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된게말야.
멀쩡한 것들도, 소중한 헌법적 가치들도
쥐리스도, 한나라님 아바이, 카톨릭, 기독교..이런것들만 끼게되면
왜 이리도 가치들이 더럽혀지고 훼손될까?
똑같은 인형도 마리아 상이면
무슨 납량특선도아니고 피눈물, 피칠갑을 하질 않나........
맹박스 장로씨가 끼어드니,
대통령제 자체에 회의론이 생길지경이고.
애들 소꿉장난스런 기독쿠 껌무사會 ( 씹새끼들 무슨 야쿠자 소꿉장난하나? 나잇살이나 처먹은것들
이) 출신 공안 개독쥐 검사가 검찰총장이되니,
현행 사법체계, 형사소송법 체계 전체를 뜯어 고쳐야할 지경이 되고.
국책 프로젝트로서 4대강 정비? 하다가 반응 좋으면 운하로도 확장이용?
나 정말로 말이지.
성경인지 바쥐블의 전매특허인
비인간적이고 치사한 양자 비교질
즉, 신이라고 함부로 인간 모욕적 차별질의 방식으로
(에서vs야곱,므낫세vs에브라힘,카인vs아벨,다윗vs죠나단,여호수아vs갈렙)
이렇게 비교열전 질로 말하긴 정말 싫었는데.
재임중 노무현 대통령 께서 4대강 정비나 운하에 대해 언급하셨다면
>>물론 명바구처럼 무식찬란한 방식으로 들이밀분도 물론 아니셨지만<<
이렇게까지 전국민적 반발에, 절대적 거부감에 마주쳤을까?
당연 노짱님은 우선 신명나는 토론의 5일장을 벌이고 멍석까지 깔아줬을 것이다.
그리고 제발들 좀 찬이건 반이건 나와서
멋지게 근거를 가지고 공박을 벌려보아라며 등떠밀었을 것이다.
>>물론 개털,개독 검사스런 룸싸롱의 왕자들 같은 인간은 그런데서 자연스레 따돌려질 것이고<<
그리고 GO건 cancle이건 가닥이 잡혔을 것이고
거시 경제나 실물 경기가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추진되었을 것이고
국민들은 그냥 그렇게 일상다반사를 영위하겠지.
노사모,첨맘선생님,대장님부엉이를 비롯 참여정부 인사들을 제외한 4750만은
노짱님 재임중 바로 그렇게 이뤄진 일상다반사가
얼마나 고마웠던 것인지 명바퀴의 시절이 와서야
비명을 지르며 느끼고 있는 중.
그런데 이 똑같은 토목공사도
명바퀴 대장바퀴 장로 가
다윗이 솔로몬까지 대를이어서
유대 악귀 한나라님께 성전지어 쥐접스의 이름으로 헌납하는컨셉으로
지 혼자 자아도취에 빠져서 전국민을 강박하니
대운하? X까!
4대강정비? X이나 까잡수셤!
될수 밖에...
내 재임중 대운하 절대로! 네버!에버!포에버! 안하겠다고
노태우 6.29컨셉 따라해봤자
그 삽질이 그 스페이드질이지.
명바퀴를 매개체로 카톨릭이니 기독이니 주 한나라님 아바이 순대니...가
전이되는 순간
대통령으로서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진실은 없고
불신에 재불신으로 연쇄 생성작용을 하잖냐고.
박명이가 오늘 대운하 임기내에 추진 않겠다는 거
그래도 의심스럽다는 사람! 손 드시고.
원 헌드레드 퍼센트 믿쓤니다는 사람! 발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