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장관은 호언장담 하던 유사의료행위 인정 조항을 일개 팀장이 3.15공청회 석상에서 삭제한 이유의 내막을 왜 밝히지 못하는가?
그리고 팀장이 우지좌지 하는 복지부는 장관이 필요없네!?
장관은 다수의 국민이 무었을 원하고있느지 를 진정 모른단 말인가 ?
국가의 장래와 다수의 국민을 생각한다면 최소한 심사숙고, 검토는 해 보아야지!
공청회 즉석에서 그것도 팀장이 삭제할 내용을 그토록 많은 국력을 소모했는가.....!.
모든것이 국가의 장래를 위한것이라면 누가 무어라 하겠는가!?
현 정권은 삭제된 조항을 심사숙고,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재 검토 하여야하며,
반드시 그 흑막을 온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