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IMF 극복하고 나서도 카드 거품이 점점 심해졌는데....
김대중 정권이 좀 잡을 수 없었나요....?
솔직히 2004 카드사태만 아니면, 지금 이명박에게 정권 내줄 필요도 없었을 거고...
근데 김대중정권이 이 카드남발을 좀 막았으면 어땠을까.....
뭐 어쩔 수 없다고 하는건 핑계같다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었다, 대기업 탓이다 하면 모든 경제 위기는 극복할 수 없는 거겠죠......
분명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정부측에서 카드 신청 자격을 좀 강화했어야 했던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아무리 대기업이래도, 법으로 강화하면 지킬 수 밖에 없거든요....
카드남발은... 김대중 정권의 유일한 흠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좀 객관적으로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