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부자들의 정책결정에 대한 끝없는 간섭입니다,
그것은 기회포착로서 역전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되는 시민의식의 강고함에서 제어되는 것입니다,
부자를 전복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전복당할 부자들도 없구요,
지금 정치는 부자들 돈의 매수에 의한 몰상식 파행입니다,
여기에 어떤 기회가 있고 어떤 대권 찬스가 있다한들 그게 뭔 의미가 있는지요,
대권잡아도 똑같이 돈의 매수에 의한 포위공격이 있을 뿐인데요,
정치의 목적이 정권획득이라고 하는 것은 부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정치의 목적은 기다림의 기회포착을 통한 다득표 대권 쟁취가 아니라 매일 일상 속에서 진행되는 상식의 힘의 축적에 있습니다,
기회를 보고 기다려야 할 사람은 부자 박근혜지 유시민님이 할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