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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운영규약 토론 및 제안방"... 방 하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수연빠덜 | 2009-07-02 12:26:07 | 조회 4259 인쇄하기
http://usimin.co.kr/3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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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 시민광장에 문을 열고 들어온 이유는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시민주권...

자유, 민주주의...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

나와 우리의 눈과 귀와 입으로 보고, 듣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내 마음속의 것들을 그대로 들춰내어

나보나 나은 지식인, 지도자들이 봐 주기를... 헤아려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난 이곳 "시민광장"에 들어 왔습니다.

 

내마음 속의 그를 지지하기 위하여

난 이곳 "시민광장"에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지만

 

시민광장의 규칙과 운영방법을 따지고... 또 모모모모모모가 어떻고 저렇고....

 

시민광장의 규칙, 운영의 방법과 규칙 등에 대하여 할 일, 할 말 등을

밑도 끝도 없이 이곳 "시민토론방"에 "뚝" 던지고 있습니다.

 

혼란스럽습니다.

 

나와 같은 일반회원이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할까봐 걱정됩니다.

에이 씨발

이곳도 가짜잖어.

이곳도 뻔하잖어.

이곳도 정치 사기꾼들이 판치잖어.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시민광장"은 순수하고 건강하다는 것을.  

"시민광장"을 전 믿습니다.

 

설마

어제 쥐새끼가 "남남갈등"이란 표현을 했는데...

그것은 전형적이 쥐새끼정부의 문제해결 방식입니다.

서로 이간질시켜 진흙탕으로 만들어

옳고, 그름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전문가인 쥐새끼의 하수인에 놀아나는 것은 아니겠죠?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시민광장"은 순수하고 건강하다는 것을.

"시민광장"을 전 믿습니다.

 

부탁하나 드립니다.

시민광장의 규칙, 운영의 방법과 규칙에 대하여

보완, 수정 등 조정이 필요할 경우

대화와 토론의 통로를 다른 방법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할 일, 할 말이 있다면 

이곳 "시민토론방"에 "뚝" 글 올리지 마시고

관련자와 직접 토론, 대화하여 수정, 보완, 조정 해결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래서 그내용이 일반 대다수 순수한 회원이 알아야 한다면

공지사항으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앞으로도

시민광장의 규칙, 운영의 방법과 규칙 등에 대하여 할 일, 할 말 등을

밑도 끝도 없이 이곳 "시민토론방"에 "뚝" 던지신다면

그분을 전 의심 하겠습니다.

20090702

 

추신)

1.따지면 안된다는 것이아니라 따지는 통로를 달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2.무리한 표현을 써서 관련자 분들 맘을 상하게 해드렸다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다민족화장려미화홍보=민족성말살음모=친일잡탕들음모, 쥐새끼를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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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블루  

동감합니다...

저또한 분탕질 하는자가 있으면 이유고하를 막론하고 쥐새끼 취급하겠습니다..
09-07-02

무극이아빠  

수연빠덜님(아빠는청춘: 참여광장에 가입해주세요^^), 다른생각이 있거나, 혹은 미심쩍거나 오해 살만한 것이있으면 자유롭게 게시판에 올리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런지요?
우리는 그 이견과 반대를 풀어가나는 데에 조금 서툴 뿐... 별다른 숨은 의도는 없는 사람들일테니까요...
혹여 그런의도를 가진이들이 몇 있다하여 회원들 간에 불신이 생기는 것보다는 그들을 그냥 두는 것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물론! 우리의 가치와 지향하는 바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구요...
글을 올리신 요리왕님에게는 전혀 문제가 없다 여겨집니다. 그 문제제기를 풀어나가는 우리가 서툴 뿐...(사견입니다^^)
09-07-02

수연빠덜  

네... 문제 제기한 내용 저도 동감합니다.
다만 문제 제기 방법을 달리 하자는 것을 제안한 것입니다.
"시민광장" 내의 "시민토론방"에 올리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또 "시민토론방"이 규칙이나 운영의 잘못을 논하는 장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마음에서 올린 것입니다.
09-07-02

무극이아빠  

님의 진심... 이해합니다^^ 감사합니다.
09-07-02

눈팅2  

대표나 집행위원장도 그리고 '서울서울'도 역지사지 해 보는 기회가 될 겁니다. (2)
그리고 서울서울의 3D 입체 그림 정말 익숙하더이다.
09-07-02

요리왕  

졸지에 쥐새끼가 되었군요.

