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을 보면서 분개도 하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며,,
새벽에 씩씩거리기도 했지요..
음..... 역시 시각 차가 무척이나 크더군요...(좋게 말해서~)
원래 토론이라는것이 좀 과열되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자기주장만 난무하지요..
상대방의 의견에 동감하면서 자기말도 옳다고 하는 격이지요..
어제도 똑같았습니다...
자신만의 논리를 가지고 상대방을 설득하려고 합니다..
국민과의 소통 문제를 왜 이해 못할까요?
어제 김종배(시사평론가)님의 말은 삼척동자도 다 알아들을 정도로 잘 이야기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기들은 지기 싫은 겁니다..
이명박이도 자기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지 않고 국민들에게 지기 싫은겁니다...
민주주의고 뭐고 간에...
보수단체 할아버지들도 우리의 국민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화낼 필요는 없습니다...
그분들도 자신만의 논리로 나라를 사랑하니까요....
그래서 그들도 포용할 수 있는 진정한 대통령이 있어야 한다고...
유시민도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보다 더 직설적이고 독기도 품는 사람이고 그의 말에 적극 지지합니다..
하지만 그들도 품으시기길 바랍니다...
품어서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어 주십시오..
최소한 여기 모인사람들은 적극 지지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