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신줄 놓은 인간처럼
"내일...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그리도 꿈에라도 한번 뵙기를 청해도 안들어주시니...
제가 뵈러 갈수 밖에요
바람이 불면... 그리운 바보, 당신이 오신 줄로 알겠습니다."
이따위 짓이나 하고 있어야 된단 말인가? -자장님의 글중에서-
유시민은 고인의 죽음을 낭만파 시인처럼 음유하려 한다
한심한 작태다
서거하신 분은 그런 시인놀음을 볼수도 없고
들을수도 없다
유시민은 자신이 무슨 진혼굿하는 무당이라도 되는줄 아는가~~!!
유시민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노무현님의 적자라고 외치고 몸부림쳐서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속셈이 아닌가 하고 의심된다
죽음은 그런 시인 놀음이 아니라
목숨을 걸었던 그분의 뜻을 이어가야 하는 발걸음이 필요할 뿐이다
노무현의 후계자를 자처한다면
목숨을 걸어라 ..국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