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이 즐겨 부르신 노래 '작연연인들'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직접 부르시는 동영상이었는데
너무 보고싶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눈물을 남겨 놓고 가셨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정토원에서의 초재는 참석을 하였는데
49재는 금요일 오전 10시라라---참석하기가 어려울것 같기도 하고...
휴가를 내서라도 참석을 할까도 생각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마지막으로 이승을 떠나시는 대통령님 외롭지 않게
해드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