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한겨레 구독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굶주린 호랑이에게 풀을 뜯어 먹지 말라고 하면서 닭다리 하나 던져주지 않는다면 이율배반 입니다.
이러는 저도 구독을 끊은지 한참 됐습니다. -그래도 조중동은 보지 않는다 라고 자위하면서-
이제 저도 두개 다는 형편상 어렵지만 둘 중 하나는 구독할 생각입니다.
여러분 신문구독 합시다. 찌라시 조중동은 가판대로 몰아내고, 경향, 한겨레, 레프트 21(주간지) 구독합시다.
그러면 조중동 자동 아웃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 개혁을 바라는 것은 우물가에 가서 손으로 물을 떠 먹는 것과 같습니다. 목말라서 우물을 찾으려면 두레박을 써야지요...
다시한번 신문 구독합시다...
운영위원 여러분!! 우리들 만이라도 붐이일어날 수 있게 진보신문 구독운동을 한번 펼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