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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의 분화 국힘 국참 기사펌 (시사인)
경남인 | 2009-06-27 12:08:59 | 조회 149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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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경선은 ‘친노’끼리 치고받기였다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을 거치며 친노 세력은 완벽하게 갈라섰다. 정동영 후보를 지지하는 '정통들'과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는 '포럼광장'으로 나뉘어 죽기 살기로 싸웠다.
[5호] 2007년 10월 15일 (월) 11:36:32 고재열 기자 scoop@sisain.co.kr

   
 
ⓒ시사IN 윤무영
ⓒ시사IN 한향란
정동영 후보를 ‘곶감 동영’이라 공격한 유시민 의원(왼쪽). 유시민 의원 저격수로 나섰던 정청래 의원(오른쪽).
 
 
열린우리당에서 대통합민주신당으로 당이 바뀌었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그림자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기자들은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구도를 ‘친노 대 비노 대 반노’의 구도로 분석했다. 노 대통령과의 관계를 기준으로 친노인 이해찬, 비노인 정동영, 반노인 손학규 구도로 나누어 경선판을 본 것이다.

그런데 열린우리당 내 친노 세력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해석을 내놓는다. 이번 경선은 철저하게 ‘친노끼리의 싸움’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가장 격렬했던 이해찬 캠프와 정동영 캠프의 싸움은 ‘친노 세력의 내전’이었다는 것이 이들의 분석이다. 무슨 얘기일까?

정동영 후보가 선거인단 투표에서 선전하는 데 가장 결정적 역할을 한 조직은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줄여서 ‘정통들’이라고 하는 사조직이다. ‘정통들’은 조직투표와 동원투표로 초반 손학규 대세론을 잠재웠다. 그런데 이들은 원래 ‘노무현과 통하는 사람들’이었다.

‘정통들’의 모태가 되었던 조직은 ‘국민참여1219’다. 그리고 ‘국민참여 1219’의 모태가 되었던 조직은 ‘국민의 힘’이다. 그리고 이 ‘국민의 힘’은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서 파생된 조직이다. 즉 ‘정통들’의 뿌리는 ‘노사모’이다.

‘정통들’과 정동영 캠프에는 노무현 신화를 만든 ‘노사모’들이 두루 포진해 있다. 국민경선대책위원장으로 노란 손수건과 희망돼지 저금통을 들고 전국을 누볐던 ‘미키루크’ 이상호씨가 국민통합추진운동본부 집행위원장으로 ‘정통들’을 이끌고 있고 이씨와 함께 탄핵무효집회 사회를 보았던 노사모 부산경남 사무국장 ‘처리’ 장영철씨는 정 캠프의 운영관리팀장을 맡고 있다.

둘 말고도 노사모 출신이 즐비하다. 부산경남 노사모 대표로 노사모 밴드 리드 싱어를 맡기도 했던 ‘자유인’ 나호주씨는 ‘국민통합추진운동본부 전국본부장’을, 경기 북부 노사모 대표를 맡았던 ‘소운’ 심화섭 교수는 조직기획팀장을, 서울 동부 노사모 대표 ‘영원한 미소’ 김명렬씨는 ‘정통들’ 전국대표를, 경기 서부 노사모 대표 ‘신발’ 염종현씨는 경기 서부 ‘정통들’ 대표를 맡고 있다. 이들은 경선의 최전선에서 옛 동료들과 격렬하게 육박전을 벌였다.

이들의 반대편, 이해찬 캠프에는 ‘노사모 연합군’이 있었다. 기존 노사모 멤버들과 노사모 출신으로 개혁당에 참여했다가 개혁당이 열린우리당과 합당한 이후 참정연(참여정치실천연대)을 만들었던 유시민 의원 팬클럽인 ‘시민광장’, 노무현 대통령 직계인 의정연(의정연구센터), 그리고 청와대와 내각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참여정부평가포럼 등이 연합한 ‘포럼 광장’이 ‘정통들’과 맞섰다.

