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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명박, 박근혜 욕하는 사람들은 쫌 웃깁니다.
cosmosjo1 | 2009-06-30 00:52:11 | 조회 671 인쇄하기
http://usimin.co.kr/3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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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명박, 박근혜 욕한다는 것이 웃기지 않습니까?

 

유시민 사이트에서 말입니다.

 

이곳은 유신민 좋다. 왜 좋으냐? 이래서 좋다. 하는 것과

유시민이 싫다 왜 싫으냐? 이래서 싫다. 하는 것을 말하는 공간 아닌가요?

..

노무현 관련 사진 쭉올리고, 유시민 사진 쭉올리고,

이명박 박근혜 욕하고, 오프 사진 올리고 하는 것이

국민들의 행복과 무슨 상관있다고 보십니까.

..

빠돌이, 빠순이의 근성을 접으세요.

노무현 때 이거해서 먹고살고 했던 사람들 쫌 있죠. 그죠?

두번은 안됩니다.

정치인 빠돌빠순이가 되면 안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먹고사니즘에 초연하게 개개의 개별적 시민으로 돌아가세요.

..

 

운동권의 습성을 버리세요.

비운동권의 고뇌를 알고, 그들의 삶으로 들어가세요.

 

노무현이 할 수 없었던 것.

그것을 해야, 됩니다.

노무현이 무엇을 할 수 없었는가?

그것은 자신을 따라다니던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 것을 못 말렸습니다.

노무현은 타인에게 사심을 버리라고, 말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 부분을 명심하고, 유시민을 따라다니십시요.

이해찬 따라다니는 사람도 많겠지만서도.

 

여러분이 유시민을 사랑하시면, 스스로, 그의 가족관계에서

 

위험요소가 없는가, 그의 외양이나 행동이 권력을 가지기에 부족하지 않은가,

 

이런 부분을 따지고 물고 늘어져야 합니다.

 

그게 사랑아닌가요?

 

유명인사나 정치인들 옆에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세금으로 만들어진 빵에서,

떨어지는 빵부르러기를 먹기위해,

그들 옆에 서지마십시요.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앞잡이가 되었습니다. 

..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화음  

별로 가슴에 안 와 닿는데요!
저는 평범한 시민(아니 정확히 말하면 도민이겠네요)인데 가입 초보라 여기저기 눈팅 하고 다닙니다. 저처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그럼 좀더 본질에 접근하는 본질을 보고 느끼는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09-06-30

cosmosjo1  

조회 6에 경고 1이다.

경고 눌르신 분, 이런 쒸.. 중립적 객관적인 글에.씨~

겸허히 받아들이도록 감정자제에 노력해 보겠습니다.
09-06-30

태고비  

그렇게 하는 편이 좋을 듯하오.
그런데로 못난 인격이지만 댁의 인격 수양에 모쪼록 보탬이 되기 바라오.
감정자제 하시오.
09-06-30

조야  

너무 오버하시네요.
여기 회원들이 빵 부스러기 먹기 위해 서있는다는 말은 .. 많이 웃기네요.
여기 계신분들 님같은 분들 아닙니다.
09-06-30

구축함  

cosmosjo1/ 이 사람아, 여기서 누굴 욕하든 말든, 비회원이면 기냥 눈팅하다
맘에 안들면 들어오지 말고 박사모 홈피에서 놀든지 조중동 홈피에서나 놀지
지랄 옆차기 한다고 들어와서 디런 글 찍찍 갈겨대고 자빠져 있냐???
가라 얼른 .... 얼른 디비 자라이...
사사세에서 한동안 자판 두들겼더만 잠와서 내도 그만 잘란다...
09-06-30

그라쿠스  

피학음란증......
09-06-30

cosmosjo1  

언론이 이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독해도 안되는 사람들한테 헤드라인로 왜곡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
그리고, 조야님..

정치인 팬싸이트에서, 회원을 한다는 것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보상을 받아야합니다.
그게 소비자의 권리구요.

여기는, 정치인팬사이트에서 정치인한테 봉사하러 왔습니까?

소비자가 생산자한테 봉사는 거 봤어요. 그들도 하나의 생산자일 뿐이지.

..

