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광화문 시민 분향소가 파괴된 모습을 보도를 통해 접하고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미친정권 이란 이야기만 입밖으로 나옵니다.
21세기 민주국가인 대한민국의 수도 서을 한복판에서 일어 나는 미친정권 의 괴수 이명박과 그 하수인들이 저지르늠 만행들... 내가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은 이래서는 안되는 나라인데...
내가 살아가는 오늘날의 현실이 너무 서글픕니다.
나이 오십넘어 가정과 직장이 우선이라 생각 하고 입다물고 살고는 있지만 이제는 도저히 참지 못하겠다 생각 하면서도 내가 뭘할수 있지? 하는 물음 앞에 또 무기력 해집니다.
대통령은 국제호구
내각은 고소영,강부자
검찰은 살인검찰
경찰은 민중의 패돌이
언론은 구멍X서
172명의 거수기가 주름잡는 국회
목사는 먹사... 정말로 세상 왜? 이렇게 변해 버렸는지.. 정권퇴진 운동이라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금요일 친구들과 봉하마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살아가는 일 때문이라는 이유로 미루어 왔던
일을 하나둘씩 하렵니다.
희망이 없는 세상 이라고 죄절 해서는 안되겠죠? 희망없는 세상 희망이 넘치는 세상 만드는 일에
미약하지만 작은힘을 보태는 일 시작하기 위해 갑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결심하고 돌아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