이 글에 대해서 책임을 지셔야 할겁니다.

심각한 모욕감을 느낍니다.
09-07-02

무극이아빠  

요리왕님... 그만 화를 푸십시오. 님의 문제제기는 충분히 정당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셨구요...
09-07-02

수연빠덜  

제목에
이시대에 우리가 가장 혐오하고 있는 동물을 명기하여
요리왕께서 상당한 모욕감을 느끼시게 되었다면 사과 드립니다.

저 역시
요리왕님이 제기한 사실 내용에 대하여 동의합니다.

따라서 요리왕님이
이시대에 우리가 가장 혐오하고 있는 동물이라고 말하고 있는것
더더욱 아닙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시민광장의 규칙, 운영의 방법과 규칙에 대하여
보완, 수정 등 조정이 필요할 경우 대화와 토론의 통로를
이곳 "시민토론방" 보다는 직접적인 관련자와 직접 토론, 대화하여
수정, 보완, 조정 해결하는 것과

그 내용과 결과에 대하여 일반 대다수 순수한 회원이 알아야 한다면
공지사항으로 올리는 것에 대하여 제시한 것입니다.

암튼 제목 때문에 마음을 상하게 해드려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 바랍니다.
09-07-02

눈팅  

진심으로 사과하신다면 댓글 보다는 본글로 올리시고, 쥐새끼라는 표현은 수정하심이 타당한 줄로 아룁니다.
09-07-02

눈팅  

수연빠덜님께서 요리왕님이 제기한 내용에 동감하신다면 쥐새끼라는 표현을 한 것에 대해 요리왕님께 사과하시는 게 바람직한 줄로 아룁니다.
09-07-02

감자탕  

남남갈등이 싫으면서 오히려 갈등을 부추기는 글입니다.
오히려 이글 때문에 일반회원(?)들은 갈등이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이글에 반대합니다.
09-07-02

수연빠덜  

갈등을 부추키는 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글 내용이 갈등을 부추키고 있습니까?
09-07-02

감자탕  

네! 갈등을 부추기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뚝"던지는(?) 글이 보기 싫으시면 정당한 비판을 통해서 문제제기를 하십시오.
쥐새끼니 뭐니 하면서 님께서는 오히려 싸움을 걸고 있다고는 생각 안하십니까?
누군가에게는 정당한 비판으로 보일 수 도 있는 "뚝"던지는 글이라고는 생각 안하십니까? 그래도 마음에 드시지 않으시다면 정당한 논리로 비판하고 반박하십시오.
09-07-02

수연빠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한 내용이 안보이십니까?
지금 제글 어느 곳이 어떤 논리와 비판이 정당하지 안으신지요?
제목이면 제목, 내용이면 내용..꼭 집어주세요.
바꾸죠.
09-07-02

감자탕  

작은 틀에서는 님의 의견에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시민광장이 건강해지려면 밑도 끝도 없는 논쟁과 그리고 적정한 타협의 과정이 분명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안과 내용만 제시하면 아무렇게나 글 써도 괜찮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님께서 스스로도 추신으로 사과의 내용을 올리셨습니다. 본인 스스로 일정 잘못을 인정하셨으니 그래서 본 글은 정당하다고 태도를 바꾸시는건 아니시죠?

