 몇개나 썼고,

하면서, 가는 사람 안잡고, 오는 사람 안막습니다, 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은,

내부의 적이라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가입은 혼자하지만, 탈퇴하고 나서는 열명의 적을 만든다는 것을 아십시요.
09-07-03

한사랑  

잘생각해보고 계속 함께 하길 바래요~~
09-07-03

마지  

5월 어느날 토요일아침

가족과 함께 DVD를 보고있는데

핸펀에서 딩동 문자가 왔습니다

와이프가

"이게 무슨소리래" 하며 보여준 시민광장의 문자

정말 갑자기 앞이 하얘지며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습니다

정말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내 핸펀에 남아있는 그 문자를

지울수가 없습니다
09-07-03

오후  

함께해 주세요...
09-07-03

조야  

그 문자 .. 나도 받아봤음 좋겠네요 ..
09-07-04

베가번드  

달리 방법이 있을텐데....
한번더 재고 해주시지요 넉넉한 마음으로....^___^*
09-07-04

한결가치  

해외광장 회원들은 문자 받고 싶어도 못 받는데 제가 보기엔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회원 한분 한분이 노 대통령님의 유산같아서...222222222222
09-07-04

njbora  

그 문자는 돈 아닌가? 저는 그 문자오면 저같은 사람은 어차피 게시판에서 정보 알아서 보니까 그 문자값이라도 아끼게 문자 안 보내줘도 되는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기회에 문자 받으시는 회원님들 CMS전환하고 문자 등 시민광장의 최소운영 비용 내야지! 하는 생각들 해 보시면 어떨까요? 많은 도움될 여력이 없어서, 그냥 문자값이나 게시판 이용료 정도 내는 걸로 생각하고 만원내니까 문자와도 죄금 덜 미안해요...
09-07-04

허브  

문자 자제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받기 싫은 사람은 어른 자진삭제 해 주시고
문자를 받으면 받을 수록 힘이 됩니다.
생동감 있고 뭔가 일을 하고 계신것 같아 믿음직합니다.
09-07-04

채운  

난 문자받으면 억수로 반갑던데.....존재감이 확~~~느껴지던걸요.^^
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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