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전부 극단적으로 보수적이고 현실안주형 인간들이기 때문에....
다들 언론에서 비춰지는 유럽 미국 환상에서 자학하고....
유럽이 언제부터 빈부격차가 적은 나라였는지....
지니계수보면 알겠지만, 유럽과 미국이 상위층을 다 쓸고 있는데.....
삶의질도, 유럽국민들이 "우리 행복도 99점이에요" 한게 아니라, 그냥 겉으로 비춰지는 경제지표, 사회예산 이런걸 점수화시킨거 일뿐.. 실제 유럽사람들과는 전혀 별개...
한국 거주 외국인 인터뷰(한열사 영상게시판 참조) 보면 알겠지만, 미국-유럽 경제가 훨씬 안좋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유럽이나 미국은 절대 현실안주형 사람들이 없다.
가난해도 계속 가난속에서 1%를 위해 도전하고 도전하고 도전하고 하는 진보적인 사람들인데..
한국은 강대국도 아닌데 벌써부터 현실안주형 사람들이 99%다.
"에휴 그냥 수능공부 열심히해서, 인서울에 아무대학교 가서... 그냥 이름있는 기업이나 취직해서... 죽어라 일해서 안짤리게 살아야지"
"그냥 공무원이나 해야지...."
외국은, 자신의 꿈을 위해 대학교를 가지만... 한국은 그냥 대기업 취업을 위해 대학교를 간다. 그러니 국제적으로 대학교 수준도 떨어짐.
전세계 다른 국가들 전부 똑같이 힘든데도, "우리만 힘들어" 이런 한심한 소리나 하면서
자신의 꿈에 대한 도전도 못한채, 현실안주형 인간이 되고... 그 현실안주형 성향을 고대로 자식에게 강요하고 세뇌시키고...
또한 자체적으로 비판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고, 일단 비판을 받으면 기분이 나쁘니까 상대방을 공격하려 하고 싸우려고 함.
자기를 정말 사랑하고, 위한 비판이라면 수용하면서 발전하고 도전해야지....
이런 폐쇄적인 자기자신은 변하지도 않으면서, 도대체 언제까지 상류층과 정치인만 탓하고 욕할건지....
이렇게 보면 참 한국은 보수주의라기 보다, 폐쇄주의에 가깝지 않을까..
그 폐쇄된 벽을 허물어야 비로서 강대국이 될 수 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