시간이 많지 않아서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갈등을 제가 더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되서 그만 할랍니다.
09-07-02

수연빠덜  

제목을 한번 바꾸어 볼까요.
"시민광장의 규칙과 운영을 토론하는 대화방을 만들어 주세요."
어떻습니까?
감자탕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정당한 비판이 보기 싫어서 썼다고 생각하세요?
제글이 뚝 던지는 글로 보이십니까?
제글이 요리왕님이 쓴 글에 대하여 편협하게 답변한 글이라 생각 하십니까?
하나의 토론과 대화의 장이
분별있고 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글을 잘못 해석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전 감자탕님이...
그리고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고있는시민광장의 사람들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를 위하여
정중동하며 기다리고 받쳐 주고 힘을 모아야할 시기라 생각합니다.
09-07-02

감자탕  

일하다 중간에 글 쓰고 나갔었는데...
생각난게 있어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썩 좋은 말투로 댓글 단거 같지 않아 사죄 드립니다.
그리고 님의 글을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서도 사죄 드립니다.

방법은 다를지언정 님의 상식과 저의 상식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진심도 그분과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님의 힘을 모아야 한다는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09-07-02

청라  

시민토론방은 아직 건강하네요... 요리왕 같은 분이
많아져야 하는 것 아닌지요? 토론방에 올리지 못할 주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9-07-02

무극이아빠  

일단 제목을 바꾸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09-07-02

수연빠덜  

*^.^*
그러죠.
내용 보다는 제목으로 다소 소란스러웠네요.
09-07-02

청룡동주민  

대화와 토론의 통로를 다른 방법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할 일, 할 말이 있다면

이곳 "시민토론방"에 "뚝" 글 올리지 마시고

관련자와 직접 토론, 대화하여 수정, 보완, 조정 해결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
시민토론방에 툭 글을 올리는게 좋아 보이지 않나요? 전 요리왕님의 문제제기가 정당해보이는데요
관련자와 직접토론 대화라고 하셨는데.

오히려 저같은 직접참여가 부족한 회원에게는 저런 문제제기가 운영규약에 관하여 한번
읽어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은데요..운영규약 전에도 읽어봤지만 토론광장 이용하기에 관해서
만 세세하게 읽어봤지 나머지는 그냥 대충 훌터보기로 끝났거든요.
09-07-02

우물정  

이 글이 <비무장지대>로 가서 관용했습니다.
09-07-02

청룡동주민  

.제가 누루려고 했는데 선수 치셨군요 ㅎ
09-07-02

우물정  

수연빠덜님은 누가보아도 <요리왕>님을 타겟으로 한 것이 분명하기에...
쥐새끼 운운은 요리왕님에게 정식으로 사과하셔야 합니다.

정당한 절차적 이의제기를 분열책동으로 몰아가시는 건 옳지 않습니다.

물론 시민광장엔 이전에도 그런 전례들로 약간의 내홍이 있었고......
그것은 어쩌면 내부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병균에 대한 면역력 강화의 기회를
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시민광장이 찌질한 도전들에 버티지 못할 단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그건 그렇고,

'시민광장의 운영규약'은 앞으로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많은 사례를 수집하여 모든 일을 진행할 때,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되어
형식이 내용을 구속하는 일을 없게 해야 합니다.
-------------------------------------------------------------------------------
1. 지난 6월 28일(일요일) 참석했던, 제가 분명 절차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고,
위임한 사람과 위임받은 사람까지 합하면 한 20명은 넘는다는 소릴 했는데.....
그것으로 구성 요건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2. 하모하모님이 6월 28일 이전에 '카페지기'가 되어 있는 것은,
아직 광역광장이 만들어지지 않은
강원, 전남, 경남, 제주, 해외의 '광역광장 예비지역'에도 카페지기가 있는 걸 확인하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백화제방!
여러 의견들이 모여 우리의 논리를 강화하고,
도전에 강한 응전을 하게 만드는 힘을 기르고 그러면서 쭉 가는 겁니다.
공동의 목표를 향해!
09-07-02

눈팅=cosmosjo01  

뻔하다 다보인다
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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