   
 
ⓒ시사IN 윤무영
노사모와 친노 세력 중 참정연·의정연·참평포럼 출신들은 연합해서 이해찬 후보를 지지했다.
 
 

이해찬 캠프에 참여한 노사모 출신들은 정동영 캠프의 노사모 출신 참가자에 대해 ‘배노’라고 비난한다. 노무현을 배신했다는 것이다. 이들이 기억하는 ‘배노’의 출발은 노사모 축구동아리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캠프의 한 노사모 출신 참가자는 “노사모 회원 중 축구를 좋아하던 사람들이 몰려다니며 따로 모이기 시작했다. 대선이 끝난 후 그들은 ‘국민의 힘’ 등을 만들어 스스로 정치 행위를 시작했다”라고 기억했다.

반면 ‘정통들’의 노사모 출신들은 오히려 이해찬 전 총리를 돕고 있는 친노 세력을 ‘활노’라고 비난한다. 그들은 노무현을 사랑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노무현을 활용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노무현을 활용해서 출세했을 뿐인 사람들이 자신들을 매도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정통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친노 세력으로서정통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단지 유시민 의원만 반대할 뿐이라고 말한다. 이들이 ‘친노 반유’의 정체성을 가지게 된 것도 상당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이들이 기억하는 분열의 씨앗은 이렇다.

유시민 의원에 대한 호·불호로 친노 분화

2002년 정청래 의원을 비롯해 노사모 핵심들이 ‘정정당당’이라는 인터넷 정당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를 유시민 의원이 독점해 개혁당을 창당해버렸다. 그리고 이후 자신의 정치 기반으로 삼았다. 그때부터 유시민 의원을 불신하기 시작했고 그와 함께할 수 없어 따로 행동한다. 이것이 ‘정통들’에 속한 노사모를 대표하는 이상호씨의 설명이다.

‘노사모 해체주의자’들이 ‘친노 반유’의 정체성을 갖게 된 결정적 계기는 기간당원제 논쟁이었다. 당시 유시민 의원을 지지하는 참정연 측에서 정동영 의장을 지지한 이들을 ‘당권파에 붙어 국물이나 얻어먹으려는 자들’이라고 비난하면서 두 진영은 완전히 등을 돌리게 되었다. 이때부터 ‘유시민에게 반대하는 것이 선이다’는 암묵적 원칙이 생겼다고 회고한다.

유시민 의원 대신 이들이 노무현 정부의 계승자로 선택한 사람은 정동영 전 의장이었다. 이 들이 정 전 의장에게 귀의하게 되는 데에는 ‘1인 2표제’라는 독특한 당내 선거방식도 영향을 미쳤다. 전략적 제휴가 이뤄지면서 이들은 유시민 의원과 대립했던 정 전 의장과 제휴했다. 정 전 의장은 2002년 대선 과정에서 노사모를 현장에서 이끌었기 때문에 그와 함께하는 것은 거부감도 적었다.

   
 
ⓒ시사IN 윤무영
노사모에서 분화된 ‘정통들’은 정동영 후보를 도우며 조직선거·동원선거를 진두지휘했다.
 
 
노사모의 분열에 대한 양쪽의 일치된 기억도 있다. ‘노사모 해체주의자’들은 ‘국민의 힘’과 ‘국민참여1219’를 거쳐 ‘정통들’이 되었고 ‘노사모 존속주의자’들이 이후 안티조선 운동, 탄핵 반대 운동 등을 통해 역량을 유지하다 참여정부의 통치이념을 계승하는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노사모는 대략 4단계의 발전 과정을 거쳤다. 지난 2000년 총선에서 ‘지역감정 종식’을 주장하며 부산에서 출마했다 세 번째 낙선한 노무현 후보를 위해 팬클럽이 만들어지던 시기가 1기다. 이후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두 번째 확장이, 대선 과정에서 세 번째 확장이 있었다. 마지막 네 번째는 탄핵 이후 ‘탄핵무효 집회’ 과정에서 형성되었다.

