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의원님...
전 올해 30대의 가장이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요세 유난히 이전보다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볼때마다 화가 납니다.
날마다 사기치는 뉴스에 사기치는 정치인들 보고 있자니 열불이 납니다.
저는 부산사람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보수적이고 꽉막힌 동네에서 살아왔습니다.
어릴때 국회의원 출마하신 고 노무현대통령하고 악수도 해봤습니다.
어느 동네인지는 아실겁니다.
우리동네가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지금 나라가 이런 난리인데도 우리동네 할아버지 할머님들 보면 답답합니다.
아예 신문안보고 아예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들은 그나마 났습니다.
그런데 조중동 신문읽고 조금 신문쪼가리라는 것들을 본 사람들이 더 문제입니다.
빨갱이가 어떻고 한나라당이 잘되야한다는 둥...
그러다가 그런생각이 났습니다.
정말 못배워서 신문도 잘 안보고 사는게 바쁜사람들은 세상이 어떤지 잘 몰라요.
그게 타깝지만 위험하진 않아요.
하지만 진짜 위험한 사람은 신문이란걸 조금이라도 읽는 사람이 더 위험한것 같아요.
특히 조.중.동이란 신문을 보고 그게 지금까지 언론이라고 믿는 사람이요.
우리가 즐겨쓰는 칼이란걸 잘 쓰면 그게 굉장히 유용하잖아요.
요리도 하고 과일도 깍고 ...
그런데 이 칼이 사람죽이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칼이면 정말 무서운거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 칼을 가지고 사람죽이고 다치게 하는데 쓰는 사람이 많아요.
진짜 칼은 우리가 생활에 유용하게 쓰고 다른사람 다치게 하지 않는거잖아요.
그래서 그래요...
어린애에게 칼을 쥐어주면 그걸가지고 논 어린아이는 자기를 다치게 해요.
그래서 우리가 어린애에게 칼을 줄때는 어느정도 성숙하고 위험하지 않은 환경에서
그 칼을 쥐어주잖아요.
사람들이 조.중.동이 문제가 많다고 하잖아요.
저도 그 의견에 동감해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를 하나더 제기하면 정치하는 분들이에요.
그리고 하나 부탁하면 조.중.동 좀 치워주세요.
우린요 아직 어린애에요.
이 칼이 얼마나 위험한지 얼마나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하는지 잘 몰라요.
아직도 이 칼에 주변사람들이 죽어가는걸 인식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유시민의원님은 알잖아요.
우리보다 많이배우고 우리보다 칼을 많이 써 보신분이잖아요.
그리고 꼭 우리 어린애 같은 분들 지켜주셔야해요.
주변에 위험한 칼은 다 제거해 주세요.
그런데 그 칼 안치워주시고 방관하시면...저 욕할겁니다.
유시민 의원님은 할일이 많아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마음속으로 응원하는지 모를거에요.
잠도 편히 자면 안되요.
우리의 마지막 보류에요.
진짜 우리는 궁지에 몰린 사람들입니다.
도와주세요.
일 많이 해 주세요.
간절이 부탁드려요.
제가 나서서 하고 싶지만 전 아직 무식해요.
잘 몰라요. 그런게 있구나만 알아요.
그리고 유시민 의원보다 똑똑하지가 못해요.
유시민 의원님은 똑똑하시잖아요.
그러니깐 제발 부탁드려요.
이렇게 만든 원흉인 저 위험한 칼들을 주변에서 치워주세요.
썩은 살은 쳐내야 다른 새로운 살이 돋아나잖아요.
저 조.중.동 제발 권력밖으로 몰아내 주세요.
그러면 제가 큰절을 올리겠습니다.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부탁할 곳이 님밖에 없어서 그래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