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억하고 있는 한가지 사실이있습니다.
전여옥 그가 어떻게 여론의 주목을 받았는지..
유시민님의 진실로 무장된 논리력 앞에 토론회에서 무참히 깨져가던..
한나랑당에 전여옥이 등장합니다.
무진장 주목받고 싶은 한여성이 비열한 방식의 언급을 통해 유시민님을 분노케하고...
이를 지켜본 우리와 디씨겔에서 그녀를 패러디하면서 융단폭격을 하였습니다.
결국 이름도 잘 모르는 한 오크녀가.. 세상의 주목을 받았고,,,
그 반사이익으로 한나라당의 공격의 선봉에 서게 되면서 부귀를 얻게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유시민님이 그냥 무시해버렸다면...어땠을까요.....
변희재라는 동물(사고방식이 사람은 아닌듯 합니다.)을 작년보터 주목해 보았습니다.
그는 주목 받고 싶었고...진중권과의 지속적인 싸움을 통해서 조선일보의 주목을 받고싶어했고
조선일보의 불리한 상황에서 더러운 공격에 앞장서면 조선일보를 보호하려고 노력함으로..
제2의 전여옥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중권과 변희재의 싸움에서 진중권은 그의 체급을 자신과 싸울만한 인물로 안받아주었고..
잘 상대 안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진중권을 물어뜯으면 뜯을수록 자신의 체급이 올라간다는 것을 알았죠.
(진중권대 지만원의 싸움을 보고)'
그런데 웃긴 이야기는 한 인터넷 tv의 아나운서가 변희재보고 "왠 듣보잡"이라며 네티즌의 환호성을 얻자 그의 빈틈이 보이기 시작했죠...
자신은 체급이 높은 사람과 싸워서 자신의 체급을 높여나가야 하는데...오히려 듣도보지도 못한 인물이 자신을 비난해서 열광적인 반응을 얻자, 자존심도 상했고..특히 자신을 체급을 높이는데 결정적 걸림돌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네티즌들이 변희재의 같은급으로 그녀를 선정했기에 자신의 급수는 내려간 꼴이 된겁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혹시 관심을 주거나, 유시민님이 상대해주시길 바랍니까?
그래서 한나라당..조중동이 키워주시길 바랍니까?
그의 홈피에 장황의 글보단 " 넌 누구냐" "듣도 보지도 못한 듣보잡"이라고 표현해서...
그 스스로 자폭하게 만드는건 어떤지....
그정도 인물을 상대하기보다...그 발언 발언 한마디에 무시하는 태도로 가는 전략이 어떨지요...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