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시민광장에 문을 열고 들어온 이유는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시민주권...
자유, 민주주의...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
나와 우리의 눈과 귀와 입으로 보고, 듣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내 마음속의 것들을 그대로 들춰내어
나보나 나은 지식인, 지도자들이 봐 주기를... 헤아려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난 이곳 "시민광장"에 들어 왔습니다.
내마음 속의 그를 지지하기 위하여
난 이곳 "시민광장"에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지만
시민광장의 규칙과 운영방법을 따지고... 또 모모모모모모가 어떻고 저렇고....
시민광장의 규칙, 운영의 방법과 규칙 등에 대하여 할 일, 할 말 등을
밑도 끝도 없이 이곳 "시민토론방"에 "뚝" 던지고 있습니다.
혼란스럽습니다.
나와 같은 일반회원이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할까봐 걱정됩니다.
에이 씨발
이곳도 가짜잖어.
이곳도 뻔하잖어.
이곳도 정치 사기꾼들이 판치잖어.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시민광장"은 순수하고 건강하다는 것을.
"시민광장"을 전 믿습니다.
설마
어제 쥐새끼가 "남남갈등"이란 표현을 했는데...
그것은 전형적이 쥐새끼정부의 문제해결 방식입니다.
서로 이간질시켜 진흙탕으로 만들어
옳고, 그름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전문가인 쥐새끼의 하수인에 놀아나는 것은 아니겠죠?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시민광장"은 순수하고 건강하다는 것을.
"시민광장"을 전 믿습니다.
부탁하나 드립니다.
시민광장의 규칙, 운영의 방법과 규칙에 대하여
보완, 수정 등 조정이 필요할 경우
대화와 토론의 통로를 다른 방법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할 일, 할 말이 있다면
이곳 "시민토론방"에 "뚝" 글 올리지 마시고
관련자와 직접 토론, 대화하여 수정, 보완, 조정 해결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래서 그내용이 일반 대다수 순수한 회원이 알아야 한다면
공지사항으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앞으로도
시민광장의 규칙, 운영의 방법과 규칙 등에 대하여 할 일, 할 말 등을
밑도 끝도 없이 이곳 "시민토론방"에 "뚝" 던지신다면
그분을 전 의심 하겠습니다.
20090702
추신)
1.따지면 안된다는 것이아니라 따지는 통로를 달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2.무리한 표현을 써서 관련자 분들 맘을 상하게 해드렸다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