노무현 당선 이후 노사모 내부는 사수론과 해체론으로 양분되었다. 해체론을 주장하며 적극적으로 현실정치 참여에 의지를 밝힌 회원들이 ‘국민의 힘’을 조직했다. ‘안티조선’ 운동과 ‘탄핵무효 집회’를 하는 동안 노사모와 함께했던 이들은 열린우리당 당의장 선거 등 당내 선거를 치르면서 점점 분화되었다.

노무현 정부 5년 동안 다른 길을 걸었던 ‘정통들’과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는 친노 세력을 비교해보면 다소 차이가 있다. 상대적으로 비교해보았을 때 정 후보를 돕고 있는 ‘정통들’은 노무현 정부의 혜택을 그다지 못 봤던 사람들이 많은 반면, ‘의정연’ ‘참정연’ ‘참평포럼’ 등 이 후보를 돕고 있는 친노 세력은 노무현 정부의 혜택을 누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친노 세력의 분파라 할 수 있는 ‘정통들’이 이 후보의 ‘노사모 연합군’보다 더 화력이 좋았다는 점이다. 사실 이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정통들’에는 노사모 지역조직 대표들이 대거 참석하고 있다. 당내 선거를 여러 차례 치러본 경험이 있는 이들은 조직표를 야무지게 끌어 모았다.

   
   
 
상대적으로 이해찬 캠프의 ‘노사모 연합군’은 조직 역량이 미흡했다. 노사모 출신 활동가들을 다시 끌어 모으고 안희정씨가 전국을 돌며 조직한 참평포럼 등이 총출동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노사모의 손발이었던 ‘정통들’의 부지런한 움직임에 노사모의 머리였던 참평포럼이 완패한 것이었다.

그러나 ‘정통들’의 완승에 대한 평가는 야박하다. ‘국민참여1219’의 창립 멤버였지만 ‘정통들’에 동참하지 않았던 김갑수씨(현 문국현캠프 사이버대변인)는 “2002년의 선거는 감동과 진정성을 조직적인 힘으로 이끌어낸 선거였다. 그러나 이번 경선에서 ‘정통들’은 감동과 진정성이 없이 오직 조직으로만 승부하는 선거를 치렀다. 더 큰 승리를 이끌어낼 수는 없다”라고 비판했다.

어찌되었건 이제 경선은 끝났다. 각기 다른 캠프에 속해 치열한 육박전을 치르고 상처투성이가 된 노사모와 친노세력도 다시 한 배를 탔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고, 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지가 된다’는 정치 격언을 실현시키며 이들이 다시 함께 해서 2002년의 신화를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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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빠1  

글 오려 주신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뭔가 알것 같네요 ..

노사모 역사가 정말 기구 하다는것을 .. ..

한가지 사안을 두고 이처럼 첨예하게 얽혀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햇네요 ..

회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올립니다 이런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줄 모르고 ...

아랑아빠님 죄송 합니다 저 변호 해주신다고 하셧는데 도리어 힐난만 듣게 해서 미안함을 전합니다
09-06-27

유진빠1  

밑에 국참과 국힘에 대해 문의한 제글 내렸습니다 ..

댓글에 참여 해주신분들께 미안함을 전합니다 .
09-06-27

ㅁㅁ  

정동영이 이긴게 노사모만의 힘이었을까?

내가 판단하기에는 정동영이 2004년 당의장으로서 공천권(특히 비례대표)을 행사한 결과로 국회의원 다수를 장악하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음.

유시민.이해찬은 정동영의 주류에 대응하는 비주류성격이었음.