(아~ 릴렉스하자, 여기도 짤리라)
09-06-30

태고비  

'그건 니 생각이고~'하는 코미디 멘트가 갑자기 생각나오. 그대로 받으시오.
댁 처럼 보상을 받아야 된다는 생각을 가진분들이 1%정도 모여서 땅나라당이라는 것을 만들었소. 그러니 보상운운하려거든 그 곳에 가서 하시는 편이 좋을 것이오.
여기는 봉사하러 온 사람들이오. 나 또한 댁 같은 분들이 없는 바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면 땅이라도 팔아서 봉사할 용의가 있소이다.
그걸 모르는 댁이 참 불쌍하고 안됐소~~
09-06-30

차력사  

왜 이러실까?
하물며 쥐바기도 팬클럽이 있드만.
그네 팬클럽은 더 웃기고.ㅋㅋ
젤 웃긴건 전녀오크 팬클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 접어.
유시민장관 가족관계니 외양이니 뭐니 따져도 닭양 보다는 훨씬 떳떳하니까.
닭양은 아버지가 수탈한 재산 먹고 살고 외양이나 지 아부지 닮은 더러운 성질머리를 봐서도 게임이 안되는거 아니여?

결정적으루다
닭여사는 머리가 딸리자나.

다른 거 다 결격사유여도 머리는 기본으로 갖추고 있어야지.
머리 대신 수첩이 뭐니? 수첩이.. ㅉㅉㅉ
09-06-30

cosmosjo1  

됐고.

2군은 이제 가십시요. 본진이 댓글달길 바랍니다.

단어의 명명이 오픈 과정에서 어떤 효력과 반감을 나타내지는지도 모를 이들은 뒤로 빠져주십시요.

..
09-06-30

태고비  

잘 모르는 모양인데 여긴 2군도 없고 본진도 없소이다.
그러니 싸움을 즐기시려거든 땅나라당에 가서 한 소리 하시오. 그러면 시간은 잘 갈 것이오. 엄한 곳에 와서 이군 찾고 본진 찾지 말란 말이오.
그 시간에 생산적인 일을 함이 좋을 것 같소.
참고로 나는 2군도 본진도 아니고 지나는 과객이오만은 댁이 하는 짓이 과히 쥐박스러워서 잠시 들렸소이다.
그러는 댁은 2군이오? 본진이오? 아마도 지나는 과객인 나 정도면 상대하고 남을 만하다는 생각이 드오.
09-06-30

유미카엘  

저는 2군 정도가 아니라 2군 경기라도 보러 온 조용한 팬 정도 되겠네요.
이명박이나 박근혜의 욕을 하지 말라는 것이 이명박이나 박근혜에 대한 비판을 포함한 광범위한 부정적 견해를 밝히지 말라고 하신건 아니겠지요? (설마 이런 의도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네요 -_-)

그렇다면 인터넷에 올라오는 묻지마 욕설 댓글 등과 같은 것을 자제하자라는 뜻이라면 게시판 매너를 좀 지킵시다. 라고 한 마디 하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09-06-30

차력사  

어떤 의도를 가지고 쓰는 글이든 나열하는 논리가 각각 설득력이 있어야지~
ㅉㅉ
양아치가 효도르 나오라고 까불대면 용감하다고 해줄까?ㅋㅋ
09-06-30

cosmosjo1  

토론방에서 토론이 없고, 옹호하는 글과 사진과 동영상만 난무할때,

나의 머리가 썩어간다는 걸 느꼈다.

반론을 제기하고 논쟁하는 것은, 알바가 아닌 이상 힘들다.

돈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기도 그렇다.

..

그렇다고 해서 노사모가, 시민광장이, 이런 손해보는 짓을 왜하냐고 생각했을 때,
노무현이 죽었다.

출세를 위해서, 글을 쓰고 행동했던 이들, 넷상에 이름을 알리고 자 했던 이들,

노사모 탈퇴하고 사사세에서 동호회만들고, 라디오에가고, 다른 정치인 따라다니다가,
다시오고, 또 정치인들 따라다니고, 아니였다, 난 순수했다고 변명하고,하는 행위들은,
노무현의 일광성이 아니다.

다만,스스로 공부하고, 하루하루 살아가야 한다.

