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만의 의료법개정이 원안대로 처리된다면 진정한 보건福지부다!
그러나 많은 의혹 속에 졸속 개정 된다면?
福지부는 역사속에 많은 국민의 건강을 그물망으로 씨워논 網지부 ?
아니면 망령이 저지른 妄지부의 굴레를 벗지 못 할 것이다.
이번에 못하면 언제 누가 할 것인가!
시간이없다.유사의료 인정은시대적 소명임을 명심하고,
그 기회를 포기하지 않기를 빌고 또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