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줌도 안되는 것들이 정체불명의 군복을 입고 보수라 칭하며 군복의 명예를 더럽히며 온갖 추태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보수집단의 첨병인 재향군인회에 맞서 평화재향군인회(일명 평군)가 조직이 되어있지만 향군에 비해 그 규모나 활동력이 미미 하다 하겠습니다.
노 무현 대통령님의 영정 찬탈사건을 계기로 군복은 군복으로 맞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제 오늘 많은 분들이 평화재향군인회에 가입을 하고 계십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이제는 선량한 시민으로 돌아온 예비역들이 나서서 신성한 군복을 더럽히는 저 재향군인회의 횡포에 단호히 맞서야 하겟습니다.
많은 분들의 지원이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저도 며칠전에 회원(ID그날이 오면)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