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강에 길이 4m의 초대형 괴물 메기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었다.
전문가들은 이 괴물 메기에 대해 지난 1986년 옛 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사고의 여파로 생긴 돌연변이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재 많은 구경꾼들이 강위를 지나는 다리위에서 먹이를 던져 이 괴물 메기를 보기위해 몰려들고 있으며, 여행상품으로까지 개발되었단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환경 변화에 따른 돌연변이 출몰 사례로 본다면 새발의 피다.
우리나라에는 사람만한 쥐가 살고 있다.
크기는 사람만한데 뇌의 크기는 일반 쥐의 크기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당장은 관광 상품으로 개발될 수 없으나 많은 사람들은 차분히 3년 뒤를 기다리고 있다
사람만한 쥐새끼의 말로를 구경하기 위해서...