그런데 또 사안별로 뭉치고 헤어지니 원수지진 마시길.
정치가 원래 그런 것이니.
09-06-27

파란늑대  

여기 오랜동안 노공 &첨맘님과 인연을 맺은 분들은,
할 얘기가 많을 것 같은데,
다들 조용하시네요.

하긴 대선 경선 양상을 떠 본 기사라, 첨부할 형식도 좀 어색하겠어요.
근데 이전부터 완전히 갈라진 것은 기자들도 다 알텐데,
속사정에 너무 밝은척하면 안되는 입장이라 그런가.
굉장히 수박겉핥기식 기사이긴 한 듯.

노공 & 첨맘님 지지자들에게,
정동영과 그 지지조직은,
감정적으로 최악의 존재죠.
09-06-27

전주고  

정통은 전주고 조직입니다 ...정동영의 출신고교에서 대거 참석햇지요 . 더 웃긴건 야당의 대선후보 선출을 뽑는 대의원 구성의 인구 비례 구도를 무시하고 ...전주출신 대의원을 몇배나 많게 구성시켰답니다

50년대 고무신 선거도 이런 부패한짓은 안했지요........그결과 정동영의 당선이었습니다
09-06-27

똘똘이아빠  

기사에서 간과하고 있는 내용중...
정통애들이 민주당 출신의 지역주의 세력들과 결탁해서 당내 정치에서 기간당원제도를 무력화시키려 한 것이 빠져있다.
대표적인게 이상호의 청년위원장 당선이 그렇다. 염동연이 움직였던 사조직 연청의 비호하에 이상호가 청년위원장 당선되던 그 때...
정통들은 궁물을 완샷해버린 거지.
그 궁물들 무지하게 싫어하는 사람들이 시민광장에 많이 모여있는데...

여기 시민광장도 다시 세력이 두갈래로 나뉘어 지는 것 같아 좀 씁쓸하다.
난 기억한다. 하나였던 유시민 지지세력들을...
최근 그 세력이 알게 모르게 점점 나뉘어 지고 있는 현실은...

저런류의 기사가 다시 4년후 5년후....
시민광장의 분화... 라는 제목으로 나오지 않길 바래본다.
09-06-27

행복한세상  

이 기사는 당시에도 기분 나빴지만, 지금도 기분 나쁘긴 매한가지네요.
한 때 노사모였으면 이후 무슨 짓을 해도 친노라고 등가 취급하는 것도 불쾌하긴 매한가지죠.

친노라는 게 뭘까요?
노무현 전대통령과 친하면 친노입니까?
노사모를 했으면 친노입니까?

진짜 친노란,
'노무현의 가치와 노선'을 온전히 받아안아야 친노입니다.
바로 '원칙과 상식'의 정치 노선을 걸어야 친노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노대통령께서 힘들과 어려울 때 함께 비를 맞아주었던 분들이 친노입니다.

왜냐하면 정치인 노무현은 정치 인생을 그렇게 해 오셨기 때문이죠.
도움되면 친하고, 손해보면 멀리하는 대다수 정치인과 달리,

옳으면 친소관계 상관없이 존경하고, 따르고,
그르면 자기 보좌진 출신이어도 소 닭보듯 쳐다 보셨습니다.

그것이 정치인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그것이 우리를 '친노'로 만들었죠...

정통이라는 군집에서 노무현의 어떤 원칙과 상식을 찾을 수 있으며,
그들의 행보에서 노무현의 어떤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까?
09-06-27

앤드  

진짜 친노란,
'노무현의 가치와 노선'을 온전히 받아 안아야 친노입니다.
바로 '원칙과 상식'의 정치 노선을 걸어야 친노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노대통령께서 힘들고 어려울 때 함께 비를 맞아주었던 분들이 친노입니다 --- 2
09-06-27

자라리우스  

진짜친노란~
현재 내자신이 노짱서거에대한 가해자란 생각을 가진 사람들 입니다~
09-06-27

오도리 햇반  

1219가 생길 무렵..지역에서 그곳 활동을 열심히 하던 분에게 물었죠.