너희들을 보고있는 우리들은, 많지않다. 다만 상식을 가진 사람들일 뿐이다.

..
09-06-30

태고비  

그래서 댁의 머리가 썩었던 것이었소? 미안하오 몰라뵈서.
토론도 좋고 논쟁도 좋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좀 지키시오. '노무현 대통령'님이라고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최소한의 의무교육은 받았음직하다고 가정하고, 도덕시간에 침흘리고 자빠져 주무시지 않았다면 함부로 말하는 것이 아니오.
그러니 쥐바기를 추종하는 분들이 단체로 욕을 쳐드시는 것이오.
댁은 상식이 있소?
그점이 궁금하오이다.ㅎㅎ
09-06-30

차력사  

음.. 교묘하군.

양말장사하던 어떤 자가 정동영따라지 되서 궁물 들이키고 있다고 하긴 하더구만서도..

반론을 하고 싶으면 하되 수작은 부리지 마.

옹호하는 논리에 동의할 수 없으니까 그런 불만이 생기는거잖아?
그러면 거기에 대한 반대 논리를 내놓으란 말이지. 뜬구름 잡는 소리 하지 말고.
09-06-30

cosmosjo1  

비무장지대로 가겠네. 이글.
어떤 글에도 야박한 점수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손쉬운 기교를 절제할 때 그 인간미가 있는게 아닌가.

그리고, 비무장지대 글을 나는 늘 즐겨 읽는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읽는다고 하면 이해되리라. 정독한다.
너희들 글은 다독하고.
..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은 너무 무식하고 세뇌되었다.
안타깝다.
..
09-06-30

태고비  

그러게 말이오.
댁의 글에 101점 주리다.ㅎㅎ
댁은 손쉬운 기교를 절제하고 있다고 생각하오? 단어의 뜻은 아오?
부모의 마음을 함부로 말하는 것을 보니 당신 부모가 참으로 모질다고 생각하오.
많이 정독하고 다독해서 새나라의 새일꾼이 되시오.ㅎㅎ
미안하오. 댁의 생각 보다는 보편적으로 유식하니 말이오.
그리고 세뇌라는 말씀은 양촌리 둘째 용식(유인촌)에게 가서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오.
오늘도 완장차고 돌아 다닐 생각에 용식이가 잠은 자는지 모르겠소.ㅋㅋ
님과 함께 안타깝소이다.
09-06-30

cosmosjo1  

결론은, 글을 읽지 않는 다는 것.
글을 읽어도 이해못한다는 것.
그러나, 비난댓글을 단다는 것.
..

야들이 갸들이다.

(간혹, 그런데 너 왜 반말해,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
09-06-30

태고비  

졸리면 그냥 가서 주무실 일이지 늦은 저녁 이른 아침부터 이 무슨 해괴한 쥐바기 같은 스타일이오?
남 탓을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시오.
상대가 글을 읽고도 이해하지 못할 만큼 형편없는 글을 쓰고도 창피한줄 모르고 남 탓 하는 것을 보면 당신의 수준 또한 남에게 하는 욕을 먼저 쳐 드셔야 할 것 같소.
야들이 갸들이라는 말은 댁이 무리들을 말함이오?
09-06-30

시적모험  

덕분에 쫌 웃습니다.
09-06-30

장수왕  

이 장소는 시민이 어떠한 말이나 사상을 얘기할 수 있으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조차도 저들과 같이 한다면 이것 또한 언론 자유 침해/ 개인의 다양성을 침해하고
참여할 수 없도록 하는건 아닌가요?
저들과 똑같지 않음을 보여줘야 되는건 아닌가요?
시민광장도 저들 처럼 같아 진다면 제가 여기에 가입하고 참여한다는게 웃기지 않을까요?
다시 한번 올립니다.
저들과 같다면 살고 싶지않습니다.
극단적인 말은 접기로 하고 여기는 좀 개개인의 의사들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원합니다.
09-06-30

태고비  

네시간이 남아서 장난을 좀 했습니다.
님의 말씀도 귀 담아 두겠습니다.
이만 닫습니다.^^
09-06-30

엔테로키나아제  

반대하나보탭니다.
아까운 시간 낭비에 대한 댓가라 생각하십시오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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