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
연금법을 개혁해서 재정을 확고히 하여 고갈을 막겠다고 약속했던 만큼 이제 그 길이 수포로 돌아 갔다면, 마땅히 국민연금을 그만 거둬야 하지 않을까?요
고갈이 될게 뻔한데도 연금을 계속 걷는다면 이건 횡포가 아닐는지~~~
연금법은 ,,,강제법이고 해택을 받지도 못할게 뻔한데도 계속해서 연금을 내라고 한다면 이건 정말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고갈되어 나중에 받지도 못 할 연금을 계속해서 내야만 하는것입니까?
공무원들은 내는 돈보다 훨씬 더 해택을 받고 그로인해 고갈이 불을 보듯 뻔한데도 공무원 연금법을 바로 잡지도 못하는데,,,,???
이건 강탈이 아닙니까?
나는 솔찍히 말한다. 아니 직장인들이 모이면, 말한다. 지금이라도 지금까지 낸돈을 포기하고라도 연금을 그만 낼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차라리 연금을 걷지말고, 연금 대신 기부라는 좋은 표현이 더 낫지 않을까?
받지도 못 할 돈을 계속 낸다면 그것이 기부이지 연금이 않이지 않는가?
답변 좀 해주세요,,,
물론 할 말이 없으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