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의료법이 중간에 빠지게 되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 더 나은 의료 서비서를 기대했던 것에 실망을 감출수 없다.
FTA를 체결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무한경쟁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죠. 긴장과 두려움 그리고 새로운 도전이 눈앞에 기다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반대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자신을 깊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과연 난 FTA의 새로운 시대에 경쟁력이 있는 사람인가를...추상적으로 생각해서 강건너 불구경하듯 생각해서 체결해야 한다고 생각해선 안됩니다. 어짜피 무한경쟁시대이다라고 생각하고 체결해야지 라고 생각해도 안됩니다.
FTA는 곧 닥칠 나의 소득의 문제요.나의 삶의 질을 바꿀 문제이며 승자가 되었을땐 많은걸 누리지만 패자가 되었을땐 사회의 문제거리가 될것이기 때문이지요. 언제 빼앗길지 혹은 뺏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밥그릇의 문제인 것이지요.
그래서 한의사들이 더 반대를 하는지도 모르지요 유사의료법과 FTA를...
안타깝죠 언제까지 정부의 보호아래 기득권을 누릴것인지..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안일한자 그대 이름은 한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