거거 정동영 대통령만들기위해 만든거 아닙니까?

절대 아니다고 팔짝 뛰더만요.. 그렇게 되면 회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나..

나중에 그친구 제일 앞자리에서 '정동영'을 외치고 있더구만요..

씁쓸한 기억이죠..
09-06-27

당희(당원희망)  

배노와 활노라....
혜택?
허허....

당권장악, 지역과 비례대표공천권행사, 기간당원제무력화등 정당의 기본인 상향식민주주의를 하향식으로 돌려놓는데 일조한 인사들이 열린우리당을 제대로! 말아먹은겁니다.
100년정당의 기반을 깡그리 무너뜨린 정동영씨와 정동영씨를 활용한 무리들....후훗!
천벌을 받을겁니다.

노짱님 서거전에 정동영, 정청래가 한번이라도 봉하방문을 했나요?
깜도 안되는 인사가 우겨대서 김근태씨가 통일부장관에서 물먹고....
노짱님은 노인폄하발언으로 이미지 실추한 정동영씨를 배려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을 권유했는데 깊은뜻도 모르고 권력싸움만 했었죠.

어디 한두가지여야지요.
09-06-27

걸사비우  

때가되면, 우리는 시민광장 운영진에게 진정성을 다시한번 물어야 겠지요
과연 정치세력으로 자리잡을 것인가?
아니면 순수한 지지모임으로 남을 것인가에 대해서 말이죠
여기에 분명히 답을 함으로써, 시민광장 본연의 순수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소시민 지지자의 당부입니다
초심을 잃으면 우리 또한 진정성을 의심받게 되는 것이 정치판의 현실입니다
고로,
유시민님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우리는 순수단체로 남아야 하는 당위가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이라는 거죠
09-06-27

유진빠1  

저도 운영진 에게 묻고 싶어요 .

정치결사단체로 갈것이냐 ..

아님 순수한 자원봉사단체같은걸로 갈것이냐..

걸사바우님은 구더기무서워 장 못담근다고 지레 겁을 먹고 있는 새댁같습니다 만 ..

정치결사단체로 가더라도 순수성이 문제겠죠 ..

아직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어차피 한번은 물어야될 명제 같습니다만 ..
09-06-27

걸사비우  

유진바1님!
구더기가 무서워 장 못담궈 지레 겁을먹고 있는 새닥같다 라는 표현이 정확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제 댓글 보시면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요점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 요지는
순수한 지원단체로 남는것이 시민광장 결사체의 순수한 목적이라 생각되어지기에
한말씀 올린겁니다...
훗날에 유시민님이 잘되면 한자리 차지할 요술을 부리지 말자는 취지이오니
제 말에 곡해없으시기 바랍니다..
09-06-27

유진빠1  

걸사비우님 댓글을 보고 제가 생각하는 관점이 다르다는 것을 글로 표현한것입니다 .

초심 글을 못보고 ..ㅠ,ㅠ

제 생각입니다만 ..어차피 정치인을 좋아하고 믿고 따르자면은 그 지양하는 단체도 같이 정치결사집단이 되야 한다는 뜻으로 글을 올린것인데 제가 걸사바우님을 결론적으로 새댁으로 폄훼한 꼴이 되었네요 ..

저는 자원봉사단체가 아닌 정치결사집단이 되었어면 좋겟다는 글을 올린다는게 그만 ..

죄송합니다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면서 ..

제가 오해를 했습니다 ..
09-06-27

njbora  

2007년 기사네요.
맞는 것도 있고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2007년 정동영 때문에 차라리 이명박 찍겠다는 분도 생각나네요.
정말 찌질했던 민주진영의 과거사군요.ㅠㅠ
09-06-28

하니  

자랑스럽지 못한 과거네요.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치 철학의 계승자들은

분명히 우리 시민광장 입니다.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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