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약자의 입에서 "악! " 소리나오게 만드는 MB 악법....
그 중에서도 '미디어악법' 을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6월 중 단독처리하려는 중입니다.
히틀러가 국가를 장악할 때 가장 먼저 방송, 언론을 손에 넣고
국민 대중을 세뇌하기 시작했지요.
히틀러의 입이었던 괴벨스의 어록을 몇 개만 옮겨봅니다.
-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계속하다보면 결국에는 모두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
"언론은 정부의 손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
"나에게 한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문학을 하는 사람, 특히 판단력이 없는 어린이들이 읽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언어를 지키는 문제에 민감해져야지요.
저명 만화가들이 알기 쉽게 그린 미디어악법 카툰을 올려봅니다.






중증장애인들 조차 악법 반대 투쟁에 나서고 있네요.
이 땅의 아이들이 살아갈 터전을 위해
말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바로 이런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깨어나라, 진실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