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아파했고, 누구보다도 분노했다!
어느 누구가 그렇게 내몰아 낼려고 해도 추락이 아닌 부활로 "시민"이라는 이름으로
이땅 하늘아래 땅속에 묻힌 영혼까지
불러내었다.
봉하산자락에 부는 바람소리는 더이상 아픔이 아니고,
절망이 아니고 희망을 여는 새벽소리이다.
괜시리 살아있음에
또 다른 교만과 충동과 흥분속에
혼란과 무질서의 삶의 초라함을 만들지 말라....
그대들!
아는가?
진정 아는가?
긴긴 날 속에 부엉이를 품은 채 어두운 방한칸 쭈그리고 앉아
소리없이 흐느끼는 부활의 노래를!
쓰레기 더미에 서 주워온 갖가지 전리품들...
뭐 정치 노선이니, 재개니, 창당이니.......
부끄러운줄 알라!
더이상 삼류신문의줄거리를 읊지마라!!!
..................
.............
그대들!
아직 모르는가?...........
.................
내가 바로 "유시민"이다.
바로 내가!!!!
내가 바로 노무현이다.
그대들이 유시민이고, 노무현이다.
더 이상 쓰레기 더미의 넝마주이가 되지말고
인기도 없는 공허만 말들 쏟아내서
오해 받지말고
깨어있는 영혼이라면 이제 모두가
유시민이고 노무현이 되라...
내 님의 가슴에 안길 희망을 더는 쓰레기로 덧씌우는
그런 말잔치와 악동짓을 그만두란 말이다.
진정 내가 유시민이기에
행동하고 실천 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임을.......
그것만이
시민의 부활임을......
<두서없는 글 죄송요. 하도 말들이 많아서....좀 지켜 보면서
함께 행동하는 것이 사는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