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 대통령 장례 때 울고불고 한 유시민 세력 역겨워
다요기: 언론문제가 결국 우리나라 정치문제라는 주장을 한 적이 있는 걸로 기억한다. 그만큼 언론문제가 심각하다는 이야기 같다. 언론과 정치 어떤 관계가 있다는 이야긴가.
변희재: 정치인이 국민에게 평가받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언론사 기사이다. 즉 정치인은 언론을 상대로 정치를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 언론이 정치현상을 왜곡보도한다면, 정치인이 정치판을 왜곡해서 판단하게 된다.
대표적인 사례가 2004년 노무현 세력이 단행한 민주당 분당이다. 이건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이 된 사람이 그 여당을 깨버려, 야당으로 만들어버린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정당민주주의 파괴행위이다. 이때 진보좌파 언론들이 어떻게 보도했냐는 거다. 분당을 조장하고 권력을 쥔 친노세력의 나팔수 역할을 했다. 만약 그 당시 진보좌파 언론들이 여당 분당이야말로 파렴치한 범죄행위라는 점을 강조했더라면 분당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노대통령이 불행해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노대통령 장례식 때 분당을 주도한 유시민 등이 울고 불고 하는 태도, 역겨워서 봐줄 수 없었다. 만약 유시민 세력이 분당에 반성과 사과없이 노대통령의 자살을 이용하여 정치적 재기를 시도하는 순간, 대한민국 언론계의 젊은 논객으로서 목숨 걸고 글로써나마 막아내겠다.
다요기: 진중권, mbc, 포털사, 보수언론, 좌파언론, 좌우익 기득권 세력 등등 비판 대상을 가리지 않는 그야말로 전방위 공세를 취하고 있다. 좌충우돌 식인가, 어떤 기준과 철학을 가지고 하는 것인가.
변희재: 진중권은 허위사실 유포, MBC는 여론조작, 포털사는 부당권력, 보수언론은 기회주의, 좌파언론은 정치패거리들의 나팔수, 이 기준으로 비판하는데, 그냥 일반 상식이 아닐까 한다. 크게 고민해본 적 없다.
다요기: 변 대표는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다. 30대에 꼭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또 본인 인생에서 꼭 이루고자 하는 구체적 목표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언론시장이 위축된 시대, 언론창업의 물꼬를 튼 사람으로 기록되고 싶어 (?? 이거 완전 환자구만)
변희재: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부터 항상 매체를 운영해왔다. 매체 운영이 나의 취미이자 직업이다. 당연히 나의 꿈은 작지만 강력한 매체를 창간하는 것이다. 미디어워치 이외에 인터넷신문 빅뉴스를 강화할 것이며, 조만간 청년CEO들을 중심으로 한 청년 리더들을 위한 경제 월간지를 만들 것이다. 이것 성공시키는 게 1차 목표이고, 이게 성공하면 아시아대중문화 월간지, 청년을 대상으로 특화된 영상프로덕션 등등 계속 미디어사업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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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이 자식을 죽여 살려?
유시민 건드리면 변희재 네놈 죽이고 불지른다.
유시민건드리면 변희재.......한번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