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울어야지. 그만 울고 기운 차려야지 하면서도
여지없이 눈물이 또 쏟아집니다.
억울하고 사무치는 이 분노와 비탄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명계남님 며칠 사이 할아버지가 되셨네요.
수술자국이 선명한 강금원님, 오늘도 또 우시는군요.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첨맘님, 그리고 참여정부 각료분들.
너무나 아름다웠던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있는데 여기가 이런 자리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